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 맘속에 떠나보냇다고 생각하며 지내온지두 반년....
그사람 떠나서 연락하지 않고 산지도 반년...
근데 그사람 다시 연락해왓다..
어쩜 다시 연락이 올줄 생각두 못했는데...
어쩜 연락이 다시 와두 별루라구 생각했는데...
아니네...완전 기분 좋잖아..
행복해죽겠다...
좋아죽겠다..
우떡하지...^^
두려워...이렇게 행복하게 해놓구 또 떠나갈가봐..휴~
또 날 아프게 할가바...짜슥이 괜히 조용하게 지내는데...
또..건들이는거....흠흠...
그사람 떠나서 연락하지 않고 산지도 반년...
근데 그사람 다시 연락해왓다..
어쩜 다시 연락이 올줄 생각두 못했는데...
어쩜 연락이 다시 와두 별루라구 생각했는데...
아니네...완전 기분 좋잖아..
행복해죽겠다...
좋아죽겠다..
우떡하지...^^
두려워...이렇게 행복하게 해놓구 또 떠나갈가봐..휴~
또 날 아프게 할가바...짜슥이 괜히 조용하게 지내는데...
또..건들이는거....흠흠...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근데 상대방은 그냥 친구로서 련락해온건지 아님 님을 잊지못해서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서인지 잘 확인하고 다시 맘정리 해보세요 .두번 마음 아프지말고 ....
저랑 비슷하네요...근데 전 2년무소식으로 지내왔어요...그러다 불시에 물론 친구처럼 날아왔다 갔지만 맘한구석에 바보같은 기대가가네요...
연계두 없이 궁금하지두 않더냐??하니깐 하는소리가 ㅎㅎ자긴 내 싸이랑 퉁쇠루 보면서 내 소식다알구 있었대요...야~~~이 짼내비야...ㅎㅎ그랬죠.ㅋ
암튼 누굴 말할 처지는 안되지만 기회있으면 용기를 내세요...
터져야 상처두 아물지 그대로 있으면 속이 뒤집어 질거 잖아요...
연계두 없이 궁금하지두 않더냐??하니깐 하는소리가 ㅎㅎ자긴 내 싸이랑 퉁쇠루 보면서 내 소식다알구 있었대요...야~~~이 짼내비야...ㅎㅎ그랬죠.ㅋ
암튼 누굴 말할 처지는 안되지만 기회있으면 용기를 내세요...
터져야 상처두 아물지 그대로 있으면 속이 뒤집어 질거 잖아요...
마음이 가는대로 해야 후회하지 않습니다...잘 생각해보세요!
그런사람 다시는 받아주지 마쇼.절때루.......

느끼면 그대로 받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상처받을가 두려워서 사랑못하면 언젠가는 후회할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