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너무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인 사랑...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 진짜 말도 이쁘게 한마디도 못하면
서 , 헤어지자고 했었습니다. 하루종일 아무대답 없다가 새벽중에 전화와서 허튼소리만합니다. 술이 잔뜩 취
해서는 ~ 잔다고 예기하니 자기는 속상해죽겠는데 나보고 잠잔다고.. 그리고는 예전처럼 돈 못벌어서 속상하
다니....
좀있다는 또 니가 먼데 하면서.... 쪼금있다는 또 자기 아파죽겠다면서.... 어디아프냐고 묻는데도 울고 있었
는지 아니면 도데체 왜서 그런지 모르겠어요... 연속이틀저녁 이랬어요.... 내가 어제 아침에 메세지로
헤어지자 해놓고는 왜 이리 맘이 아플가요.... 메세지 받았냐고 묻는데도 모른다고~ 안본다고 하면서. 정말
데체 니가 먼데 나를 이렇게 힘들게 하는지.... 사랑할려면 이쁘게 잘해줄거지.. 말도 한마디 이쁘게 하지 못
하면서.. 자기밖에 모르면서... 사랑한단 말 한마디 안했으면서... 맘속말 한마디 꺼내본적도 없으면서.... 왜
이렇게 날 힘들게 하는지.... 참 .. 그 사랑... 너무 지치네요~~ 헤어질려면 딱히 헤어지지도 않으면서 술만
먹으면 잔뜩 허튼 소리만 하고......... 맘도 너무 아프고 너무 힘드네요~~~ 어떻게 남친을 개변할수 없을가
요? 진짜 남친 맘속에는 돈이 얼마나 중요한지 헤아리지도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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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참이슬님 이렇게 말하면 좀 않좋게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님 남친 사랑하는건 님이아니라 자신이라고 봐요 사랑은 두사람이 같이 해나가는거라고 전 알고있어요 .지금 님은 두사람분의 사랑을 혼자서 짊어지고 사랑해나갈려니 힘든거죠 .그리고 님의 힘으로는 남친개변시키지못하나봐요 .예전부터 쭉 님이 쓰는글 보면 지금까지 남친한테 아무런 변화도 가져다 주지못한거 같네요 .지금은 힘겹겠지만 이쯤에서 접는게 좋을거 같아요.그냥 제 생각을 적어봤어요 .힘든사랑 아니고 이쁜사랑이 하루빨리 찾아오길 바랄께요 ~~
사랑시러님= 이젠 지치네용~
나고야사과님=플 고맙습니다.정말 모든걸 나 혼자 짊어져야하니 너무너무 힘이 들어요~
접을려고 하는데 또 술 잔뜩 마시고 찾아드는 그런모습 보면 맘이 너무 아프고....
정말 어쩌면 맘이 후련해질련지 모르겠어요.... 사과님도~ 이쁜사랑 하시고 행복하길 바랄게요. ^_^ 맘씨 이쁜 우리 사과님^^
나고야사과님=플 고맙습니다.정말 모든걸 나 혼자 짊어져야하니 너무너무 힘이 들어요~
접을려고 하는데 또 술 잔뜩 마시고 찾아드는 그런모습 보면 맘이 너무 아프고....
정말 어쩌면 맘이 후련해질련지 모르겠어요.... 사과님도~ 이쁜사랑 하시고 행복하길 바랄게요. ^_^ 맘씨 이쁜 우리 사과님^^
한사람을 쉽게 개변할수 잇겟어요?... 아주 힘들거예요,,
함께 할려면 그 모든것을 극복할수 밖에 없는거 같은데요 ***
함께 할려면 그 모든것을 극복할수 밖에 없는거 같은데요 ***
맘이 아프고 속이 탄건 그냥 이때까지 함께햇던 날이 잇엇기때문임니다..
사람인 이상 어케 아파하는 사람을 보고 내맘이 아프지 않겟어요..
모르는사이라도 그러할진데..하물며 이건 사랑햇엇던 사람이잖아요..
그사람도 이때까지 옆에 잇던 사람이 없어진다는 슬픔에 외로움에 그럴거에요..
조금만 마음을 가라앉히고 냉정히 생각해보면,,
혹시 사랑이 아니고..진짜로 이사람이 필요해서 그런거 아닐지도 몰라요..
하지만.지금 당장은 떠나갈려는 사람을 어떻게 해서라도 먼저 붙잡아놓으려는 생각땜에..
냉정하게 생각할사이가 없을거에요..
그분한테도 조금만 시간을 주세요..
그리고 될수록이면 냉정하게 대화로 끝을 맺으세요..
하지만..인정해야될건..
그남자분 정말로 이기적이고, 님보다는 자기자신을 너무나 사랑하는거같군요..
사람인 이상 어케 아파하는 사람을 보고 내맘이 아프지 않겟어요..
모르는사이라도 그러할진데..하물며 이건 사랑햇엇던 사람이잖아요..
그사람도 이때까지 옆에 잇던 사람이 없어진다는 슬픔에 외로움에 그럴거에요..
조금만 마음을 가라앉히고 냉정히 생각해보면,,
혹시 사랑이 아니고..진짜로 이사람이 필요해서 그런거 아닐지도 몰라요..
하지만.지금 당장은 떠나갈려는 사람을 어떻게 해서라도 먼저 붙잡아놓으려는 생각땜에..
냉정하게 생각할사이가 없을거에요..
그분한테도 조금만 시간을 주세요..
그리고 될수록이면 냉정하게 대화로 끝을 맺으세요..
하지만..인정해야될건..
그남자분 정말로 이기적이고, 님보다는 자기자신을 너무나 사랑하는거같군요..
서로한테 여유와 요해가 적었다고 생각하지 안슴니까??
평생 고생하지마시구 지금쯤 헤어지는게 좋다그 보는데요.....
왜 다 그러잖아요.연애할때는 죽자살자 따르더니 결혼하니 찬밥신세 됐다그....
연애할때부터 자기밖에 모르는남자 결혼하면 어떨까요??
전 님이 명확한 선택을 하길 ..........
왜 다 그러잖아요.연애할때는 죽자살자 따르더니 결혼하니 찬밥신세 됐다그....
연애할때부터 자기밖에 모르는남자 결혼하면 어떨까요??
전 님이 명확한 선택을 하길 ..........
맘이 아픈건 잘 알짐.
근데 동정은 사랑이 아니짐.
나두 그렇게 맘이 아프다는 리율루 5년이나 끌었짐.
어떤때는 거리를 두는게 나를 위해서두 그사람 위해서두 좋을때가 있짐.
근데 동정은 사랑이 아니짐.
나두 그렇게 맘이 아프다는 리율루 5년이나 끌었짐.
어떤때는 거리를 두는게 나를 위해서두 그사람 위해서두 좋을때가 있짐.
진정한 사랑은 대방을 개변시키려구 하는게 아니라 대방을
포옹해주는거라구 생각해요. 어떻게 이쁜 곳만 있겠어요.
미운곳두 있는데 그걸 포옹해주는 정신이 있어야죠.
대방을 개변시키지말구 먼저 자신을 개변시키는 일부터
시작해보는게 어떨가요?
포옹해주는거라구 생각해요. 어떻게 이쁜 곳만 있겠어요.
미운곳두 있는데 그걸 포옹해주는 정신이 있어야죠.
대방을 개변시키지말구 먼저 자신을 개변시키는 일부터
시작해보는게 어떨가요?
아니다 싶으면 확 그만두슈
먼 미련이 남아서 그리 해매오
참
퍼뜩퍼뜩 일으 해결봐야지
먼 미련이 남아서 그리 해매오
참
퍼뜩퍼뜩 일으 해결봐야지

남친을 변하게 하는것보다도 그런 남친을 좋아해야 하는게 아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