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사귄지 곧 한달이 되구 요즘 남친엄마가 일본에 여행하러 오셨습니다
남친엄마는 누님집에 계시구 남친은 회사숙사에서 살구 있습니다
주말외에두 한주일에 몇번이나 누님집에 달려가는 말을 들으니까 웬지 질투가 납니다
엄마가 오셔서 보러가는건 응당한 일인데 질투하는 자기를 보면 아직 성숙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마음을 넓게 먹자구 자기한테 말하구 있습니다
그래서 시엄마하구 며느리는 모순이 잘 생기는것이겠지요
남친엄마는 누님집에 계시구 남친은 회사숙사에서 살구 있습니다
주말외에두 한주일에 몇번이나 누님집에 달려가는 말을 들으니까 웬지 질투가 납니다
엄마가 오셔서 보러가는건 응당한 일인데 질투하는 자기를 보면 아직 성숙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마음을 넓게 먹자구 자기한테 말하구 있습니다
그래서 시엄마하구 며느리는 모순이 잘 생기는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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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여자 마음이 그렇지므. 꾹 참는수밖에 있는가.
왜 같이 가면 안되는가 ? 혹시 가기싫어서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