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는 아침에 공부할적 놀음질 해서 엄마한테 욕먹은것 ...(울었음.그래서 안아주구..후ㅜ)
두번쨰는 전번날 세상뜨신 아래층 할머님의 장례가 오늘 있어서였다...
자기를 늘 보배라고 불러주었는데 세상떠서 기분이 섧단다...
그 일을 남편에게 알려주어 남편이 뭔 소리 하나고 의아한 눈길로 보는걸 내가 옳다고 하니
남편도 깜짝이랬다....사람이 간다는게 이렇게 갑작스레 생기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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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우우우.,,,,,,,,,,,

할머니 세상떳습니까. ㅠㅠㅠ
따님이 어린나이에 사람의죽음이라는걸 알게 되였네요.
잘 감싸 주세요.
따님이 어린나이에 사람의죽음이라는걸 알게 되였네요.
잘 감싸 주세요.
싼디님///
예......후ㅜㅜㅜㅜㅜ
영 기분이 사풀떼레 합데다......
그 할머니 우리 애만 보면 보배야 했단 말임다....
낙엽이....
나뚜 우ㅡㅡㅡ할가.......
예......후ㅜㅜㅜㅜㅜ
영 기분이 사풀떼레 합데다......
그 할머니 우리 애만 보면 보배야 했단 말임다....
낙엽이....
나뚜 우ㅡㅡㅡ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