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플적엔 누구한테 응석 부려봤음 좋겠다

사랑이별 · #29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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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 2007-09-09 16:15:26 · 조회 252


어릴적부터 아플적엔 그 누구에게 응석 부려본 기억이 없다.

맏이라서 어린 동생들이 있어서 ....

항상 어른처럼 행동해야 했었다..

그 습관땜에 지금두 아프면 기분만 우울했지 아프다고 신음소리 낼줄 모르고

엄살 부릴줄 모른다.

참 때로는 나도 엄살두 부려보고 싶다...

유감이지만 천성이 그렇게 할줄 몰라서 안된다.

아플적엔 누구의 따뜻한 배려도 받아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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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꿈나무 · 2007-09-09 16:17:45
사랑하는 랑군님 하구 그래무 다 받아 줄껀디유
미래에 · 2007-09-09 16:20:50
출장갔는데요.........................................
sayu · 2007-09-09 16:29:06
여기서라두 해보세여
아파....음음음
이렇게
미래에 · 2007-09-09 16:42:50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요 그림보구 웃다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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