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질투를 버리구 순수한 마음으로 서로를 축복해주면서
여자의 집념을 버리구 깨끗한 마음으로 서로를 편하게 하면서
여자의 변덕을 버리구 아름다운 마음으로 서로를 맞추어 주면서
여자의 숙명을 지키면서 서로가 서로를 힘주면서
여자의 인생을 걸어가자 꾸나.
멋 훗날. 주름진 얼굴이 되였을때
서로가 서로를 보면서
우린 헛된 삶을 살지는 않았어 하면서
이쁜 커피숍에서
향기나는 커피를 여유롭게 마이는
그런 할머니가 되자꾸나.
물론 나혼자 만은 아니지
너랑 같이 말이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거기에 아바이두 께주지,,,,,,,,,,,,,,ㅎㅎ,,
추천한방~~~~~~~,,ㅎ
추천한방~~~~~~~,,ㅎ
좋은 글입니다
가슴에 와닻는 .......
가슴에 와닻는 .......
산디 팬인게
...
산디님글 보면 머리가 저절로 끄뜩끄뜩 한담다.

오랜만에 보는 좋은 글귀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