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보고싶어 미치겠다 , 그리워 미칠것같다
밤중에 전화와서 말없이 전화들고 있는 그가 원망스럽다
하지만 그러는 그가 싫지않은 내가 더 원망스럽다 ..
매몰차게 맘에 없는 말 한마디 던진 내가 밉다 ,정말 ....
사무치는 그리움이 날 휩싸고 또 휩싸서 ,벗어날수가 없다 ...
친구도 만나고 채팅도 하고 하면서 해탈되려고 무지하게 애썼다 ...
그런데 않된다 ....내 나이에 너무 현실적이 못되는 내가 정말밉다....
아무것도 못하겠다 , 뭘해도 재미없다 , 뭘먹어도 맛이없다 , 뜬눈으로 밤새우느것이 인젠 일도 아니다 ..
날 흔들지말라고 몇번을 곱씹어 말해놓고 ,하루종일 휴대폰에서 눈을 떼지못하는 내가 한심하다
매일 하루종일 컴과 마주해야하고 무의식적이지만 여기저기서 그의 흔적을 보게되니 ..휴우....
그의 이름석자가 내 가슴을 꽉 채워서 숨이라곤 하루종일 한숨이다 ....
아무렇지 않은체 강한체 하는 난 너무 힘들다
차가운 말한마디, 현실적인 메일 한통 던지며 대범한체하는 ,
그리고는 혼자서 열병을 앓는 난 너무 아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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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내람,썰이 다 지나야,, 말 밷을수 있더니만..ㅜㅜㅜㅜ
은주 그래니깐,,,,아프지 말란 말이끄마,,,
다신 병원가무,,,절때 아이 된단 말이끄마...
가슴이 아프던, 맘이 아프던,,,,,아ㅡ프-지- 맙쏭...ㅜㅜ
shongshu.......그러겜다....자존심이뭔지....아무튼 고맙슴다
낙엽이........집착이 아니짐 ,ㅎㅎ
ㅎㅎ 형식적으로 본다면 끝난셈이지 ...사람마음이 머리가 시키는대로 잘따라주지않으니까...맘이 정리가 다 되여 차분해지면 말뱉지도 않겠지......ㅎㅎ
요즘은 매일 매일이 지옥같아서 .... 이러한 정서에서 해탈되려구 애도 써봤구 ...
잘않되네 ..ㅎㅎ
병원갈일이사 없겠지문 ㅎㅎ 걱정해줘 고맙소 낙엽이 ~ㅎㅎ
나뚜..내 앞이면..워낙...내 말하구 다른 행동한단말임다
그리곤 돌아서서 후회하구....또 잘난 자존심때문에 ,못돼먹은 성질머리때문에
혼자 속이나 썩이구 ...휴우~~
딴거는 제쳐놓구..
그냥 나의 그리움에 대한 보상이라할가..
그치만 그기서 더이상 욕심은 부리지않는..
단순히 얼굴 한번 보는것만으로도 만족하는..
그리움에 대한 보상 받을라구 한번 봤다가 ,
더 심하게 아플께 뻔함다 ...내란사람은 .....ㅠㅠ
원래 여자는 잊는데 서툴다 그러든데 ,저 역시나 쉽게 사랑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스타일 이지만 일단 사랑에 빠지면 무지하게 깊게 빠지는 바보같은 여자죠 .....
님 말씀 고마웠어요 ...따뜻한 말씀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이쁜공주 ............ㅎㅎㅎ 앞에 말은 디게 와닿는데 .....마지막쯤에 무슨말하자구그래는지 잘모르겠짐 ㅋㅋㅋ 나두 밤을 새서 이해능력이 떨어졌는감?ㅋㅋ
정말 그런것같네요 ,끝내기로한건 서로 머리로 많이 생각하고 내린 결정이었죠 ...
그런데 가슴이 미련을 못버리고 이리도 미련하게 구니 .....ㅡㅡ;
밤새서 정신이 혼미함다?나두 .....ㅋㅋㅋ빨리 쉬쇼 ㅎㅎ
항상 좋은 말씀 너무 고맙슴다 ㅎㅎ 쎄쎄
"산다는게 님;좋은말씀 고맙네요....
근데 제가 좀 냉정한편이여서..ㅋㅋㅋㅋ
일단 맘 거두면 뒤끝을 깨끗이 하는 스타일이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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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봅서...속단하지 말라니깐...사랑이 그리 쉽게 끊어지는 끈이였다면
세상에는 사랑때문에 아파 할 사람 하나두 없었을 겜다.
암튼 힘내시길...뭐라 답을 줄 수가 없제요....
어느 때는 그냥 두세요
아무 말도 하지 말고
그냥 내버려 두세요.
우리가 힘들어하는 것의 많은 부분은
'관심'이라는 간섭 때문입니다.
홀로서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외로움의 아름다움,
고난을 통한 아름다움,
눈물을 통한 아름다움이
얼마나 빛나는지 모릅니다.
사람은 성장하면서
스스로 깨닫습니다.
어느 것이 좋은지,
어떻게 해야 할지를 다 알게 됩니다.
또 사람은 누구나 스스로 자라고
열매 맺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저 따스한 햇살로, 맑은 공기로
먼 발치에서 넌지시 지켜봐 주십시오.
사랑이란
일으켜 세워주고 붙드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일어나 자랄수 있다고 믿는 것입니다
<행복한 동행 중에서>
이쁜공주 .쳇.남의 사랑에 끼여들어서 뭐라 말하재.?어이가 없어서.
아직두 사랑에 어린게 무슨 남으 말해주느라...요 우리 공주님도
그런 스타일임다 나르 꼬매 같단지 하던게 결국 넘어 왓짐 낸데..ㅎㅎ
좋은 방법 알려 드릴까요.?
지그까지 살면서 살짝 미쳐 본적이 잇나요.?
살짝미치면 인생이 즐거워 지는 법이에ㅛ.
살짝만 내가 지금 미쳣다 치고 하늘을 한번 보세요
세상에 혼자만 행복받는다치고..주위를
돌려 보세요..너무 무거운 짐을 두 어꺠에서
내려 나서 이제 드디어 온정된삶을 살수 잇다고
하늘에 외쳐보세요..같지 않은 일입니다..
아니면 그렇게 못잇겟음 그사람 다시 잡던가요...
사랑한다면..이미 자존심을 버렷다면..이미
집착에 매달리기 시작햇다면..조금더 버리고 저금 더
집착하는건 문제 없는 일일텐데 말이죠..할거 다하고
버릴거 다 버리고 집착 할만큼 다해봐서 소용없다면
님은 이미 세상에서 젤 행복한 사람입니다..
남들이 못해본 사랑 혼차서 다 해볼수 잇어서..
힘내세요..약간 어이 없구 심심한 글이지만..
김은주님.한테 조금이라는 도움이 되기를
님이 밑에 써주신 글은 제가 읽으적이 있는 글인데 여기서 이렇게 다시읽게 되네요 ㅎㅎ
좋은 말씀 고마웠습니다 .ㅎㅎ
왜그러십니까 ㅎㅎ 질투나게서리 ...ㅎㅎ
행복한 두분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반면 제모습이 초라해보이지만요 ㅋ
2살 연하인 그를 남자로 보고있는 자체가 미친거죠 ㅎㅎ
그런데 그와 같이있으면 자꾸 가슴이 벅차고 행복해서 자존심 좀 버리고 잡고 싶은데
ㅎㅎ 쉽질 않네요 ...,못돼먹은 승질머리 때문인지 ....따뜻한 가슴으로 쓰다듬어주지못하고 칼같은 입으로 자꾸 베여놓기만 하는 자신이 밉네요 ....
손을 조금만 뻗으면 잡힐듯한데 ,내손이 자꾸 주저하네요 .....그 잘난 자존십도 쉬이 허락을 않하고 ......저도 어쩔수없는 여잔가 봐요 ..ㅎㅎ
자꾸 사람이란 살아가면서 포기란것도 배워야 한다는 생각이드네요 ...ㅠㅠ
암튼 좋은 말씀 너무 고마웠습니다
이렇게 정비례 된다든데 ....
아직 되찾아올수 잇느사람 같은데 ... 자존심 한번 버리는것쯤이야 ...
그 남자두 ... 아주 맘을루 울구잇겟눈지 ....
세상일이 다 그렇게 자기가 하고싶은대로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ㅎㅎ
더우기는 남녀 문제 요 ....
여태까지 아깐힘을 다하면 않되는일 없다고 생각하면서 살아왔어요
또 그만큼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구요 ...
그런데 사랑에서만큼은 너무 조심스럽더라구요 ...내가 아픈것만으로도 괴로워 미칠것같은데 결과적으로 아니다 싶은 사랑을 욕심내구 집착하여 얻는다해도 자칫하면 상대방마저 다치게 만드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ㅎㅎ
마음에 상처나서 생기는 <아픔>이라는< 바이러스 >를 최소한 지금은 너무사랑하는 그에게 는 전염 시키고 싶지않네요 ㅎㅎ
그냥 벌써 전염 됐을까봐 걱정입니다 .....
암튼 말씀 고맙게 전해받았습니다
그래 미쳐라 더 미쳐버려~ 미치도록 사랑을 해보는순간
들도 아름다운 추억이고 인생에 귀중한 순간 들이다
아주~~ 미치도록 아파해라

털이 싹 빠짐어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