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설수 없는 곳일가요????????

사랑이별 · #289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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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사랑 · 2007-08-25 10:12:53 · 조회 237
사랑계시판 눈팅만 하다가 오늘은 용기를 내여 글을 올립니다...

여러분들의 조언이 저에게 힘이 되였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저의 글을  보시구나서 여러분들의 진실한 소감 들려주셨으면 합니다.

~~~~~~~~~~~~~~~~~~~~~~~~~~~~~~~~~~~~~~~~~~~~~~~~~~~~~~~

알고 지낸지 10년이되는 사람이 잇습니다..그동안 쭉 사귀여 온건 아니고 만나지 않은 시간도

꽤 됩니다.우리는 뜨거운 사랑을 나누었다하기보다 서로가서로를 의식하는 정도인것같습니다.

10년동안 그도 저도 서로 다른 사람을 만났었지만 평탄하지를 않았고 지금은 다 헤여졌습니다.

그 사람은 그때 어떤 생각으로 있었는지 모르지만 적어도 저는 마음속에 항상 그 사람을 두고 있었습니다..

두고 있었닥 하기보다 잊을수가 없었습니다...결국엔  사귀던 남친이랑 헤여지고 말입니다...

10년을 알고지낸 그 사람 부자도 아니고 맛진 남자도 아닙니다...정말 평범한 ,저보다 한살 많은 사람입다...

이렇게 구질구질하게 끌어나가는게 싫어서 이젠 정말 잊을려고 몇번을 단념한적도 있었지만..


요즘 그가 일본에 일보러 온다고 했었는데 비자가 안 내려서 못 왔습니다. 오면 만날려고 했었는데....

메신자에서 많이 서운 해하는 표정이였습니다...그러면서 가끔식은 우리의 앞날을 말하기도 합니다..

오래동안 만나지 않아서 제가 많이 보고싶다고 합니다...그래서 이제 일때문에 중국에 가게 된다고 하니

너무 질됐다고 합니다..작년에 중국에 갔을때는 만나지 않았습니다..일본에서 전화 할때 저에대한 태도가

랭담했기대문입니다...보고싶었지만 내 자신을 억제했습니다...


그 사람의 이런 말 들으니 기쁘기도 하지만 정말 진심의 말인지 ?정말 나한테 사랑이 있어서 하는말인지?

아니면 그 무슨 다른 의도라두 있는지 ?저는 이해를 할수가 없습니다...

그러면서 한면으로는 우리가 알고 지낸지 10년이 되고 이젠 나이도 있는데 왜서 결혼에 대해서는 언급 안 하

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혹시 시간이 필요한 걸가요?????

뿌리칠수도 없고 잊을수도 없고 그렇다고 화끈히게 다가설수도 없는 나입니다..

저희들 사이에 진정 사랑이 있는걸가요?

저 본인의 생각과 객관적으로 보는 분들의 생각은 어딘가가 틀릴겁니다..

황당하고 바보같은 여자라고 생각될지 모르지만 여로분 생각을 솔직히 적어주시면

좋겠씁니다..참고로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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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가을락엽 · 2007-08-25 10:16:40
희미한 관계인지, 희미한 글인지,,,,음,,,
砂時計 · 2007-08-25 10:43:15
음~~~~여자 영 속이 타겠구만...

나겹이 한마디 으견 발표라두 할게지....ㅎㅎ
꿔뽀뤄우 · 2007-08-25 10:48:18
글쎄요,,,,희미한  관게에   미지근한  사랑,,,???우정???나도  잘  모르겟네요,,,,

 그렇게  10년씩  알고지내고   다른  남친과사귈때도  잊지  못햇다하면  님이  많이  그쪽을  생각하고  잇는것이  아닐까요????
그쪽은  어떤리유가  잇어서  지금까지  독신인지  잘  모르겟지만,,,,,  
   그렇게  좋아하면  자기가  용감하게  한번  말  붙여보는것이  어때요????종이한장  가운데  두고  서루서루  맨날  지나치면서  사는게  힘들지  않나요????뭐  딱히  화끈하게  해라는게  아니구  관게를  명확히  하라는거죠,,,,그래야  님도  이후에  어떻게  해야하는지  목효가  생기는게  아니겟어요,,,,,
만약시에  거절당햇다거나,,,,,여러가지  이유를  둘러부친다면  님도  깨끗하게  거두어치우는게  낫다고  생각해요,,,,님이  인생을  같이  걸어가는  동반자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리구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인생에  10년이  통근  몇개  잇어요?????10년동안  생각햇으면  됏지  한10년  더  생각하면  뭐  결혼할  필요도  없겟네요,,,,

제가  말을  너무  직방적으로 ,  내생각을  일방적으로  쓰다니  좀  가시가  돛쳣네요,,,기븐  나쁘면  그냥  지나쳐주세요.
sandy · 2007-08-25 11:56:49
다른 의도가 있갰음 잇구 님이 그 분을 좋아 하면 용감히 쟁취하세요.
처음에 의도가 있어서 결혼할지두 몰라두 님을 싫어 하지 않는다면

시간이 지나면 의도두 한낱 과거로밖에 안됨니다.
조건이란거는 사람마다 틀리구 조건을 하나두 안따지는 사랑이 어디 존재 할까요?

나고야 사과 · 2007-08-25 11:57:06
사귀지않는데 우리의 앞날을 나누기도 합니다 하는 말이 영 이해가 안가네요 .아니면 각자의 앞날을 서로 이야기 한다는말인지 ?아니면 이미 사귀고 있다는건지 ?

알고지내는거 10년하고 사귀여서 10년이랑 전혀 다르다고 봐요 그것도 자주 만난것도 아니고 멘저에서  만나는거랑 실제로 만나서 사귀는거랑 또 차이가 많다고 봐요 .

만나서  진정 자신이 생각해왔던 그런사람이였는지 진정 사랑이였는지 확인해보세요 .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래요 ^^  
얼음 · 2007-08-25 12:54:37
이건 우정이라고 할수 있죠 .
나의 경력을 간단하게 말하면 고중 2학년때부터 짝사랑을 해온 남자가 있었어요 .
지금까지 살면서 그 남자곁에 남겠다고 온갖노력을 다했어요 .
일본에 오게된 원인도 그 남자가 있기때문에 더 큰 용기를 주었구요 .

알아서 십년 .좋아해서 십년 ..
동창모임이나 친구 모임에 언제나 같이 참석하고 했고
일본에 와서는 서로의 생일도 서로가 챙겨줬어요 .
하지만 우린 정식으로 손도 잡아본적 없었어요 ...
심지어는 내가 여자로서 안보이는지 같은 침대에서 잠을 자도 아무일도 발생하지 않을 정도였죠 ...

다들 남여지간에는 우정이 없다고 하는데 ..
난 내가 살아온 26년세월에서 진정한 남여지간의 우정을 겪어봤어요 ....

힘들고 외로울때는 한마디말이 많은 힘이 될수 있지만 착각할때도 가끔은 있을수 있을거래요 ....
『여우목돌』 · 2007-08-25 13:53:56
십년동안 그 사람을 그리워하고 잊지 못하는 그 맘이 진짜 사랑이 엿는지 아님 우정이 엿는지 확신을 가지세요 사랑인것같지만 일단 그사람이랑 결혼해서 살거두 생각해보구요
그때가서 아 이게 사랑이 아니구 우정이 엿구나하면 그땐 이미 넘 늦은 후회가 되자나요
도대체 어느쪽에 더 가까운지 판단하고 결정내리세요
진짜 사랑이 엿다면 잡으세요 상대쪽이 어떻게 나오든지
어차피 그 사람두 지금 혼자자나요.. 뭐 망설일게 잇어요 ..
사랑은 쟁취하는거에요 .. 이미 십년이란 시간이 흘렷어요...
그거면 충분한거 아니겟어요? 더이상 뭘 더 기다리나요?
당당하게 ... 더이상 두려워하거나 망설이지 마세요
기회는 많은게 아니랍니다...
기회는 님을 기다리지 않아요 님이 기회를 잡아야지
힘내세요...
눈물사랑 · 2007-08-25 14:44:09
낙엽님 말처런 정말 희미해서 잘 보이지가 않아요....

꿔보러님/저도 님 말처럼 확실한 태도나 확실한 대답을 듣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많이 망설였고 아퍼하고 말입니다..
헌데 정말 용기가 나지 않더군요..그래서 한때는 스 사람을 포기하기로하고
다른 사람을 만낫는데 ...결국엔 그 사람 생각나서 헤여지고 말았답니다..ㅠㅠ
조언 감사합니다...
눈물사랑 · 2007-08-25 14:45:45
싼디님/정말 용감하게 결단을 내리고 싶습니다...
          내가 왜서 그걸 확인 안하구 ㅡ아니 못하구 있는지 ....??????ㅠㅠ
눈물사랑 · 2007-08-25 14:49:04
나고야 사과님/제가 봐두 이해가 안 갑니다
                    한 사람은 중국에 ,저느 일본에..
                    이런 상황에서 왜 우리의 앞날을 말하는지?저도 이상합니다
                   
                     한때는 사귄적도 있습니다,,하지만 이렇게 멀리 있다보니
                      이렇게 미지근하게 시간 끌어 왔네요.....감사합니다.
눈물사랑 · 2007-08-25 14:53:46
얼음님/우정일가요!? 내가 좀 더 요해를 해야겠네요..정말 우정이라면  포기를 해야죠^^

여우목돌님/그 사람이랑 결혼해서 살걸 생각하니 또 다른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다른 사람을 선택하려했습니다
                  하지만 항상 그 사람이 생각나서 ..도저히 편히 지낼수가 없었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가을락엽 · 2007-08-25 15:37:49
만약에 결혼 하게 된다면,
님은 남자따라 중국 가시나요? 아니면, 남성분을 일본으로 가족비자로 데리고 올 예산인가요?  량자 다 곤난하면, 떨어져 사는건데.....

아직, 사귀지 않은데도,,이렇게 희미한 관계인데,  앞이 더 뿌옇게  흐려서, 잘 보이지
않네요...
물론, 두분 다 잘 되면 좋겟다는 바램임다...
가을락엽 · 2007-08-25 15:42:46
아참, 그냥 님 다른 분들에 단 댓글 보지 않앗어요...ㅎㅎ
님, 여우목돌분 한테 드린 댓글, 답이 나왓군만요..ㅎㅎ
전에도,  그런 생각 가졋으면,,,,ㅎㅎ

원래 , 혼자인 순간에 외롭고 고독하면, 추억속에 사람이 무척 그리울때 잇죠..ㅎㅎ
모두, 좋은 점만 기억에 남아, 그립단 말이죠, ㅎㅎ  근데, 결코 사랑은 아니구..ㅎㅎ

과감히, 맘을 접으세요..ㅎㅎ
『 하 얀 』 · 2007-08-26 01:05:23
 안 만난 시간은 얼마나 되는지요??아주 만난지 오래서 그럴수도 잇으니깐 한번 만나서 님의 마음을 체크해보세요..그러느라면 오가는 말두 잇을꺼구...그 사람의 맘두 지금보다는 조금은 더 알수 잇지 않을까요?? 그러구 나서 다시 잘 정리해보세요....
++ · 2007-08-26 02:00:11
이건   우정이라고  생각함니다.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이구요.  가령   사귀게된다고  해도   그사람은   마음속으로부터   님을   사랑하는건   아닐껌니다.  그런  심드렁한  상태의  남자를  옆에서  바라보면   님의  마음도   더욱더  아플껌니다.   자신의   마음을  랭정히  접고  멧신져든지   전화든지   련락을   다  끊으세요.   자신이  짝사랑하는  사람주위에서  멀리  멀리  도망가는건    자신을  구하는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함니다.  
락키사나이 · 2007-08-26 07:08:40
경험없어서 뭐라 조언할수없겠지만...
단한가지라면 그사람과 만나서 얘기를 나누구 속시원하게끔 코미니 케션하는게가 어떻까요
락키사나이 · 2007-08-26 07:09:27
오늘 작성글 보실래요? 도움이 있을려나......우에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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