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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헉
실패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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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내가 고칠 수 없는 아주 심각한 병에 걸렸나봅니다. 그 누가 몹시도 그립고 보고싶어 생긴 이름하여 상사병... 그 병엔 어떤 명약도 소용없고 그 무엇 으로도 치유할 수 없는 아주 고약한 몹쓸 병 이라는데... 하지만 단 한 사람 그대의 따스한 사랑이라면 이 병을 치료할 수있는 특효약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하지만 안타깝게도 우린 오작교에서 만날날을 기다리는 견우직녀의 운명처럼 늘 떨어져서 살아가는 나날들에... 까~~ 맣게 밤이 깊어갈 수록 그대 향한 그리움도 더욱 깊어만 갑니다. |
ㅎㅎㅎ오작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