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넘게 사귀여 오면서 마음이 맞는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것 같습니다. 심정이 우울하넨요....뭐라 말 할수 없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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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반년~!!!! 시간으로 모든걸 인정할려면 부정스러운 반단이라고 생각함니다..
서로한테 기회와 시간을 주고... 차근차근하게 다가가고 받아주세요...
남과남의 만나서 사는것이 워낙 쉬운일이 아님니다..
힘내세요
서로한테 기회와 시간을 주고... 차근차근하게 다가가고 받아주세요...
남과남의 만나서 사는것이 워낙 쉬운일이 아님니다..
힘내세요
半年でもう性格が合わないことに気づいたか!!ランキーだね!!

더 이상 욕망이 없는것 같군요.
아니라면 혹시 맘속에 누군가가 아직도 숨어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