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에는 형제 넷이다.
그중 제일 큰 언니는 어디론가 가버렸따.
일본에 나올때 그렇게 울면서 [같이 놀자, 가지말라...]라구 하던 언니다.
인젠 어디론가 가버린지 3년이 넘은것 같다...
오늘 아침에 꿈을 꿨따. 글쎄, 큰 언니를 포함한 우리 여자형제 셋에 울 엄마하구
넷이 레스토랑에서 밥먹구 있는 장면이였따. 큰 언니는 피부두 좋아지구 낯색갈두 아주 좋았따.
어디선가 잘 지내구 있는모양이였따. 꿈에서 아주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기억이 나지않는다.
오늘 엄마한테 전화를 했다. 꿈에서 넷이 함께 밥먹구 있었따구..
엄마가 하는말이.........어제, 너의 큰 언니 생일이였따..알구 있었어?..
난 침묵만 지켰따. .. ..
그래서 우리 만나러 이렇게 찾아왔꾸나... 참, 많이 보구싶었던 모양이다...
어째서인지 앞이 잘 보이질 않은다.. 왜 이렇게 희미한지... 엄마가, 이재 고추가루를 내왔다구
널어놓을때, 눈하구 코에 들어왔는모양이라면서 티슈찾는다... 흑..
사랑하는 언니야, 어디메서 멀하는지. 잘 살구있는면 돼~!!!
잊지말어 우리가 있다는걸... 항상 지켜줄꺼,,, 그리구 또 지켜줘..
그중 제일 큰 언니는 어디론가 가버렸따.
일본에 나올때 그렇게 울면서 [같이 놀자, 가지말라...]라구 하던 언니다.
인젠 어디론가 가버린지 3년이 넘은것 같다...
오늘 아침에 꿈을 꿨따. 글쎄, 큰 언니를 포함한 우리 여자형제 셋에 울 엄마하구
넷이 레스토랑에서 밥먹구 있는 장면이였따. 큰 언니는 피부두 좋아지구 낯색갈두 아주 좋았따.
어디선가 잘 지내구 있는모양이였따. 꿈에서 아주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기억이 나지않는다.
오늘 엄마한테 전화를 했다. 꿈에서 넷이 함께 밥먹구 있었따구..
엄마가 하는말이.........어제, 너의 큰 언니 생일이였따..알구 있었어?..
난 침묵만 지켰따. .. ..
그래서 우리 만나러 이렇게 찾아왔꾸나... 참, 많이 보구싶었던 모양이다...
어째서인지 앞이 잘 보이질 않은다.. 왜 이렇게 희미한지... 엄마가, 이재 고추가루를 내왔다구
널어놓을때, 눈하구 코에 들어왔는모양이라면서 티슈찾는다... 흑..
사랑하는 언니야, 어디메서 멀하는지. 잘 살구있는면 돼~!!!
잊지말어 우리가 있다는걸... 항상 지켜줄꺼,,, 그리구 또 지켜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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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나두 가슴이 껑~ 해 난다...
다미,,
,,
감사함다. 잘 살구 있을꺼라구 기도두 하겠씁니다...
감사함다. 잘 살구 있을꺼라구 기도두 하겠씁니다...
어디선가에서 잘 살겟쬬.....
락엽이,
고마워요.. 그렇게 되기를.
고마워요.. 그렇게 되기를.
나도 언니있어서 그마음 알것같애...마음이 뭉클해나네요...
로렉스,
고마워요... 로렉스의 형제님들 모두 건강히, 하는일 잘 되길..
고마워요... 로렉스의 형제님들 모두 건강히, 하는일 잘 되길..
아코가레의 눈이니까 반드시 어디서 잘 지낼거야
SEVEN SEA、
감사해요... 그 한마디 참으로 힘이되네요..
하시는일들 잘 되길!
감사해요... 그 한마디 참으로 힘이되네요..
하시는일들 잘 되길!

꼭 어디선가 잘 살거예요......
한 자리에 꼭 앉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