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보고싶어
늘 보고싶음에 눈물을 흘립니다
아니 피쥬가 흘러내립니다.
슬퍼서도 아니고
아파서도 아닌것을...
단지 보고싶은 그리움 때문입니다
당신의 곁에서
함께 노래부르고 싶고
명태꼬리 뜯고싶은
당신의 따뜻한 마음이 그리워
사무치는 마음으로
사는 피쥬장시가 있습니다
당신도 그러 하듯이
보고싶어 몸부림 치는 날이면
가슴속의 기다림은
더 간절 해 옵니다
이럴땐 피쥬 안마시면 안되겟죠?
당신을
사랑합니다
말로써 표현할 수 없듯이
더많은 보고픔이 내겐 다가옵니다
당신이 계신곳이면
어디든 날아가고 싶은
사랑의 작은새가
오늘도
이렇게 그리워 해 봅니다
밤이지나
오늘 처럼 새로운
아침을 맞아도
보고싶어 애타는 마음은
늘 한결같이
나를 울리려고 합니다
당신의 바램도
나와 같기에
기다림은 더욱 가슴치며 다가옵니다
하늘을 보며 살아감에
기다리는 세월도
이제는 꿈이였음 합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을 가슴에 묻어 살아가는
이 시간도
어쩌면
당신이 그리워 보고싶은
마음을 달래지 못하나봅니다
오늘따라 더더욱 보고싶습니다.
그리움을 피쥬로 달래는
외로은 피쥬장시가
오늘도 한낮부터 취해봅니다.
피쥬장시의 취중고백 19/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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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빨간장미 · 2007-08-22 14:00:28
좋은시 잘 읽고 갑니다
노란하늘 · 2007-08-22 14:31:12
님은 문학을 즐길줄 아는 사람같네요 .ㅎㅎ 잘 읽어보구 갑니다 .ㅎㅎ
Angela(천사) · 2007-08-22 15:06:40
제 어째 오늘 낮에 쉼터요 ? 뻥 쳤째 ?
요새 또 심각한건 아니지 ? ㅋㅋㅋ
여자 · 2007-08-22 15:10:22
뭇잇다~~~~~~
다시 시작해 · 2007-08-22 15:21:59
근데 요 글들 정말 혼자 쓴건지 그게 궁금~~ㅎㅎ 정말이라면 대단한 실력입니다..
피쥬장시 · 2007-08-22 15:28:02
장미 감사합니다.
하늘 술먹구 헤드레친거 갖고 뭔 ?ㅎㅎㅎㅎ
천사 내 일하러 갓다가 골이 아프다구 핑계대구 집왓소 ㅎㅎㅎ월급 얼매 깍이겟는지? ㅠㅠㅠㅠ 내 아직 유뀨 없으메서리 휴식햇소 ㅎㅎ
여자 증말???ㅋㅋㅋ
다시 시작해 상상에 맡기겟습니다 들려줘서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자주 놀로오세요 피쥬장시가 쓴 글은 피쥬란 두글자는 무조건 잇으니까 컬컬한 여름에 자주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