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부터 아플적엔 그 누구에게 응석 부려본 기억이 없다.
맏이라서 어린 동생들이 있어서 ....
항상 어른처럼 행동해야 했었다..
그 습관땜에 지금두 아프면 기분만 우울했지 아프다고 신음소리 낼줄 모르고
엄살 부릴줄 모른다.
참 때로는 나도 엄살두 부려보고 싶다...
유감이지만 천성이 그렇게 할줄 몰라서 안된다.
아플적엔 누구의 따뜻한 배려도 받아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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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사랑하는 랑군님 하구 그래무 다 받아 줄껀디유
출장갔는데요.........................................
여기서라두 해보세여
아파....음음음

이렇게
아파....음음음
이렇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요 그림보구 웃다 가요.^^^^^^^^^^^
요 그림보구 웃다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