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마음에 그냥 적어보았어요...일본에 온지 근 5년이거든요..어느새 나이두 내일 모레면 30...함께 알바하는데서 한족애를 알게 되였어요.나이는 나보다 한살 어리구요..처음에는 그냥 친구로 잘 지냈었는데 지금은 제가 좋다네요..비록 한살 어리지만 배려심이 있구 따뜻한 얘에요!책임성두 강하구...싫지는 않지만 웬지 두렵구 불안한 마음두 있어요..같이 있으면 기쁘구 잼있구하는데 앞날을 생각하면 저도 모르게 불안하네요...비록 같은 중국이지만 습관두 비슷하면서두 틀린데가 많은데 정말 잘해낼수 있을지??!!
그얘는 내년에 취직해서 안정되면 결혼하자구 하는데 마음은 흔들리지만 선택이 옳은지 확실하게 판단이 안가네요..지금은 일본에서 생활하니 별로 못 느끼는지 모르겠는데 중국에 가서 생활하면 과연 한족이랑 조선족이랑 틀릴가요??
그얘는 내년에 취직해서 안정되면 결혼하자구 하는데 마음은 흔들리지만 선택이 옳은지 확실하게 판단이 안가네요..지금은 일본에서 생활하니 별로 못 느끼는지 모르겠는데 중국에 가서 생활하면 과연 한족이랑 조선족이랑 틀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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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사랑에는 나라와 민족이 따로 없다고 여깁니다. 사람에 달린겁니다.
민족 따로 없음다...
인연이 따로 없듯이....
인연이 따로 없듯이....
좋으면 함 도전해보는것두 좋을듯~~
조선여자하구 한족남자 결혼하므 행복하게 잘 산담다. 한족남자 영 부지런하구 여자를 잘 생각해주지므. 집안일두 잘 도와주구 딱 임다.
행복하길 바람다.
행복하길 바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