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해줄게"
"난 언제든지 괜찮아"
"내일 같이 영화보러 갈래??"
"넌 목소리가 참 이뻐.."
"기다리고 있었어" ..
.... "이번주는 한가해"
"지금 통화 할수 있어??"
"벌써 자려구??"
"아냐,,안바뻐 애기해...."
"사랑해.."
이 한마디를 하기까지 우리는
수천번 망설입니다
"못 갈것 같은데..어쩌지"
"안될것 같은데"
"내일은 친구랑 약속이 있어.."
"좀 늦을거 같아"
"빳데리가 다 되서.."
"이번주는 좀 바빠,,"
"좀 있다 전화할께"
"먼저 자.."
"지금 바쁘거든.."
"헤어지자.."
이 한마디를 하기 위해 우리는
수천가지의 변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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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음 .......................
산다는게 다 그런거지므...

술이나 한잔...

술이나 한잔...
수따떨줄아는건 여자뿐만이 아니람니다..
이해 불가...심오하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