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지 못하겠습니다.
문구방에
오시삔
가득 사다 가실 길에 뿌리우리다
가시는 걸음 걸음
놓인 그 오시삔을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님의 발에서라두 피가 나게 할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ㅋㅋ 영 왜지밭이구려 . 그런걸 예비해서 나무쪽발이 신발이람 신구 갈렵니다 ..
모모..........하하하. 우야. 내어째 그생각 못햇을까. 신발 신음 좀 힘들지무.ㅎㅎ
그렇챈으므 스케트 슬슬 타구 가던가 . . 굽인돌이 조금 무리지만 ..
달아나는게 빨라서 그저그마이. ㅎㅎ
달아나는게 빨라서 그저그마이. ㅎㅎ
ㅋㅋㅋㅋㅋ얏빠리~~~~~~
그게 사랑도 해보고, 결혼도 해보고, 애도 낳고 키워본 오도나온나의 진실한, 가식없는 마음이짐, ㅋㅋㅋㅋㅋㅋ
그게 사랑도 해보고, 결혼도 해보고, 애도 낳고 키워본 오도나온나의 진실한, 가식없는 마음이짐, ㅋㅋㅋㅋㅋㅋ
모모.하하하. 스케트? 하하하 여자를 맘대로 버리믄 아이 된다는거.ㅎㅎ
쥐... 하하하. 가식없는가?
쥐... 하하하. 가식없는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제는 시까지 뜯어고치능가...쌘디아재...ㅍㅍㅍ
이제는 시까지 뜯어고치능가...쌘디아재...ㅍㅍㅍ
스마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