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한번쯤은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아파하고 갈등한 적이 있을 것입니다..
"사랑을 택하자니 우정이 울고
우정을 택하자니 사랑이 운다."
이말이 내말이 되어 기쁨인지 슬픔인지도 모를 고민으로 밤을 지새운 날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다가 친구가 멀어지고 나중에는
연인까지 멀어져 후회하면서 가슴을 쳤고
그것이 상처가 되어
아직도 아물지 않은 아픔 하나를 가슴에 품고 살아가고 있을 것입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골치아픈 문제네.잘해 보세요.
구름이......사랑하구 우정사이...........음...........알써.......잘되기 바라짐 ㅋㅋ

선택이 불확실함에 혼자만이 고통을 체험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