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너의 생일 ,,,
늦은밤이지만 아니 이젠 날도 밝아오지만 도무지 잠이 오질않는다,,
너땜에 이렇게 잠못이루어 밤샌적이 오늘뿐이 아니엿지만 ,,,오늘은 무언가 내 마음을 짖누르는거같아 가슴이 갑갑하구나
지금 넌 뭘하구잇을까 ,,,,,니 슬픈눈빛을 생각하면 너무 가슴이 아파온다 ,,,,
너한테 생일 축하한다구 말하구 싶은데 넌 나한태서 생일 축하받구나싶어하는지
내겐 더업이 잊을수 없는날 ,,,,,,너랑 첨 만낫던때가 너의 생일이엿으니까
하느님은 왜 항상 이런식을까 철업던 시절에 서로의 맘도 모른채 헤여지구 5년뒤에 우릴 우연히 다시 만나게 하구 다시 우리에게 운명이라고 착각하게만들구 또 지금은 이렇게 준비두 없는 이별을 남기구 ,,,,,
내가 비를 좋아하는거 너 모르지? 난 내가 비오는날을 유난히 좋아해서 내 자신두 늘 불안햇어 ,,,,,비를 좋아하는사람은 슬픈사랑을 한다구 들엇거든 정말 맞는말이구나
이세상에 둘도없는 가슴이 시린 첫사랑을 내가 해서 ,,,여직껏 난 누구에게 주는걸 몰랏어 항상 받기만을 원햇엇으니까 누굴 진심으로 사랑해본적두 업엇어 ,,,우리 첨 알앗을땐 니가 넘 좋아서 내가 널 진짜 사랑하는지 조차 확인할 새도 업엇으니까 우리다시 만나 행복에 도취되여잇을때 난 이 짧은꿈에서 깨여나야만햇어
내가 널 버리구 널 힘들게 하구 니맘 몰라줘서 지금 내가 천벌받고잇는거 맞지?
길지는 않지만 우리 행복햇던 꿈에서 깨여나기싫어서 난 매일과같이 부질업는 기대와 기다림으로 오늘까지 버텻어 ,,근데 이젠 정말 깨날때가 된거같구나 ,,,,,,이미 깬 꿈이엿지만 난
혼자서 난깬적 하구 버티고잇은거같아
이젠 널보내야할때가 된거같아 니 행복을위해서라두 너두 내가 이런식으로 살기를 원하지않겟지 ,,넌 항상 날 차겁구 독한여자로 기억하겟지 그래서 이젠 다시 쿨한내모습으로 돌아가고싶어 널 알기전 예전으로
그리구 힘든유학생활두 열심히 잘살구싶구 내겐 너뿐이 아니라 이루지못한 갖구싶은게 너무 만아
그래서 이젠 내 미래만 바라보구 뛰여야할거같아
잠시나마 널 잊어버려야겟어 내 가슴속 어느 한구석에 그냥 처박아둘꺼야
다신 너땜에 울지두 아파하지두 힘들어하지두 않을꺼야 ,,,그러니까 너두 아프지말구 제발 잘 살아줘 부탁이야 니가 날 사랑하는 마지막 배려라구 생각해줘 ,,,,글구 나한테 미안해하지도 말아줘 그럼 내가 비참해서 초라해서 화가날거같아서 ,,,,,
그냥 이런식으로 하루하루를 살다보면 언젠간 니가 희미한존재로 되겟지,,,,,
앞으로 살면서 너없는 나 혼자가는 길이겟지만 난 열심히 살꺼야 내가 하고싶은일 다하구 내가 왓을때 꿈을 이루구 ,,,,글구 내가 사랑하는 날 사랑하는 사람 만나서 이제사 깨달은 사랑을 듬뿍주면서 잘살고싶어 그러다가 가끔 나의 어디선가 간직된 우리추억을 한번쯤은 돌아다볼께
그때 너두 한번쯤은 날 돌아다봐줄거지 ,,,,
잘살어 그리구 잘가 내사랑 ,,,,,
오늘로 영영 나한테서 널 보내는거다 ,,
(쉼터여러분들은 이뿐사랑많이많이 하시구 맬맬 행복하세요...그리구 뭐든 있을때 잘해야 후회도 없을거같습니다....)
늦은밤이지만 아니 이젠 날도 밝아오지만 도무지 잠이 오질않는다,,
너땜에 이렇게 잠못이루어 밤샌적이 오늘뿐이 아니엿지만 ,,,오늘은 무언가 내 마음을 짖누르는거같아 가슴이 갑갑하구나
지금 넌 뭘하구잇을까 ,,,,,니 슬픈눈빛을 생각하면 너무 가슴이 아파온다 ,,,,
너한테 생일 축하한다구 말하구 싶은데 넌 나한태서 생일 축하받구나싶어하는지
내겐 더업이 잊을수 없는날 ,,,,,,너랑 첨 만낫던때가 너의 생일이엿으니까
하느님은 왜 항상 이런식을까 철업던 시절에 서로의 맘도 모른채 헤여지구 5년뒤에 우릴 우연히 다시 만나게 하구 다시 우리에게 운명이라고 착각하게만들구 또 지금은 이렇게 준비두 없는 이별을 남기구 ,,,,,
내가 비를 좋아하는거 너 모르지? 난 내가 비오는날을 유난히 좋아해서 내 자신두 늘 불안햇어 ,,,,,비를 좋아하는사람은 슬픈사랑을 한다구 들엇거든 정말 맞는말이구나
이세상에 둘도없는 가슴이 시린 첫사랑을 내가 해서 ,,,여직껏 난 누구에게 주는걸 몰랏어 항상 받기만을 원햇엇으니까 누굴 진심으로 사랑해본적두 업엇어 ,,,우리 첨 알앗을땐 니가 넘 좋아서 내가 널 진짜 사랑하는지 조차 확인할 새도 업엇으니까 우리다시 만나 행복에 도취되여잇을때 난 이 짧은꿈에서 깨여나야만햇어
내가 널 버리구 널 힘들게 하구 니맘 몰라줘서 지금 내가 천벌받고잇는거 맞지?
길지는 않지만 우리 행복햇던 꿈에서 깨여나기싫어서 난 매일과같이 부질업는 기대와 기다림으로 오늘까지 버텻어 ,,근데 이젠 정말 깨날때가 된거같구나 ,,,,,,이미 깬 꿈이엿지만 난
혼자서 난깬적 하구 버티고잇은거같아
이젠 널보내야할때가 된거같아 니 행복을위해서라두 너두 내가 이런식으로 살기를 원하지않겟지 ,,넌 항상 날 차겁구 독한여자로 기억하겟지 그래서 이젠 다시 쿨한내모습으로 돌아가고싶어 널 알기전 예전으로
그리구 힘든유학생활두 열심히 잘살구싶구 내겐 너뿐이 아니라 이루지못한 갖구싶은게 너무 만아
그래서 이젠 내 미래만 바라보구 뛰여야할거같아
잠시나마 널 잊어버려야겟어 내 가슴속 어느 한구석에 그냥 처박아둘꺼야
다신 너땜에 울지두 아파하지두 힘들어하지두 않을꺼야 ,,,그러니까 너두 아프지말구 제발 잘 살아줘 부탁이야 니가 날 사랑하는 마지막 배려라구 생각해줘 ,,,,글구 나한테 미안해하지도 말아줘 그럼 내가 비참해서 초라해서 화가날거같아서 ,,,,,
그냥 이런식으로 하루하루를 살다보면 언젠간 니가 희미한존재로 되겟지,,,,,
앞으로 살면서 너없는 나 혼자가는 길이겟지만 난 열심히 살꺼야 내가 하고싶은일 다하구 내가 왓을때 꿈을 이루구 ,,,,글구 내가 사랑하는 날 사랑하는 사람 만나서 이제사 깨달은 사랑을 듬뿍주면서 잘살고싶어 그러다가 가끔 나의 어디선가 간직된 우리추억을 한번쯤은 돌아다볼께
그때 너두 한번쯤은 날 돌아다봐줄거지 ,,,,
잘살어 그리구 잘가 내사랑 ,,,,,
오늘로 영영 나한테서 널 보내는거다 ,,
(쉼터여러분들은 이뿐사랑많이많이 하시구 맬맬 행복하세요...그리구 뭐든 있을때 잘해야 후회도 없을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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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이건 그 사람이 보라구 쓴 편지가 아닌가요,,
편지라면 그 사람한테 보내구...
쉼터사람들한테서 무언가 조언을 들으려면 알아듣기 쉽게 써야지...ㅠㅠ
읽구두 무슨 갈래판인지 잘 모르겠지므...휴
편지라면 그 사람한테 보내구...
쉼터사람들한테서 무언가 조언을 들으려면 알아듣기 쉽게 써야지...ㅠㅠ
읽구두 무슨 갈래판인지 잘 모르겠지므...휴
아자아자 .......
힘내요....... 사는것이~ 다 그렇탐니다....

눈이 아물아물, 마지막까지 전혀 읽을수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