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엔 그냥 내가 사랑하는 사람 만나서 결혼해서
아기까지 낳고 행복하게 살아보고싶었는데..
요즘들어 결혼이 귀찮아졌어요..
연애두 귀찮구..그냥 같이 놀아주구 밥이랑 먹어주는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왜 다른 사람들은 나이 먹으면서 더 결혼하고파 한다는데 난 점점 더 공포 심리가 생기는지..
그냥 이성 친구가 있으면 좋은데...연애까지는 좋은데..결혼은 끔찍할 정도다...
이건 왜져...울 집에선 빨랑 결혼해라는데..헉...이재 24살에 뭔 결혼이냐는 내 태도..
결혼을 끔찍하게 생각하는걸 알면 정말 목을 비탈아 죽이겠네...
언제까지..이런 심리일가...왜 또 이런 심리됬는지..미치겠니...
아기까지 낳고 행복하게 살아보고싶었는데..
요즘들어 결혼이 귀찮아졌어요..
연애두 귀찮구..그냥 같이 놀아주구 밥이랑 먹어주는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왜 다른 사람들은 나이 먹으면서 더 결혼하고파 한다는데 난 점점 더 공포 심리가 생기는지..
그냥 이성 친구가 있으면 좋은데...연애까지는 좋은데..결혼은 끔찍할 정도다...
이건 왜져...울 집에선 빨랑 결혼해라는데..헉...이재 24살에 뭔 결혼이냐는 내 태도..
결혼을 끔찍하게 생각하는걸 알면 정말 목을 비탈아 죽이겠네...
언제까지..이런 심리일가...왜 또 이런 심리됬는지..미치겠니...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3)
솔로의 몸인지라 넘 좋슴다...근데 자꾸 주위에서 연애 안하냐
어쩌니 저쩌니 한단말이...휴~~~
내 연애구 결혼이그 흥취없다무..좀 이상한 눈길을 준단말이..
어쩌니 저쩌니 한단말이...휴~~~
내 연애구 결혼이그 흥취없다무..좀 이상한 눈길을 준단말이..
알거 너무 알아서 그러짐 ㅋㅋ
근데 24살에 다 알아버린건 너무 하네요 ...ㅋㅋ
근데 24살에 다 알아버린건 너무 하네요 ...ㅋㅋ
ㅎㅎㅎ 몇년 더 지나면 가지말라해도 가겠다 그럴겁니다 ㅋㅋ
아직 여유가 있는 나이여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아직 여유가 있는 나이여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24살이면 아직 어리잖아요? 2,3년만 지나보면 또 생각이 틀려져요....
내가 그나이일때는 결혼이란 생각을 해보지도 못했는데요 ㅎㅎㅎㅎ
ㅎㅎㅎ...
한번쯤 누구나 그럴 때 있슴다...
그렇게 살다 보므 친구만나게 되고
또 친구가 애인되고 애인이 나그네되고 그렇슴다.
친구같은 나그네되므 그게 젤 좋답다.
친구처럼 사귀다가 나그네 만들어 봅서...
급하게 친구가 필요하므
쉼터에 편지를 씁서...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받아주므 혹 모르짐 친구해 줄지..ㅎㅎ
한번쯤 누구나 그럴 때 있슴다...
그렇게 살다 보므 친구만나게 되고
또 친구가 애인되고 애인이 나그네되고 그렇슴다.
친구같은 나그네되므 그게 젤 좋답다.
친구처럼 사귀다가 나그네 만들어 봅서...
급하게 친구가 필요하므
쉼터에 편지를 씁서...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받아주므 혹 모르짐 친구해 줄지..ㅎㅎ
좋구나뭐
25이너무 면 스스로 말안해도 서두르지무...
아직1년남앗슴다...
혈액형 이 B형이죠 ??
결혼은 미친짓이에요 하지마세요
예꾸마~내 삠더..^^하하...
알지므...우에두 말하다 싶이...다들 나이 먹으무 서두른단데...
내 말이...먼저 결혼하고싶었눈데 점점 싫증 느끼는게
넘 이상해 그렇지..지금까지 애인이 거의 다 친구로부터 애인이 뎄슴다..
뭐 결과는 잘된게 없구 갈라지그 오히려 거리 생게서...
흐흐...뭐...
알지므...우에두 말하다 싶이...다들 나이 먹으무 서두른단데...
내 말이...먼저 결혼하고싶었눈데 점점 싫증 느끼는게
넘 이상해 그렇지..지금까지 애인이 거의 다 친구로부터 애인이 뎄슴다..
뭐 결과는 잘된게 없구 갈라지그 오히려 거리 생게서...
흐흐...뭐...
결혼 한번 했길래 결혼이 두렵겠죠?혹시 이혼여가 아닌지?ㅎㅎ

ㅎㅎㅎ
근데 당신 그사람 놓치면 더 좋은 사람 만날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