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흔적

사랑이별 · #288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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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 2007-08-20 20:54:43 · 조회 235
무 정 한     세 월 은     스 치 는     바 람 처 럼     어 느 듯     가 을 이      돼 였 어 . 내     마 음 을     쓰 리 고     아 프 게 만 한     이     가 을 . 가 끔 은
    마 음 이     산 란 할 때     너 무    많 이     보  고 싶 은      얼 굴
이 지 만      초 라 해 진      내     모 습 을    보 이 기    싫 어     찾 아 갈     용 기 도      없 는    이    가 을 .  이     가 을 속 에 서     가 버 린     우 리 의      감 정 , 인 젠      나 에 게      마 음 속    상 처 만    남 아 있! 을     사 랑 이 였 어 .

사 랑 은    계 절 과    같 은 가 봐 .  랑 만 적 인    봄 이    가 면    열 광 적 인     여 름 이 오 고 , 슬 픈    가 을 을     지 나     희 망 을     심 어 주 는     겨 울 이      바 뀌 듯 이 . 가 을 을     사 랑 하 지 만    그     슬 픈      계 절 을     버 리 고     희 망 을     안 고 사 는 겨 울
이     다 가 오 기 를     손 꼽 아     바 래 고 있 어 . 난      그 의    사 랑 안 에 서    쉬 고    싶 었 어 . 그 가      전 해 주 는    사! 랑 의    눈 빛 하 나     의 지 하 고     편 히    쉬 고    싶 었 어 . 지 난 날 들
은     너 무 나      힘 들 었 어 . 정 말      그 의     사 랑 안 에 서     쉬 고     싶 었 어 . 그 의      입 술 의      따 뜻 한      말 한 마 디     의 지 하 고    편 히     쉬 고      싶 었 어 . 지 난 날 들 은      너 무 나     차 거 웠 어 . 이 젠        떠 나 갔 어 . 수 많 은    그 리 움 과
    추 억 을     남 긴 채 . 독 한     아 픔 의&nb! sp;    여 운 을    길 게 길 게  &nb sp;   남 긴 채 . 이 렇 게     나 의   사 랑 은      흐 리 터 분 한 가 운 데 서       바 람 처 럼       불 어 왔 다 가      몽 롱 한      안 개 마 냥      사 라 졌 어 . 사 랑 이 였 을 가 ?   락 엽 이 였 어 . 소 중 했 지 만     가 질 수 없 는 내      가 슴 의      파 도 와     미 련 을     담 은     락 엽 을    실 어 갔 어 . 모 든     아 픔 과       슬 픔 을    계 절 에     묻 어 두 고     다 시      소 생 하 고     싶 어 . 아 픈    상 처 만&n! bsp;    나 에 게     남 겨 준     사 랑 이 여      이 젠     그 만     안 녕 할 수     있 겠 는 지 ? 난       어 쩐 지     남 은      인
생 에 서      그 를     지 우 고     살 자 신 도    점 점     없 었 고      그 를      제 외 한     누 구 인 가 를     진 심 으 로      사 랑 할    신
심 도     없 었 어 .   하 지 만      나 의      리 기 적 인      선 택 으 로      그 에 게    &nb! sp; 상 처 를     줄    용 기 는&nbs p;      더 구 나     없 었 어 . 나 는      리 지 와      감 정 의       교 차 점 에 서     끝 내 는       랭 정 을      찾 았 으 며       독 한      마 음 으 로     서 신 래 왕 을     단 절 했 어 . 나 에 게 는      영 원 히       잊 지 못
할      한 이 지 ?      이 렇 게       하 는 것 이 야 말 로 그 에       대 한      나 의      거 짓 없 는      진 실 한      사 랑 이 라 고     믿 어 . 세 ! 월 은 얼 마 나      흐 르 면      내    마 음 속 에 서      그 가    지 워 질 수    있 겠 는 지 는     모 르 지 만     그 러 려 고     애 쓰 고
    있 어 . 왜 냐 하 면      그 라 도     행 복 하 게     사 는 것 이     나 의      소 원 인 것 같 아 , 너 무 나     진 실 한    감 정 의  사 랑 이
였 기 에 .

     <아 픔 은       단 지      시 간 문 제 일 것 이 여 . >란      친 구 들 의      말 을      명 심 하 고      그 를      잊 도 록      자 신 을     채 찍 질 하 겠 어 . 그 래 서      아 픔 을     씻 어 주 는      계 절 의     바 뀜 이     좋 았 고      시 간 의     흐 름 이     좋 았 어 . 인 젠  남 은 것 은      사 랑 과     추 억 의     흔 적 뿐 이 여 . 미 련 은     있 지 만     후 회 는    없 어 ! , 이제 는     그 냥      아 름 다 운      추 억 으 로      내      가 슴 속 깊 이       간 직 하 고 만     싶 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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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가을락엽 · 2007-08-21 04:27:01
가을락엽이란 단어 죽개, 튕~ 겨 나오네~ ㅎㅎ~
          허망, 내 이름, 소유권  무한대 사용 햇네~ 킥킥~


윗것은 롱담이고요.
시간이 흐름이란 약으로,
오늘의 보내는 사랑의 아픔을,
한~없~이 ~   치유하시길~,,

그리고,
시간의 흐름이란 영양제로,
자신사랑 ,자신 만큼 ,
튼~튼~히~   지키시길~~,,

힘내시고, 행복하세요 ,,^^
상처 · 2007-08-24 12:28:59
가을락엽님   고맙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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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여자는....HAn2007-08-20 15:492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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