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이 드라마를 본 생각이난다. 그때 엄청 열중해서 보면서 설마 내가 그주인공이 될줄은 몰랐다.
우리는 서로 사랑한다. 나는 지금까지 이런 와가마마여자 처음봤구 그녀역시 나같은 와가마마남자 처음봤다구 한다. 우리는 맨날 싸웟다. 그녀는 지금까지 다른 사람하고는 싸우지 않앗는데 나하고는 싸운단다. 이정도로 싸운다면 언녕 갈라지지ㅡ하고... 그런데 우리는 갈라지지않았다.
그녀가 말햇다ㅡ 우리는 서로 상처주면서 사랑한다구...그것은 그녀가 지금까지 다른남자들한테 와가마마한것을, 내가 지금까지 다른여자들한테 와가마마한것을 우리가 만나면서부터 그대로 우리자신들이 서로받게 된것이다.
그녀는 말햇다ㅡ 하느님이 우리를 만나게한것은 벌준거라고...우리는 서로가 아픈면서도 멈출수가없었다. 맨날 싸우고 지쳐서 이게 아니다하고 갈라질려고, 맨날 갈라진다고 몸부림을 쳤다. 그러나 하느님은 아직도 모자란다고...우리는 정말 힘들고 지치고 애를 쓰고 있는데...
나는 왠지 머리속에 온통 그녀밖에 없엇다. 점심시간에 꼭 한번 전화해야되고, 그녀의 퇴근시간에 또한번 전화해야되고, 자기전에 전화해야되고, 시간만 나면 봐야되고, 새벽한시두시라도 보고싶음 만엔도 넘는 택시타고 보러가야햇다. 나절로도 그러지말아야지 하면서도 내마음을 이겨낼수가 없엇다. 우리가 만난지 3개월만에 나는 3키로 빠졌다. 이런 나자신이 싫어서 새벽까지 술에 퍼졌는데도 또 그녀가 생각나서 전화한다, 목이메여 말을할수가없다, ,,말안하면 전화끝는다,, ㅡ안돼! 기르나! 내가 꽥 소리질렀다. 이렇게 한참동안 아무말없이, ㅡ나는 전화이쪽에서 참지못하고 울고있었다, 내머리속에 온통 너뿐이여서 다른생각 할수가없다구...이러는 내가 나절로두 너무 분하다..........
나는 그녀옆에 일체 다른 남자언뜰하는것도 싫었다. 처음엔 그것때문에 많이도 싸웠다. 차차 그녀도 일체 휴일은 내가 우선으로 알았다. 아니, 그렇게 포기햇다...그녀는 보통남자친군물론 여자친구 만날새도 없게됐다. 휴일이면 무조건 내가봐야하니까.
그녀도 지쳤으리라 내질투에, 내욕심에, 내사랑에, 그 싸움에...
나는 그녀의 전화를 체크했고, 그녀집에 남자라도 언뜰햇나 체크햇다, 새벽에라도 불러내서 밥먹어야햇고, 내가 그녀의 전부가 되여야했다. 회사일에 술마셔 떡이돼도 꼭 전화해야되고 꼭두새벽에라도 봐야되고, 이남자가 울어도 그녀앞에서 울고 재롱부려도 그녀앞에서 부려야햇다. 싸움끝에는 이한남자가 무릎을 꿇어서라도 그녀하고 화해해야했다.
나도 지쳣다 이런 내자신에, 이런 내마음에, 그싸움에...
회사일에 술상에 앉으면 제일 동요없이 마지막까지 끄떡않고 술을 사랑하던 내가 아니엿다. 무조건 시간에 신경쓰고, 전화에 신경쓰고, 술장소를 거절할때도 있엇다. 회사동료들도 감촉햇으리라...예전의 내가 아님을...
우리는 서로가 지쳤다! 그녀가 나한테 자신도 어느새 너처럼됏다고, 뭐나 니가 우선이고, 니전화체크해야되고, 니가 다른여자 쳐다보는것도 싫다고,,, 이번엔 그녀의 질투땜에, 마음땜에, 사랑땜에 우린 또 싸운다...
우린 정말 지쳣다! 우린 정말 미치겠다!! 우린 정말 사랑한다!!!
그러나 우린 같이 있으면 서로를 상처준다... 나는 그녀밖에 안보여서, 그녀가 기다리는게 싫어서 회사쯔끼아이도 안하게 되고, 그녀역시 나밖에 몰라 자신을 잃어가니까,,,,
우린 어쩔수없다, 우린 우리마음을 어쩔수없다, 우린 이대로 나아가면 안된다, 우린 우리서로를 위해 우린 헤여져야 한다.
우린 헤여짐을 택했다...!!!
우리는 서로 사랑한다. 나는 지금까지 이런 와가마마여자 처음봤구 그녀역시 나같은 와가마마남자 처음봤다구 한다. 우리는 맨날 싸웟다. 그녀는 지금까지 다른 사람하고는 싸우지 않앗는데 나하고는 싸운단다. 이정도로 싸운다면 언녕 갈라지지ㅡ하고... 그런데 우리는 갈라지지않았다.
그녀가 말햇다ㅡ 우리는 서로 상처주면서 사랑한다구...그것은 그녀가 지금까지 다른남자들한테 와가마마한것을, 내가 지금까지 다른여자들한테 와가마마한것을 우리가 만나면서부터 그대로 우리자신들이 서로받게 된것이다.
그녀는 말햇다ㅡ 하느님이 우리를 만나게한것은 벌준거라고...우리는 서로가 아픈면서도 멈출수가없었다. 맨날 싸우고 지쳐서 이게 아니다하고 갈라질려고, 맨날 갈라진다고 몸부림을 쳤다. 그러나 하느님은 아직도 모자란다고...우리는 정말 힘들고 지치고 애를 쓰고 있는데...
나는 왠지 머리속에 온통 그녀밖에 없엇다. 점심시간에 꼭 한번 전화해야되고, 그녀의 퇴근시간에 또한번 전화해야되고, 자기전에 전화해야되고, 시간만 나면 봐야되고, 새벽한시두시라도 보고싶음 만엔도 넘는 택시타고 보러가야햇다. 나절로도 그러지말아야지 하면서도 내마음을 이겨낼수가 없엇다. 우리가 만난지 3개월만에 나는 3키로 빠졌다. 이런 나자신이 싫어서 새벽까지 술에 퍼졌는데도 또 그녀가 생각나서 전화한다, 목이메여 말을할수가없다, ,,말안하면 전화끝는다,, ㅡ안돼! 기르나! 내가 꽥 소리질렀다. 이렇게 한참동안 아무말없이, ㅡ나는 전화이쪽에서 참지못하고 울고있었다, 내머리속에 온통 너뿐이여서 다른생각 할수가없다구...이러는 내가 나절로두 너무 분하다..........
나는 그녀옆에 일체 다른 남자언뜰하는것도 싫었다. 처음엔 그것때문에 많이도 싸웠다. 차차 그녀도 일체 휴일은 내가 우선으로 알았다. 아니, 그렇게 포기햇다...그녀는 보통남자친군물론 여자친구 만날새도 없게됐다. 휴일이면 무조건 내가봐야하니까.
그녀도 지쳤으리라 내질투에, 내욕심에, 내사랑에, 그 싸움에...
나는 그녀의 전화를 체크했고, 그녀집에 남자라도 언뜰햇나 체크햇다, 새벽에라도 불러내서 밥먹어야햇고, 내가 그녀의 전부가 되여야했다. 회사일에 술마셔 떡이돼도 꼭 전화해야되고 꼭두새벽에라도 봐야되고, 이남자가 울어도 그녀앞에서 울고 재롱부려도 그녀앞에서 부려야햇다. 싸움끝에는 이한남자가 무릎을 꿇어서라도 그녀하고 화해해야했다.
나도 지쳣다 이런 내자신에, 이런 내마음에, 그싸움에...
회사일에 술상에 앉으면 제일 동요없이 마지막까지 끄떡않고 술을 사랑하던 내가 아니엿다. 무조건 시간에 신경쓰고, 전화에 신경쓰고, 술장소를 거절할때도 있엇다. 회사동료들도 감촉햇으리라...예전의 내가 아님을...
우리는 서로가 지쳤다! 그녀가 나한테 자신도 어느새 너처럼됏다고, 뭐나 니가 우선이고, 니전화체크해야되고, 니가 다른여자 쳐다보는것도 싫다고,,, 이번엔 그녀의 질투땜에, 마음땜에, 사랑땜에 우린 또 싸운다...
우린 정말 지쳣다! 우린 정말 미치겠다!! 우린 정말 사랑한다!!!
그러나 우린 같이 있으면 서로를 상처준다... 나는 그녀밖에 안보여서, 그녀가 기다리는게 싫어서 회사쯔끼아이도 안하게 되고, 그녀역시 나밖에 몰라 자신을 잃어가니까,,,,
우린 어쩔수없다, 우린 우리마음을 어쩔수없다, 우린 이대로 나아가면 안된다, 우린 우리서로를 위해 우린 헤여져야 한다.
우린 헤여짐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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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쥐 -------------행복한사랑하기를 


쥐 남잔가
이 글 읽은 내 마음도 아파나네 ㅠㅠㅠ쥐님 힘내세용 .아자아자 화이팅
참 힘들겟다 이해가 가요! 과감한 선택은 서로를 위한 길이니 큰맘 가져요!

근데 둘 다 그런 성격이라면 자연적으로 그걸 지키게 되는데..그러면 싸울일도 없을건데..
그만큼 남을 요구한다면 자기두 그렇게 할것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