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지.....그녀가 사무치게 그립다...
나도.....가을 타는가???
돌아와서 불셀르 홍수처럼 들이닥치는 일때문에
나는 그만...그녀 생일에 전화한통두 못해줫다..
뒤늦게야 다른날이 아니였냐고 우겻지만...
아차...휴~~~
체류증이 또 사람 속 긁는다...
아님 언녕 그쪽으로 몸을 날렷을텐데..
어제...그녀생각에 진짜 미칠것만 같았다...
나답지 않게 왜 그랫을까??
밤늦게 하도 잠안와서 40%위스키 를 잔에다 부었다
쓰거운 액체가 내 목줄기를 타고 위에 접근할쯤
몽롱한 담배연기사이로 희미하게 그녀가 보엿다..
헤헤....왜....이렇게 그녀만 보이면 즐거울깡
알콜이 거의 내 온 몸에 세포를 하나하나 마취시킬무렵
드디여 나는 참지못하고 침대에 올라가서 mp3켜구
그녀가 나한테 불러줫던 노래르 들으며
서서히 잠들었다...
신기했다.....꿈에서 진짜 그녀가 보였다....
울 어머님도 보였다....헐,,진짜 꿈은 이런멋에 꾸는구나..
꿈에서나마 그녀를 안아볼수있는것 하나만으로 나는 만족했다...
그녀를 보기위해서...오늘도 위스키 해야 되는가??
나도.....가을 타는가???
돌아와서 불셀르 홍수처럼 들이닥치는 일때문에
나는 그만...그녀 생일에 전화한통두 못해줫다..
뒤늦게야 다른날이 아니였냐고 우겻지만...
아차...휴~~~
체류증이 또 사람 속 긁는다...
아님 언녕 그쪽으로 몸을 날렷을텐데..
어제...그녀생각에 진짜 미칠것만 같았다...
나답지 않게 왜 그랫을까??
밤늦게 하도 잠안와서 40%위스키 를 잔에다 부었다
쓰거운 액체가 내 목줄기를 타고 위에 접근할쯤
몽롱한 담배연기사이로 희미하게 그녀가 보엿다..
헤헤....왜....이렇게 그녀만 보이면 즐거울깡
알콜이 거의 내 온 몸에 세포를 하나하나 마취시킬무렵
드디여 나는 참지못하고 침대에 올라가서 mp3켜구
그녀가 나한테 불러줫던 노래르 들으며
서서히 잠들었다...
신기했다.....꿈에서 진짜 그녀가 보였다....
울 어머님도 보였다....헐,,진짜 꿈은 이런멋에 꾸는구나..
꿈에서나마 그녀를 안아볼수있는것 하나만으로 나는 만족했다...
그녀를 보기위해서...오늘도 위스키 해야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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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조회마 있구 풀이느 없슈?
꿈이래뜨 없엇으면, 얼매 허무해갯음다??
난 꿈끼자구, 얼냥해뚜, 암것뚜 아이 보이더니만 ㅠㅠ
난 꿈끼자구, 얼냥해뚜, 암것뚜 아이 보이더니만 ㅠㅠ
이것 또한 비묘한 행복일지도 ...
흠~~그랫구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행복하셨겠슴다.ㅎㅎ
행복하셨겠슴다.ㅎㅎ
24시간 꿈끼기를 


디게 속깊슴다 예....
진짜 많이 좋아하시는가 봐요 ㅎㅎ
진짜 많이 좋아하시는가 봐요 ㅎㅎ
문장능력 ,,,,,Goo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