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아무래두 맛이 가기 시작했나바..

사랑이별 · #291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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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lement toi · 2007-09-07 17:11:12 · 조회 243
웬지.....그녀가 사무치게 그립다...

나도.....가을 타는가???

돌아와서 불셀르 홍수처럼 들이닥치는 일때문에

나는 그만...그녀 생일에 전화한통두 못해줫다..

뒤늦게야 다른날이 아니였냐고 우겻지만...

아차...휴~~~


체류증이 또 사람 속 긁는다...

아님 언녕 그쪽으로 몸을 날렷을텐데..

어제...그녀생각에 진짜 미칠것만 같았다...

나답지 않게 왜 그랫을까??

밤늦게 하도 잠안와서 40%위스키 를 잔에다 부었다

쓰거운 액체가 내 목줄기를 타고 위에 접근할쯤

몽롱한 담배연기사이로 희미하게 그녀가 보엿다..

헤헤....왜....이렇게 그녀만 보이면 즐거울깡

알콜이 거의 내 온 몸에 세포를 하나하나 마취시킬무렵

드디여 나는 참지못하고 침대에 올라가서 mp3켜구

그녀가 나한테 불러줫던 노래르 들으며

서서히 잠들었다...

신기했다.....꿈에서 진짜 그녀가 보였다....

울 어머님도 보였다....헐,,진짜 꿈은 이런멋에 꾸는구나..


꿈에서나마 그녀를 안아볼수있는것 하나만으로 나는 만족했다...

그녀를 보기위해서...오늘도 위스키 해야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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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seulement toi · 2007-09-07 17:34:41
조회마 있구 풀이느 없슈?


가을락엽 · 2007-09-07 23:54:17
꿈이래뜨 없엇으면, 얼매 허무해갯음다??

난 꿈끼자구, 얼냥해뚜, 암것뚜 아이 보이더니만 ㅠㅠ
가까이 오지마! · 2007-09-08 00:48:12
이것 또한 비묘한 행복일지도 ...
미친이 · 2007-09-08 05:00:39
흠~~그랫구나

*와가마마 마녀* · 2007-09-08 13:41:35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행복하셨겠슴다.ㅎㅎ
9/7 · 2007-09-08 19:32:19
24시간 꿈끼기를
김은주 · 2007-09-09 00:33:06
디게 속깊슴다 예....
진짜 많이 좋아하시는가 봐요 ㅎㅎ
billionaire · 2007-09-09 13:40:33
문장능력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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