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남임다 뭐 확털어놓구 말해보죠

사랑이별 · #291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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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 · 2007-09-05 01:35:08 · 조회 280
24살인데  추난임다
인생꼬질때루 꼬졌죠  
연애 도  못해  봤죠
뭐 다른 사람들은  뭐  여자 있었는가 해 요  
없었다구는  안말함다
그리구 무 ㅓ  여자하구두 자봤다구두 함다.
근데 속은른  영 아임다.
그런말 하는 제가 막우스 워 나죠  
인생에두  좋은 여자가 지났죠 지났겠죠
거의 사귈 번한여자두 있었죠 (제생각에 글쎄 그렇거 같죠 뭐 )
저하구 무  사귀겠다구 암시한여자도 있구
대학교 일학년때  그중 에  고운 하나 있었죠  
그건 무  조선사람 좋아해서 뭐 암시 좀 한거 같애요
근데  제가 용기가 모자라서 다가 못갔죠
전  받기만 바라는  바보였죠
그리고 한반에 있는 여자앤데 후에 저도 알린거 같애요
저하구 좀 친해질거 같은 데
그런데 옆사람 눈길 때문 에   접근 못했죠
4년 동창  10마디도 못했을거요
대학에서 제일 큰  아쉬움일거예요
그리고  좀 친한 한족여자가 있어요  저한테 좋ㄷㅏ고 쪽지 보냈죠
근데 제 스타일 아니였으니깐요 곱지 않았죠
첫사랑에 사람마다 다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과 하려고 하잖아요
그리고 는 또  한 한족여자가 있었죠
후에 저 한침실애와 사귄 여잔데  튀였죠
근데 제가 그애와 한침실인걸 모르고  저한테 대들었죠
후에 알고는  포기하던군요
여자는  맘 곱았죠  우리 침실애가  개새끼였죠  
그리고  제일 처음 좋아한여자는  그때 제 가 순수한마음으로 집 따라가다
그애 가 파견 한  애들 한테 뒤졌죠
후에  북경에서 네이버면접에서 마주쳤어요
한 회사직원이 될수도 있었는 데   제가 출근 하러 안갔죠  네이버는  개대갈이죠
뭐 한국 회사 다 그렇죠  연변사람들은  그들의  원가 로동력이죠
억울해 요  
글쎄 뭐 별 잘생긴건 아니에오
근데  어떨땐 무 아무 여자나 찾아 확 할가해요
근데  또  그런제 가  머절갔죠
지금도 한족여자가 있어요
동창인데 같이 북경에 있어요
딱 한번 봤는 데   절 좋아한것 같아요
또 제생각이죠
그여자 도 연애 못해보고 산것같애요
못생긴건 아닌데  좀 실하죠
글쎄  근데  전   조선 여자찾고 심네요  
고독한 제가 원망스럽고 억울하죠
제 세상에 서 살고 싶지않아요
24살인 제가 아깝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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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누가~~~ · 2007-09-05 01:48:07
너무길다!!!보다 잠든다!
ㅎㅎ
심술쓰개 · 2007-09-05 02:17:25
ㅎㅎ 계속 보존하든가   ㅋㅋㅋ
김치쪼아 · 2007-09-05 02:21:39
네이버 .. 진짜  개XX들임더 ...  그건 공감함더 ...

나두 연길에서 면접봣댓엇는데 .. 여자 쓰더군요 ..

운명의 여자 나타 나갯눈지 ... 용감한자만이  미인을 얻는법

나두 별 그말 할 자격없지만 ... ^^   해 뜰날 올검다 ..
☆블랙커피☆ · 2007-09-05 02:23:09
24살에 무슨 고민같지 않은 고민을 하느라구 속 썩이유...
착한 여자한테 다가설때는  아무여자나 막 데리구 논 남자보다는 수총각이란쪽이 백배 매력적이요 ...
글구 내동미 오작교에 한번 낸적이 있는데 간데 쪽지온 남자 34에 수총각이라면서
수처녀인가 물어봅데 ㅉㅉ ...
김은주 · 2007-09-05 03:02:07
아직 앞날이 창창하신분이 ㅎㅎㅎ
힘내세요 ,여태껏 그냥 스쳐지난 여자분들은  인연이닿지 못했다고 생각하시는게 ...
글을 읽으면서  첨엔 당황스러웠는데 참 솔직한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ㅎㅎ
지금 계신다는 한족여자분 ,좀 통통하다그러셨죠?
외모에 연연하지마시길 .....(주제넘는 말이지만 ...)
함께있어 즐겁고 행복하면 그것이 사랑이라는 생각이듭니다
진짜진짜 맘에드시는 여자분 찾으시길 바라구요 ,이런 일로는 이정도로 고민 않하시는게
좋을듯하네요 ㅎㅎ,아직 새파란 총각분이 ...ㅎㅎㅎ
꿈나무 · 2007-09-05 06:02:20
므하하하

이건 동정해줘야 할지 아님  유모아 본 격으로 그냥 웃구 지나가야 할지

참으로 고민이끄마 

이긍 ~

내가 정마 별거 가지구 다 고민하는구마

여직 보존했으이 서방가는 첫날밤에 사랑하는 여자한테 받칩소  ㅎㅎ
김진 · 2007-09-05 06:19:44
 어찌지 너무 맨탠해서
못찾겠으끄마
그게 내찾재 찾는 것드 아니잖아
나는 당장 서방 가기싶은데 
앞만 캄캄 해오니
고독하다 마니까
일도 맥없고 
내 가 웃는 게 아닌데 
웃음 만  나온다  쓰디쓴 웃음
글쎄  뭐 있는 애들에겐  중요하지 않겠지만
글쎄 내일아침 이   되면 니들 그냥 웃고 지나간 처럼
내 대학,청춘이 삽시에 흘러간거처럼
나두  잊어버리구 
새 바쁜 생활에  들어설거야  
그냥  내  오늘 새벽에  풀어 논  내 속말 이거든
뭐  관심이라도 줘서 
땡큐
눈별 · 2007-09-05 08:53:23


뭐 우습워서 웃는게 아니구요 넘 재밋게 썻어요

넘 웃겻슴다 ㅋㅋㅋㅋㅋ 말두 귀엽게 잘 썻어요

미안해요  넘 웃어서 남의 인생 얘기하는데........


근데 넘 웃겻요 ㅋㅋㅋ  
소금 왕자 · 2007-09-05 09:35:23
ㅋㅋㅋ.24살.너무너무 부러워요...
용기내세요...
아니.말만.마음만으로는
사랑못해요...행동으로한번 실천에옮겨요..
꼭 성사할거예요....
화이팅!!!!!
빛나 · 2007-09-05 09:56:36
조금이라도 느낌이 가는 분 잇으면 확 다가가세요...  그러다 좋은 시절 다감당~~ ㅎㅎ
qjfrjwl · 2007-09-05 11:52:03
댁과 똑같은 처지에 현재 슴여덟살인 나는?
참이슬여자 · 2007-09-05 12:27:10
ㅎㅎㅎㅎㅎㅎ 나두 웃고가요~

잼있어용 ^_^
꿔보러한접시 · 2007-09-05 12:32:38
24살에  추남이무  별랗재구만.

나두  26년동안  추남인데.

노력합쏘.

찌나미니  나는  여친  있는데두 

지금두  추남이꾸마.

급해할  필요없지무.....




그리구  저  우에  벌거지님은 

같은  처지라니?

무슨  말임두?

지금  여친과  결혼했잼두?
꿈나무 · 2007-09-05 14:15:31
누가  저 벌거지  리플 봐야 하는데 말이

저걸 어떻게 보여줄까?
☆블랙커피☆ · 2007-09-05 15:11:20
저 벌거지 리플 ,,,,모르는게 봤으람 정말인가 하겠단데 ㅋㅋ..
글구 일년에 나이 두살씩 먹는지 어느새루 28이나 됬는가??ㅋㅋ
김효진 · 2007-09-05 17:20:46
김진;ㅋㅋ 내 이름보다  한글자 적네용 ,,,
추난이라서 별 나쁜점도 없죠 ,,,
여택까지 썩 맘에 드는 여자 없엇겟죠 ,,,
용기도  필요한것 같구요 ,,,
맘에 드는 여자잇으문  먼저 용기내서 다가가세요 ,,
kim · 2007-09-05 23:57:30
여자들은 용감한 남자들에 끌려요.

이여자다 싶으면 뒤져도 떳떳하게 다가가세요.

처음 여자,뒤진후에도 성의를 보였었다면 

50프로의 확률로  좋은 결과 있었을지두 모르죠.

정말 추남이람 더욱 용기를 내셔야죠.

행복하세요.
짝퉁 로렉스 · 2007-09-06 01:34:35
그렇다구 별로 안 좋아하는 여자랑 은 마구 사귀지는 마세요....
진짜루 좋아하는 여자가 생겻을때 용기있게 고백하구 꽉 잡으세요!그럼 화이팅!
예술인생 · 2007-09-06 13:15:57
넘 길어서 좀밖에 못읽어봣슴니다..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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