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한테 자꾸 한이 맺힌단말임다.
원래 조용히 떠날라 했는데 또 신경통을 휘다닥 대배놓는바람에
조용하지 못하게 됐슴다.
떠날려고 집문을 나섯다가 도로 들어와서 남자를 치기 시작했슴다.
주먹을 쥐고 머리를 치고 ,상대가 반항하고 날 벽쪽에 몰아부치는데두 도저히 속이 끓어번져 견디지 못하겟단말임다.
잘해주겟다고 꼬실때는 언제고..
출근도 안하고 맨날 낮이면 퍼질러 엎어져 자기만 하고..
맨날 먹고 자고 쏘고 하는외에 니가 하는일이 머가 잇냐.
막 악이 번저져 못살겟슴다.
그주제에 자존심은 어찌 강한지 내가 한마디 말하면 곧바로 퉁 맞는단말임다.
그러니 평시에는 절대로 잔소리조차도 안하죠,
근데 두문두문 이렇게 터진단말임다.
벌써 두번째.ㅠㅠ
내가 뭐 원래부터 바란것도 없거니와..또한 조용하게 떠날라 햇는데..
개뿔두 해준거 없는 주제에 뻔뻔스럽기는 어찌나 뻔뻔스러운지
지금두 쌈하고있슴다.
이러면 안되는줄 알면서도 아침에 일어나서 그사람이 자고잇는데다가 핸드폰으 탁 뿌렷슴다.
그바람에 또 쌈이 일어낫죠.
한번 쌈하면 막 쌔르 쓰고 쌈함다.
그사람이 피하면 집으 막 뭉개놓슴다.
마음은 아픈지두 몰겟슴다.내가 왜 이정도 됏는지 몰겟단말이..
남자가 제노릇 못하면 떠나면 되는건데..내 신경 한번 건드려놓은게 수습이 안되네요.
참고로 이 남자와는 십년도 넘게 아는 사이이고 , 내한테 첫사랑이라는 ㄴ ㅗ ㅁ 임다.
어쩌면 이런 병신하고 첫사랑 햇는지 열이 번져져서 도저히 참을수 없단말임다.
원래 조용히 떠날라 했는데 또 신경통을 휘다닥 대배놓는바람에
조용하지 못하게 됐슴다.
떠날려고 집문을 나섯다가 도로 들어와서 남자를 치기 시작했슴다.
주먹을 쥐고 머리를 치고 ,상대가 반항하고 날 벽쪽에 몰아부치는데두 도저히 속이 끓어번져 견디지 못하겟단말임다.
잘해주겟다고 꼬실때는 언제고..
출근도 안하고 맨날 낮이면 퍼질러 엎어져 자기만 하고..
맨날 먹고 자고 쏘고 하는외에 니가 하는일이 머가 잇냐.
막 악이 번저져 못살겟슴다.
그주제에 자존심은 어찌 강한지 내가 한마디 말하면 곧바로 퉁 맞는단말임다.
그러니 평시에는 절대로 잔소리조차도 안하죠,
근데 두문두문 이렇게 터진단말임다.
벌써 두번째.ㅠㅠ
내가 뭐 원래부터 바란것도 없거니와..또한 조용하게 떠날라 햇는데..
개뿔두 해준거 없는 주제에 뻔뻔스럽기는 어찌나 뻔뻔스러운지
지금두 쌈하고있슴다.
이러면 안되는줄 알면서도 아침에 일어나서 그사람이 자고잇는데다가 핸드폰으 탁 뿌렷슴다.
그바람에 또 쌈이 일어낫죠.
한번 쌈하면 막 쌔르 쓰고 쌈함다.
그사람이 피하면 집으 막 뭉개놓슴다.
마음은 아픈지두 몰겟슴다.내가 왜 이정도 됏는지 몰겟단말이..
남자가 제노릇 못하면 떠나면 되는건데..내 신경 한번 건드려놓은게 수습이 안되네요.
참고로 이 남자와는 십년도 넘게 아는 사이이고 , 내한테 첫사랑이라는 ㄴ ㅗ ㅁ 임다.
어쩌면 이런 병신하고 첫사랑 햇는지 열이 번져져서 도저히 참을수 없단말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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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폭력은 삼가하시길 ......
너무 한심하구 기가 막혀 말도 안나간다!!!
그냥 패
혀여지세요.
다른 아름다룬 사랑이 님을 기달리구 있습니다.
언젠가는 헤여질 운명이시군요.
너무 힘든사랑은 오래 못갑니다.
님이 행복해 지시면 그남자에 대한 한두 없어질것 입니다.
다른 아름다룬 사랑이 님을 기달리구 있습니다.
언젠가는 헤여질 운명이시군요.
너무 힘든사랑은 오래 못갑니다.
님이 행복해 지시면 그남자에 대한 한두 없어질것 입니다.
기가 막혀요,,,,
허~~서로가 피곤하구 서로가 입은 상처다시 아물가요...
그정도로 심하다면...
그정도로 심하다면...
10년이라해서 그사랑 버쳐나갈 필요는없어요...
물론 남친이 해준게 없다해도 그 헤여짐이 얼마만큼 힘든지 이해가 가네요....
하지만 약해서는 안됩니다...
여자의 일생이 그래서 그 정하나땜에 망칠때가 있어요....
제발 그 구뎅이에서 빠져나오세요...
이를 악물구 헤여지구 시간이 흐르다보면 그게 별거 엿더냐...생각이 날때가 잇을겁니다..
물론 남친이 해준게 없다해도 그 헤여짐이 얼마만큼 힘든지 이해가 가네요....
하지만 약해서는 안됩니다...
여자의 일생이 그래서 그 정하나땜에 망칠때가 있어요....
제발 그 구뎅이에서 빠져나오세요...
이를 악물구 헤여지구 시간이 흐르다보면 그게 별거 엿더냐...생각이 날때가 잇을겁니다..
화이팅
아주 잘해슴다
화끈하게 쥐여박고 때려부시고
추호의 며련도 없이 떠나세요
제구실 못하는 남자 가치 없슴다
10년이뭡니까 ?
아직도 40-50년 더 살아야는데 ...
어느게 더 긴지 잘 아시죠 ....
아주 잘해슴다
화끈하게 쥐여박고 때려부시고
추호의 며련도 없이 떠나세요
제구실 못하는 남자 가치 없슴다
10년이뭡니까 ?
아직도 40-50년 더 살아야는데 ...
어느게 더 긴지 잘 아시죠 ....
남은 20년 같이 살구도 이혼한다는데 10년의 첫 사랑? 첫사랑은 뭐가 특수한거 있나요? 그냥 젤 처음 사랑했던 사이일뿐........
난 때리기 싶어두 아이 데던데...눈앞에 서무 내 억울해서 눈물부터 핑해서..
그 기교를 알케 주쇼...
그 기교를 알케 주쇼...
방법은 10개
1..해여져야합니다
2.해여져쇼
3...갈라져쇼
4..갈라져쇼
.
10..해여져쇼
1..해여져야합니다
2.해여져쇼
3...갈라져쇼
4..갈라져쇼
.
10..해여져쇼
아직도 그분을 사랑한다면..충분히 ..그사람
행동을 고칠수 잇는게 아임다.?ㅋㅋㅋ
아직까지 사랑한다면..뭐를 못하겟습니까.ㅋ.ㅋㅋ
에효..하긴사 남자들이 이러니깐 주변의 좋은 여자들을
다 남한테 빼끼지 특히 연변 남자들..
같은 연변사람으로 말하기 부끄럽지만..그랫두
자치주 르 지켜내려면 남자들이 더더욱 노력해야 할마당에
님이 요말으 전달해주쇼 그남자한테..
님이 다른 남자 한테 달려가서 행복하다무 그때가서
눈물흘리구 땅치메 후회 하갯는가 그남자두 님한테
맘이 잇다꾸 쪠깍 맘으 돌림겜다..힘내세요..ㅋㅋ
행동을 고칠수 잇는게 아임다.?ㅋㅋㅋ
아직까지 사랑한다면..뭐를 못하겟습니까.ㅋ.ㅋㅋ
에효..하긴사 남자들이 이러니깐 주변의 좋은 여자들을
다 남한테 빼끼지 특히 연변 남자들..
같은 연변사람으로 말하기 부끄럽지만..그랫두
자치주 르 지켜내려면 남자들이 더더욱 노력해야 할마당에
님이 요말으 전달해주쇼 그남자한테..
님이 다른 남자 한테 달려가서 행복하다무 그때가서
눈물흘리구 땅치메 후회 하갯는가 그남자두 님한테
맘이 잇다꾸 쪠깍 맘으 돌림겜다..힘내세요..ㅋㅋ
뚜드릴래기 시작하므사 같이 못 살지므. 여자하구 남자 힘이 다른데.
만일 여자 뚜드려패는데 남자 가마이 있으므 그건 회복할 가능성이
있는게구.
암만 봐두 헤여지는게 좋을것 같음다. 서루 시간을 가지구 랭정하게
생각해서 다른 사랑을 찾아야지.
행복을 빔다.
만일 여자 뚜드려패는데 남자 가마이 있으므 그건 회복할 가능성이
있는게구.
암만 봐두 헤여지는게 좋을것 같음다. 서루 시간을 가지구 랭정하게
생각해서 다른 사랑을 찾아야지.
행복을 빔다.
저 우에 백조는 맨날 얻어맞으메 여기서 취뉴비치구있네


때리지 맙서....아픔다...말로 하소...
에구~ 에구 내 팔자야...
왜 그러면서 삼까??
그냥 쌈하기 조차 싫음 그사람이 없을때 짐 확싸구 나와쁠쇼.
짧은 인생 그렇게 시간낭비하기 아깝지 않슴까?
그냥 쌈하기 조차 싫음 그사람이 없을때 짐 확싸구 나와쁠쇼.
짧은 인생 그렇게 시간낭비하기 아깝지 않슴까?
칵테일 사랑님....
칵테일이라는것은 무엇을 어떻게 배합하느냐에 따라서
그 색깔과 맛이 달라집니다.
하지만 10년을 살았으면 서로가 어떤 색깔이며
어떤 맛을 내는지 잘 알고 있을텐데....그 색과 맛에 실증이 났다고 해서
어느날 갑자기 재료들을 확 다르게 바꿔 버리면 상대가 그 맛을 보기는 꺼녕 벳어
버립니다.
조금씩 조금씩 서서히 그 색과 향을 바꾸어 가시는게 어떨련지요...
우리가 알지 못하는 나름데로의 사연과 상황이 있겠지만 10년의 시간이라면 미운정
고운정 다 들었을 텐데 버리기에는 너무 긴 시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 어쩌면 칵테일님의 잘못도 있을 수 있습니다.
10년 동안 방치한 죄..(모르지만) 방치해서 타성에 젖게 하거나 무위도식 안주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줬을 수도 있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대화를 하십시요..
10년의 시간이라면 서로의 장단점을 잘 파악하고 있을 겁니다.
대화를 계기로 서로가 다시 시작한다면 충분히 헤쳐나 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힘의 논리는 금물! 아무리 화가나도 차라리 헤어질 지언정 사용하지 마시길....
사랑해서 만났고 사랑해서 살았을 텐데 시작이 좋았으면 마지막도 좋아야져...
만일에 헤어지더라도 상대방이 스스로의 잘못을 인정하고 헤어지는냐 그렇지 않느냐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또한 그래야 후회도 덜 할 겁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의미로 함께 여행을 가보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된다 합니다.
책 속을 거니노라면 이 같은 경우를 많이 접하게 됩니다.
물론 현실이 아닌 허구지만 삶의 길을 간접적으로 나마 제시해 주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종말이 비극보다는 해피에딩으로 끝나는게 보는이도 당사자도 흐믓한 거잖아요.
칵테일이라는것은 무엇을 어떻게 배합하느냐에 따라서
그 색깔과 맛이 달라집니다.
하지만 10년을 살았으면 서로가 어떤 색깔이며
어떤 맛을 내는지 잘 알고 있을텐데....그 색과 맛에 실증이 났다고 해서
어느날 갑자기 재료들을 확 다르게 바꿔 버리면 상대가 그 맛을 보기는 꺼녕 벳어
버립니다.
조금씩 조금씩 서서히 그 색과 향을 바꾸어 가시는게 어떨련지요...
우리가 알지 못하는 나름데로의 사연과 상황이 있겠지만 10년의 시간이라면 미운정
고운정 다 들었을 텐데 버리기에는 너무 긴 시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 어쩌면 칵테일님의 잘못도 있을 수 있습니다.
10년 동안 방치한 죄..(모르지만) 방치해서 타성에 젖게 하거나 무위도식 안주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줬을 수도 있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대화를 하십시요..
10년의 시간이라면 서로의 장단점을 잘 파악하고 있을 겁니다.
대화를 계기로 서로가 다시 시작한다면 충분히 헤쳐나 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힘의 논리는 금물! 아무리 화가나도 차라리 헤어질 지언정 사용하지 마시길....
사랑해서 만났고 사랑해서 살았을 텐데 시작이 좋았으면 마지막도 좋아야져...
만일에 헤어지더라도 상대방이 스스로의 잘못을 인정하고 헤어지는냐 그렇지 않느냐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또한 그래야 후회도 덜 할 겁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의미로 함께 여행을 가보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된다 합니다.
책 속을 거니노라면 이 같은 경우를 많이 접하게 됩니다.
물론 현실이 아닌 허구지만 삶의 길을 간접적으로 나마 제시해 주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종말이 비극보다는 해피에딩으로 끝나는게 보는이도 당사자도 흐믓한 거잖아요.
그런 남자때문에 비참해질 필요는 없잖아요.깨끗히 정리하는게 최선이라구 생각되는군요. 아직은 젊은것같은데 너같은 남자없이두 나 잘지낼수있다구 새롭게 시작하세요.지금은 지금 할일이 있다고 생각되는데요 우선해야할일에 몰두하면 그동안의 피로도 가셔질거예요. 먼저 자기를 아낍시다,자기를 아낄줄 모르는사람은 다른 그어떤 사람도 아낄줄 모르는거예요,남녀가 함께 사귄다고 해서 꼭 영원히 걸을수있다고 장담할수 있는 일이 아니거든요, 그러니깐 不要为了一棵不怎么样的树,失去一片森林。
풀 주신 회원님들 고맙슴니다, 어제 저녁먹고 남자는 침실에 들어가서 눕고..
난 내자신이 넘 한심해서 컴퓨터 앞에 앉아서 글 올렷던겁니다.
글 올리고보니 그렇게 미친것처럼 쌔르 쓴 자신이 넘 미웟슴니다,
어차피 갈라지기로 마음먹은건데 좋게 갈라졋을걸, 내가 왜 그 한순간 못참아서 그랫을가..
너무 후회됏어요..
그래서 남자가 자고잇는 방에 들어갓습니다.내한테 얻어터져 사처에 피멍이 든 남자몸을 보노라니 눈물이 저도 모르게 줄줄 흘럿어요, 씸할때는 이를 악물고 안울거든요.
남자는 내가 들어온걸 보고 절 안아줬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햇습니다, 이제 다시는 남자한테 손 안대겟다고..
그리고 우리 이제 끝장내자고..
내가 집 찾는길로 난 이사하고 그리고 이제부터 만나지 말자고..
남자도 그러자고 그랫습니다.
이렇게 우린 끝냇어요..여러분들의 충고하고 맞아떨어진셈이네요..
남자는 자신은 변한거 하나도 없다고 친구로라도 지내자고 그랫습니다.
난 싫다고, 내가 꼭 해낼수 잇겟는지는 몰라도, 이제부터 내한테 연락하지 말라고 그랫습니다.
그리고 난 이제 정말 다른 남자 만날 생각이거든요.
곧 결혼할 사람이 나타나지 않아도 이제는 다른 남자도 만나보고 연애도 하면서 내생활 내절로 살겟다고 그렇게 얘기랑 다햇습니다.
남자도 자신한테 맞는 다른여자 만나서 잘살아라고 축복도 해줫고요..
그렇게 화해햇고요, 좋은 말로 갈라지기로 합의도 보앗어요.
이제 완전히 갈라졋다고 서로 합의를 보고나니 마음이 많이 가벼워오네요.
어차피 이제부터 난 내 삶을 살면 되는거라고, 그사람 어케 살던지 이제부터는 나하고 상관없다고 생각하니 이전엔 답답하기만 하던 가슴도 많이 가벼워오는데요.
정은 너무 무서워요..
그렇게 싸우고도 싸울땐 악만 뻗치던게 그사람이 웃겨주고 하니까 방금까지만 해도 악만 뻗치던 마음이 간데온데 없이 사라지고마는데요.
남자가 그냥 웃겨주고 그래서 흑흑 흐느끼다가 웃으면서 농담두 하면서 잠들엇어요.ㅠㅠ
이제부터는 힘들더라도 서로를 잊고 지내기에 노력하는것밖에 안남앗겟죠?
글구 더 좋은 사람 만나서 더 잘사는 일밖에 안남앗겟죠?
저한테 힘주신 여러분들 고마워요, 대신에 저의 결말을 여러분한테 알려드립니다.
님들도 이쁜 사랑 하기를 바랄게요.
난 내자신이 넘 한심해서 컴퓨터 앞에 앉아서 글 올렷던겁니다.
글 올리고보니 그렇게 미친것처럼 쌔르 쓴 자신이 넘 미웟슴니다,
어차피 갈라지기로 마음먹은건데 좋게 갈라졋을걸, 내가 왜 그 한순간 못참아서 그랫을가..
너무 후회됏어요..
그래서 남자가 자고잇는 방에 들어갓습니다.내한테 얻어터져 사처에 피멍이 든 남자몸을 보노라니 눈물이 저도 모르게 줄줄 흘럿어요, 씸할때는 이를 악물고 안울거든요.
남자는 내가 들어온걸 보고 절 안아줬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햇습니다, 이제 다시는 남자한테 손 안대겟다고..
그리고 우리 이제 끝장내자고..
내가 집 찾는길로 난 이사하고 그리고 이제부터 만나지 말자고..
남자도 그러자고 그랫습니다.
이렇게 우린 끝냇어요..여러분들의 충고하고 맞아떨어진셈이네요..
남자는 자신은 변한거 하나도 없다고 친구로라도 지내자고 그랫습니다.
난 싫다고, 내가 꼭 해낼수 잇겟는지는 몰라도, 이제부터 내한테 연락하지 말라고 그랫습니다.
그리고 난 이제 정말 다른 남자 만날 생각이거든요.
곧 결혼할 사람이 나타나지 않아도 이제는 다른 남자도 만나보고 연애도 하면서 내생활 내절로 살겟다고 그렇게 얘기랑 다햇습니다.
남자도 자신한테 맞는 다른여자 만나서 잘살아라고 축복도 해줫고요..
그렇게 화해햇고요, 좋은 말로 갈라지기로 합의도 보앗어요.
이제 완전히 갈라졋다고 서로 합의를 보고나니 마음이 많이 가벼워오네요.
어차피 이제부터 난 내 삶을 살면 되는거라고, 그사람 어케 살던지 이제부터는 나하고 상관없다고 생각하니 이전엔 답답하기만 하던 가슴도 많이 가벼워오는데요.
정은 너무 무서워요..
그렇게 싸우고도 싸울땐 악만 뻗치던게 그사람이 웃겨주고 하니까 방금까지만 해도 악만 뻗치던 마음이 간데온데 없이 사라지고마는데요.
남자가 그냥 웃겨주고 그래서 흑흑 흐느끼다가 웃으면서 농담두 하면서 잠들엇어요.ㅠㅠ
이제부터는 힘들더라도 서로를 잊고 지내기에 노력하는것밖에 안남앗겟죠?
글구 더 좋은 사람 만나서 더 잘사는 일밖에 안남앗겟죠?
저한테 힘주신 여러분들 고마워요, 대신에 저의 결말을 여러분한테 알려드립니다.
님들도 이쁜 사랑 하기를 바랄게요.
사랑하면 용서할수 있는것입니다.
하지만 용서한다고해서 다 받아들여야 한다는것은 아닙니다.
그저 그 사람의 과거를 용서한다는것 뿐임니다.
미래가 없는 사랑의 과거를 용서해주고 받아들이는것하고
미래도 똑같은 과오가 발생할수 있는것을 받아들인다는것은 딴 개념이죠.
하지만 용서한다고해서 다 받아들여야 한다는것은 아닙니다.
그저 그 사람의 과거를 용서한다는것 뿐임니다.
미래가 없는 사랑의 과거를 용서해주고 받아들이는것하고
미래도 똑같은 과오가 발생할수 있는것을 받아들인다는것은 딴 개념이죠.
그래서 사랑보다 무서운건 정이라고~~~휴~~~상처없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