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젖은 몸 마르는거야
잠시라지만
손바닥만한 가슴 하나
쉽사리 마르지 않더라....."
"아직도 심장이 뛰는 소리가 들리는데
우리는 이제 아무사이도 아니래요."
"모르겠어..
왜 상처가 된 날보다
행복했던 순간들이 더 눈물나게 하는지..."
"사랑이란 그런거래요.
들고 있으면 팔이 아프고 내려 놓으면 마음이 아픈거..."
"처음부터 누군가를 사랑하게 될 나였다면
어차피 사랑이 이렇게 아픈거라면
너에게 배우길 잘한 것 같아."
잠시라지만
손바닥만한 가슴 하나
쉽사리 마르지 않더라....."
"아직도 심장이 뛰는 소리가 들리는데
우리는 이제 아무사이도 아니래요."
"모르겠어..
왜 상처가 된 날보다
행복했던 순간들이 더 눈물나게 하는지..."
"사랑이란 그런거래요.
들고 있으면 팔이 아프고 내려 놓으면 마음이 아픈거..."
"처음부터 누군가를 사랑하게 될 나였다면
어차피 사랑이 이렇게 아픈거라면
너에게 배우길 잘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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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잘햇씀다...
맥쭈...까앙토옹 님...ㅍㅍㅍ
맥쭈...까앙토옹 님...ㅍㅍㅍ
락엽님....단풍구경 감둥...
락엽이 락엽보므 뭐라 할깜?
내 생각엔 얼싸안고 춤 출것 같은데...ㅋㅋ
아님 너무 반가워서 눈물 뚝뚝 흘리며 울든지..ㅋㄷㅋㄷ
이산가족 상봉하는 것 처럼...
내 좀있다 집에 가서리 단풍 모아모아서 보내 드릴테니
단풍 감상법 미리 터득하고 가시길...
저녘 약속이 있어서 좀 늦겠지만....
락엽이 락엽보므 뭐라 할깜?
내 생각엔 얼싸안고 춤 출것 같은데...ㅋㅋ
아님 너무 반가워서 눈물 뚝뚝 흘리며 울든지..ㅋㄷㅋㄷ
이산가족 상봉하는 것 처럼...
내 좀있다 집에 가서리 단풍 모아모아서 보내 드릴테니
단풍 감상법 미리 터득하고 가시길...
저녘 약속이 있어서 좀 늦겠지만....
...

단풍 구경전에 마음을 정리하고 스리....

가을 입니다.....

락엽입니다...

가을 입니다...

락엽입니다..

가을 입니다..

락엽입니다....

가을 입니다...

락엽입니다...

가을 락엽입니다...

가을 락엽입니다...

가을 락엽입니다..쓸쓸 하짐...

가을 락엽입니다...애처럽짐....

가을 락엽입니다...안타갑짐....

가을 락엽입니다...울고 싶징...

하지만 가을은 다시 옵니다.....
그림 다 좋은뎅~~ㅍ
익숙하네요... 감사함니다..
익숙하네요... 감사함니다..
타마디------------우째 가을락엽응 몽땅..슬쓸항가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내 꿈이 못 이루어 지는 모내겟꾸나....이긍...휴...ㅍㅍ...


내 꿈이 못 이루어 지는 모내겟꾸나....이긍...휴...ㅍㅍ...
그림 정말 멋있네요..퍼갑니다..감사합니다...
단풍 구경 갓다 오면..약속으로 짧은 메세지 보내 줘야지.ㅍ

짜집기 했슴다. 좀 어색하긴 하지만...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