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건너편에 니가 있다.
보일듯 말듯 닿일듯 말듯
맑은 날이면 잘 느낄수 있구
안개낀 날이면 어렴풋하기만 하다.
너의 생각 너의 행동 너의 모든것,
나는 잘 알지두 못하면서
곤혹을 하구 사랑을 하구 증오를 한다.
그러나 견딜수 있어.
안개낀 날만 있는것이 아니라
화창한 날두 있기때문에.
화창한 날에는
환하게 보이는 니모습에 도취되구
환하게 보이는 니모습을 느끼면서
나는 그나마
내 마음의 곤혹을, 사랑을,증오를, 눅잦힐수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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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천사. 하하하. 사랑게시판이니 사랑이지...ㅉㅉㅉ
사랑하는 사람을 말하는게요..ㅉㅉㅉ
내 그저 헛소리 해보느라구.히히히
사랑하는 사람을 말하는게요..ㅉㅉㅉ
내 그저 헛소리 해보느라구.히히히
산디님 글내용이 죽임더....혹시 소설가?
ㅎㅎㅎ 잘보구 감니다 ㅎㅎㅎ

보일듯 말듯 닿일듯 말듯----아 죽이는 말이네여!
사랑아,,,,내 사랑아!
사랑아,,,,내 사랑아!
시가 죽여줬씀다.
ㅋㅋㅋ
ㅋㅋㅋ
님은 먼곳에
시인이 따로 있어유?
글쓴님이 시인이지..ㅋㅋㅋㅋㅋㅋ
글쓴님이 시인이지..ㅋㅋㅋㅋㅋㅋ

낸 어째 일케 바께 해석이 아이 된다 아이가 ?
난 나의 모든걸 다 감싸줄꺼 같은 바다가 좋아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