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사랑계시판에 글 올림니다.열분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한테 일본인 여자친구 *저도 여자^0^*가 있습니다. 오늘도 고이노 야마미데 울 집에 쳐들어 왔지머용!
남친과 사귄지 3년이 되고 그렇지만 여자가 남자를 너무 좋아하게 되다보니 요즘은 보기가 안쓰러울
정도로 여위였고 밤중에 전화가 오고 합니다.
남친은는 3살 연하에 와가마마 형이고 배려심이 적고 갸구기레 요꾸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주위 친구들은 하루빨리 갈라지라고 충고하지만 사랑하게 된 그녀는 절대로 갈라질수 없다고 합니다.
그런 그녀를 보면 안타깝고 바보같지만 ...
A형인 그녀는 그사람도 사랑하는지 모르겠지만 제 눈에는 다만의 집착으로만 보입니다.
그녀를 어떻게 구해야 되는지? ㅉㅉㅉ
갈라지겠다고 몇번이나 노력은 하는거 같지만 이날이때까지 해결이 안되네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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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언젠가는 헤여질꺼짐. 그저 그여자 히스테리적이구만. 그러다가 그녀도 지칠때가 있을꺼요.
그대신 좋은 남자 소개해주면 돼지요.......
자살까지는 가지는 않겠지만 어떻게든 갈라만진다면 다시 도도한 그녀를
되찾을수 있다고 봅니다. 사랑이 먼지 참 ! 사람을 비참하게 만드네요!
지금 그녀는 자아를 잊어버린거 같습니다.
3년동안이면 충분히 지쳤겠는데 쉽게 포기가 안되는것같네요!
지금도 옆에서 귀찮게 합니다. 힘드네요!
아직 수월히 헤여못지는건 그만큼 정이 있구 사랑하기 때문이죠...진짜 지칠때면 옆에서 도와안줘도 자연히 헤여지게 돼요...그냥 내버려 둬요....

그게 시간이 되면 헤여지게 됩니다.
문제는 헤여져서 여자친구가 자살할가바 무서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