비록 우린 인터넷에서 알게됬지만
비록 멀리 떨어져있지만
이후에 같이 있을수 있을거란
마음만 가지면
모든것을 극복할수 있을거라 생각했어요
제 생각이 너무나 단순했나봐요
두 사람이 같이 있자면
이 두가지 문제만 있는것도 아니잖아요.
그동안 몇번 만나자는 것도 안 만나주고
나한데 오란말도 통쾌하게 안하고...(딱 한번 만나봤어요.)
그 사람을 많이 힘들게 했나봐요
어느날 저녁늦게 핸드폰으로 전화와서
(평시에는 IP전화로 하는데..)
제 심정을 토로하는거예요
(나한데 많이 불만을 갖고 있는거 같았어요.
그러게 생긴거 같아요.내가 너무 했나봐요.)
그날에는 좀 이상하다했어요.
일주일이 지나서야 전화와서
그날에 제 술 마셨데요.
(종래로 거짓말 안한다는 사람이..)
나 생각에는 평시 할수 없었던말을
술마셔야 다 할수 있을거 같다고
말하니 아니라면서..
그날에 술마셔서 뭐라했는지
모르겠담니다.
그후부터 연락이 없슴니다.
휴대폰에 달력보면서
이제 다섯밤 ,6섯담,,일주일이
넘었구나...우리 연계하지 않았는지...
저도 몰래 그 날자를 헤아리게 되요.
어떻게 말이라도 해서
확실하게 끝내고 싶어요.
(어쩌다 그 사람한데 메일보내도
회답이 없슴니다.
하지만 내가 먼저 그 사람한데
전화 하기는 싫슴니다.ㅠㅠ)
비록 멀리 떨어져있지만
이후에 같이 있을수 있을거란
마음만 가지면
모든것을 극복할수 있을거라 생각했어요
제 생각이 너무나 단순했나봐요
두 사람이 같이 있자면
이 두가지 문제만 있는것도 아니잖아요.
그동안 몇번 만나자는 것도 안 만나주고
나한데 오란말도 통쾌하게 안하고...(딱 한번 만나봤어요.)
그 사람을 많이 힘들게 했나봐요
어느날 저녁늦게 핸드폰으로 전화와서
(평시에는 IP전화로 하는데..)
제 심정을 토로하는거예요
(나한데 많이 불만을 갖고 있는거 같았어요.
그러게 생긴거 같아요.내가 너무 했나봐요.)
그날에는 좀 이상하다했어요.
일주일이 지나서야 전화와서
그날에 제 술 마셨데요.
(종래로 거짓말 안한다는 사람이..)
나 생각에는 평시 할수 없었던말을
술마셔야 다 할수 있을거 같다고
말하니 아니라면서..
그날에 술마셔서 뭐라했는지
모르겠담니다.
그후부터 연락이 없슴니다.
휴대폰에 달력보면서
이제 다섯밤 ,6섯담,,일주일이
넘었구나...우리 연계하지 않았는지...
저도 몰래 그 날자를 헤아리게 되요.
어떻게 말이라도 해서
확실하게 끝내고 싶어요.
(어쩌다 그 사람한데 메일보내도
회답이 없슴니다.
하지만 내가 먼저 그 사람한데
전화 하기는 싫슴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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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너무 쭉쭉 끄니까 일이 재미없이 되는거요....남자들한테두 시간이란건 아주 중요하오.가망 없는 여자한테 기다리느라구 아까운 시간을 허비한다는것은 바보짓이라는걸 그 남자가 깨달은건 아닌가요.그 남자가 좋아보인다면 마음의 문을 더 열어주어야지...
감사함니다.
너무 멀리 떨어져서 전화,혹은 인터넸으로밖에
연계할수 없는 정황하에서 그 사람이 좋아보였슴니다.
이후에 내가 믿고 같이 살만한 사람 같이 보여서
연계하고 있었슴니다...
하지만 내 마음의 문이 너무 좁아서
그 사람이 숨막혀 하는거 같슴니다.
님의 말 그대로 좋다면 먼저 내 마음의
문을 열어줘야 할거 같슴니다.
너무 멀리 떨어져서 전화,혹은 인터넸으로밖에
연계할수 없는 정황하에서 그 사람이 좋아보였슴니다.
이후에 내가 믿고 같이 살만한 사람 같이 보여서
연계하고 있었슴니다...
하지만 내 마음의 문이 너무 좁아서
그 사람이 숨막혀 하는거 같슴니다.
님의 말 그대로 좋다면 먼저 내 마음의
문을 열어줘야 할거 같슴니다.
내가 만약 그 남자였다면 아마 숨막혀 뒤번져졌을꺼예요...ㅎㅎ
이제라두 늦지않았으니 ...사실대로 말하구 마음의 문을 활 여세요...
그리구 한번쯤 만나보면 좋겠는데...전화로 인터넷으로 온하루 얘기하기보다두 딱 만나서 한시간 얘기하는것이 얼마얼마 값이 있다구 봅니다...
이제라두 늦지않았으니 ...사실대로 말하구 마음의 문을 활 여세요...
그리구 한번쯤 만나보면 좋겠는데...전화로 인터넷으로 온하루 얘기하기보다두 딱 만나서 한시간 얘기하는것이 얼마얼마 값이 있다구 봅니다...
쓸데없는 자존심이네...
자존심같은거 버리구 먼저 전화해보세요.
열번 후회하기보다
자존심 한번 꺽는게 낫다구 바요.
전화해도 안받구 회신없으면
맘정리하는게 좋을껏 같구요.
열번 후회하기보다
자존심 한번 꺽는게 낫다구 바요.
전화해도 안받구 회신없으면
맘정리하는게 좋을껏 같구요.
그렇게 기다리면서 고민하지 말고 한번 전화하세요....그건 자존심도 아니람니다....자기 기분도 정리할겸...확실히 해보세요... 그다음 새 출발을 하세요...
사람한다면 한번쯤 련락해보이는게 좋지 않는지.
두고두고 후회할수도 있슴더.....
두고두고 후회할수도 있슴더.....
모든것을 믿고....꾸준히 서로가 한곳만 바라보고 노력하세요....
고맙슴니다.
님들이 남긴 글을 보고 제가 반성해보았어요.
확실히 쓸데없는 자존심을 갖고 있는거 같았어요.
그리고 남자가 항상 주동적이여야 한다는 법도 없잖아요.
그래서 점심에 그 사람한데 전화해보았어요.
하지만 받지 않았어요.
(혹시 무슨일이 있겠지..)
갑자기 그 사람이 했던말이 생각났어요.
그 날에 술마시고 나한데 햇던 말...
만약 이번일이 안된다면
다시는 이런쪽으로 생각하지 않겠다고...
(이제야 이해할거 같슴니다..너무 지쳤나봅니다)
저도 그럴거 같슴니다.
우리가 이렇게 헤여진다면
인터넷이고. 먼거리연애고..
다시는 하지 않겠다고 다짐합니다.
님들이 남긴 글을 보고 제가 반성해보았어요.
확실히 쓸데없는 자존심을 갖고 있는거 같았어요.
그리고 남자가 항상 주동적이여야 한다는 법도 없잖아요.
그래서 점심에 그 사람한데 전화해보았어요.
하지만 받지 않았어요.
(혹시 무슨일이 있겠지..)
갑자기 그 사람이 했던말이 생각났어요.
그 날에 술마시고 나한데 햇던 말...
만약 이번일이 안된다면
다시는 이런쪽으로 생각하지 않겠다고...
(이제야 이해할거 같슴니다..너무 지쳤나봅니다)
저도 그럴거 같슴니다.
우리가 이렇게 헤여진다면
인터넷이고. 먼거리연애고..
다시는 하지 않겠다고 다짐합니다.
바이트로 유학생활을 이어나가고 있어요...
그리고 우연히 쉼터통해 사람 알게되고 먼거리 연애를 해요..
사람이 폰이나,인테넷이나이것만으로는 부족해요...실제 같이 살 사람인가 이 모든것을 확실히 느끼려면 만남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경제적으로 신간센타면서 한달에 한번씩만난다는것 아주 즐겁지만..경제적으로 쪼들리고 걱정이네요...힘겨울수록 서로의 감정이 충실해지고 소중해가는거 넘 좋았어요...사랑을 결심하려면 행동에 옮기세요...
그리고 우연히 쉼터통해 사람 알게되고 먼거리 연애를 해요..
사람이 폰이나,인테넷이나이것만으로는 부족해요...실제 같이 살 사람인가 이 모든것을 확실히 느끼려면 만남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경제적으로 신간센타면서 한달에 한번씩만난다는것 아주 즐겁지만..경제적으로 쪼들리고 걱정이네요...힘겨울수록 서로의 감정이 충실해지고 소중해가는거 넘 좋았어요...사랑을 결심하려면 행동에 옮기세요...
우리는 첨 시작할때 전화료금이 제가 학생와리비끼여서 2만좌우 상대는 5만씩....그러다 소흐도 방그로 지금 혜택을 받네요...하지만 만나면 그 료금이 엄청나네요...결코 장난이 아니였어요...먼거리 연애라도 혹시 같은 일본 아니고 중국이거나.아니면 타국이라면 아마 더욱더 힘겨울거라고..하지만 같은 일본에서는 조금나면 참고 이겨내면 잘 해내갈수 있다고 믿네요...
서렁앞에선 자손심따윈 집어떤져
이젠 그 어떤 자존심도 버리고
내가 먼저 그 사람한데 전화해봤어요.
점심에 전화하니 안 받아서
금방 다시 전화해봤는제데
어쩐지 전화를 안 받아요.
혹시 그 사람 정말 나 전화
받기 싫은건지...
친구가 나보고
가까운 곳에 있는 사람찾으랍니다.
하지만 한 사람을 받아들일수 있는게
그렇게 쉬운일이 아니잖아요.
외국에서 걸어오는 전화는
일본인지.한국인지 잘 분간을 못하겠어요.
울 엄마는 한국에서 자주 전화오거든요.
매번 외국에서 걸어온 전화받을때마다
혹시 그 사람 전화 아닐가 하고 기대했었어요.
그 사람이 나보고 물어요..
어디에서 전화오기 바라는건가고?
무슨 대답을 원하는지 알면서도
어디서 걸어오나 다 같다고 했슴니다..ㅠㅠ
내가 먼저 그 사람한데 전화해봤어요.
점심에 전화하니 안 받아서
금방 다시 전화해봤는제데
어쩐지 전화를 안 받아요.
혹시 그 사람 정말 나 전화
받기 싫은건지...
친구가 나보고
가까운 곳에 있는 사람찾으랍니다.
하지만 한 사람을 받아들일수 있는게
그렇게 쉬운일이 아니잖아요.
외국에서 걸어오는 전화는
일본인지.한국인지 잘 분간을 못하겠어요.
울 엄마는 한국에서 자주 전화오거든요.
매번 외국에서 걸어온 전화받을때마다
혹시 그 사람 전화 아닐가 하고 기대했었어요.
그 사람이 나보고 물어요..
어디에서 전화오기 바라는건가고?
무슨 대답을 원하는지 알면서도
어디서 걸어오나 다 같다고 했슴니다..ㅠㅠ
어쩐지 울고 싶슴니다.
바보같은 나..
한 사람에게 쉽게 내 맘을 열수 없어서
많이 고민해왔지만.
또한 쉽게 문을 닫을수 없어서
힘듬니다.
바보같은 나..
한 사람에게 쉽게 내 맘을 열수 없어서
많이 고민해왔지만.
또한 쉽게 문을 닫을수 없어서
힘듬니다.
사랑은 타이밍이란게 아주 중요합니다.. 전화를 받지않는것은 그 남자 맘이 지칠대로 지쳣다는것을 의미해요..그 남자 많이 상처받앗겟네요..
님이 만약 그 남자와 계속하고 싶다면 전화가 안되면
멜로 님이 지금 생각하는것 전부 적어서 보내세요..... 다시 만나고싶다고,,, 예전에 많이 힘들게 하엿지만 다시 시작하고싶다고 멜 보내보세요.. 그래도 회답이 없다면,,,님이 딱 그남자 놓치기 싫다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한번 그 남자가 사는곳에 가세요...
가는 날짜 멜로 보내고... 그래도 안되면 단념할수밖에 없네요....
님이 만약 그 남자와 계속하고 싶다면 전화가 안되면
멜로 님이 지금 생각하는것 전부 적어서 보내세요..... 다시 만나고싶다고,,, 예전에 많이 힘들게 하엿지만 다시 시작하고싶다고 멜 보내보세요.. 그래도 회답이 없다면,,,님이 딱 그남자 놓치기 싫다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한번 그 남자가 사는곳에 가세요...
가는 날짜 멜로 보내고... 그래도 안되면 단념할수밖에 없네요....
그 사람한데 메일보내도
회답하지 않고
전화해도 받지 않아요.
이제 더 이상 しつこく 연락하면
내가 정말 값없어 보입니다.
쓸데없는 자존심이라 해도
마지막 자존심은 보존하고 싶습니다.
내가 싫다는 사람 더이상
붙잡지 않기로 했슴니다
(하지만 속은 하나도 시원하지 않슴니다.
바보처럼 울고 싶슴니다.슬픈 영화라도 보면서...)
회답하지 않고
전화해도 받지 않아요.
이제 더 이상 しつこく 연락하면
내가 정말 값없어 보입니다.
쓸데없는 자존심이라 해도
마지막 자존심은 보존하고 싶습니다.
내가 싫다는 사람 더이상
붙잡지 않기로 했슴니다
(하지만 속은 하나도 시원하지 않슴니다.
바보처럼 울고 싶슴니다.슬픈 영화라도 보면서...)
오...그러세요? sv님, 많이 속상하겟네요...연락 안하기로 결정햇어요??
그런데 그렇게 연락해도 끔적도 않하는 남자,,
성격도 그저그럴것같네요.... 피곤할것같네요...
이 세상에 좋은 남자들이 많고많은데 이젠 새 사랑을 찾으세요.
그런데 그렇게 연락해도 끔적도 않하는 남자,,
성격도 그저그럴것같네요.... 피곤할것같네요...
이 세상에 좋은 남자들이 많고많은데 이젠 새 사랑을 찾으세요.
이해해주셔서 감사함니다.
우린 진정으로 시작해보지도 못했지만
그동안 믿어왔었기에 좀 서운합니다.
그래서인지
이젠 한 사람을 믿기가 두려워짐니다.
그 사람없이도 잘 살아왔는데...
이후에도 씩씩하게 잘 살겁니다.
화이팅!!
우린 진정으로 시작해보지도 못했지만
그동안 믿어왔었기에 좀 서운합니다.
그래서인지
이젠 한 사람을 믿기가 두려워짐니다.
그 사람없이도 잘 살아왔는데...
이후에도 씩씩하게 잘 살겁니다.
화이팅!!
전화받았다고 했어도 사귄다고 해도 서로 감정기초없는 정황하에 먼거리연애가 열매지어 결혼까지 하기는 지금 현실상에선 서로 힘들고 바쁘다고 생각됍니다...
전화않밨는리유는 여러가지 있겠지만 그남자가 당신에게 마음있다해도 없다해도 아마 그남자는 마음정리하고 있는거 같아요..
그러하니 새 인연을 바라보며 당신도 마음정리 깨꿋하게 하는것이 제일이라 생각돼요...
이후 어떻게 어느정도로 사랑하는 남자라도 인생의 전부로 하면 않돼지요 .그렇다해서 너무 피동적으로 돼도 않좋다고 생각해요...같이 함께 하고있는시간에 최선을 하세요
저도 완벽한 사랑을 이루지못한 처지에 이런말해서 도움돼겠는지 모르겠는데 많이 행복하길 바랍니다..
전화않밨는리유는 여러가지 있겠지만 그남자가 당신에게 마음있다해도 없다해도 아마 그남자는 마음정리하고 있는거 같아요..
그러하니 새 인연을 바라보며 당신도 마음정리 깨꿋하게 하는것이 제일이라 생각돼요...
이후 어떻게 어느정도로 사랑하는 남자라도 인생의 전부로 하면 않돼지요 .그렇다해서 너무 피동적으로 돼도 않좋다고 생각해요...같이 함께 하고있는시간에 최선을 하세요
저도 완벽한 사랑을 이루지못한 처지에 이런말해서 도움돼겠는지 모르겠는데 많이 행복하길 바랍니다..
좋아하긴 좋아하는구나...
사실 저도 잘 모르겠어요.
좋아하는지...
좋아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