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내가 얼마나 부모님을 사랑하는지 생각하고 있다
철없는 유치원때 부모는 나의 생활의 전부였다
학교다니면서 친구나 선생님이 나의 일부 사랑을 가져갔다
연애하면서 연인이 나의 마음을 통채로 차지한다
아이가 생기니 아이한테만 정신이 팔려산다
점점 옅어지는 부모에 대한 사랑
뜨문뜨문 소비돈 보태드리고 전화해드리고 이런게 사랑이 아닌데....
철없는 유치원때 부모는 나의 생활의 전부였다
학교다니면서 친구나 선생님이 나의 일부 사랑을 가져갔다
연애하면서 연인이 나의 마음을 통채로 차지한다
아이가 생기니 아이한테만 정신이 팔려산다
점점 옅어지는 부모에 대한 사랑
뜨문뜨문 소비돈 보태드리고 전화해드리고 이런게 사랑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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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세번만 부르면 눈물로 다가오는 당신...
부끄러움을 아는 이는 부끄러운 행동을 아니한다 합니다.
알고 있다는 것은 행 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진 것이라 합니다.
적어도 잊고 살거나 잘 못을 모르고 사는 사람보다는 아름다운 마음입니다.
나는 물론 내 자식의 존재의 모태도 내 부모님이라 합니다.
부모님의 존재를 잊고 살다보면 결국 남는 것은 쓰디쓴 후회의 그림자 뿐이라 합니다.
어버이 살아실제 섬기기란 다하여라
지나간 후면 애닮다 어찌하리
평생의 고쳐 못할 일이 이뿐인가 하노라
송강' 정철
이렇게 뎃글을 다는 내 자신도 부끄러운 사람이랍니다.
늦은 밤 한번 더 어머님 생각 할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