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울때 왜 너는 없을까
배고픈 늦은 밤에
울음을 참아내면서
너를 찾지만
이미 너는 내 어두운
표정밖으로 사라져버린다
같이 울기 위해서
너를 사랑한건 아니지만
이름을 부르면
이름을 부를수록
너는 멀리 있고
내 울음은 깊어만 간다
같이 울기 위해
너를 사랑한건 아지지만...
-----------
시인의 이름은 생각안나지만
오래전에 읽었던 이 시가
지금 새삼스럽게 떠오른다.
살포시 왔다가 소리없이 가버린 너는
시작도 끝도 안보이는 허무한 꿈.
정말로 짧은
한 여름밤의 꿈.
뭐가 대수냐.
너는 없어도 나는 여기 있다.
사랑은 끝이 없는 영원한 꿈이라던데......
배고픈 늦은 밤에
울음을 참아내면서
너를 찾지만
이미 너는 내 어두운
표정밖으로 사라져버린다
같이 울기 위해서
너를 사랑한건 아니지만
이름을 부르면
이름을 부를수록
너는 멀리 있고
내 울음은 깊어만 간다
같이 울기 위해
너를 사랑한건 아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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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이름은 생각안나지만
오래전에 읽었던 이 시가
지금 새삼스럽게 떠오른다.
살포시 왔다가 소리없이 가버린 너는
시작도 끝도 안보이는 허무한 꿈.
정말로 짧은
한 여름밤의 꿈.
뭐가 대수냐.
너는 없어도 나는 여기 있다.
사랑은 끝이 없는 영원한 꿈이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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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여름의 추억부터 하세요,..
가을에 꿈이 영글어 질껌다..ㅎㅎㅎ
가을에 꿈이 영글어 질껌다..ㅎㅎㅎ
꿈이 잇는한 행복하답니다~~ㅎㅎ
그것이 정녕 아름다운 여름날의노을이엿던....시원한 소낙비엿던..ㅎㅎ
행복을 찾아서 모두가 꿈을꾸고~~
님두 그 꿈이 행복으로 되길~~~~
그것이 정녕 아름다운 여름날의노을이엿던....시원한 소낙비엿던..ㅎㅎ
행복을 찾아서 모두가 꿈을꾸고~~
님두 그 꿈이 행복으로 되길~~~~
좀 슬픈시네요.ㅎㅎ
근데 너무 좋은 시같아요.
잘보구 갑니다~~
근데 너무 좋은 시같아요.
잘보구 갑니다~~
빨리 꿈에서 깨
...
...
이별이 말했구만 ㅋㅋㅋㅋ
한 여름의 꿈 그 노래 영 좋아하는데 ....

여름밤의 꿈이 영글어 가세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