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사랑

사랑이별 · #288905

← 사랑이별

cuiyunjong · 2007-08-20 12:57:07 · 조회 235
온 오전 머리가 딱  때개질것같은 미팅을 마치구 겨우 점심시간을 맞이하게 되였다.
밥곽 주머니를  풀어헤친 순간 자그마한 종이 쪽지가 보였다.
<仕事 ファイト!!> 이라구 남친이  나몰래 밥곽우에 놓아준거였다.
순간 말못할 따스한것이 가슴으루 올라오는걸 느꼈다.
정말 오전피로두 다 풀리구 힘이 쌩쌩 솟는것 같았다.
이것이 사랑인가. 너무나도 달콤하다.
정말 작은 사랑에 큰 행복을 느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9)

시로 부엉이 · 2007-08-20 13:33:26
좋은 사랑 하세요.
너무나 따뜻한 남친이네요.
오우 부럽다
나만의 이별 · 2007-08-20 14:17:20
...                              
다시 시작해 · 2007-08-20 14:22:04
정말 행복하겟다..
이런걸 보면 언젠가는 나두 다른사람에게 이렇게 해줄수 있나
생각하게 된다...
울 오빠 애기 · 2007-08-20 14:45:10
부러워잉~~~~~~
꿔보러한접시 · 2007-08-20 15:03:23
남편자랑에  애씀다.ㅋㅋㅋ

쮹~~~쮹---  행복하쇼
*와가마마 마녀*(여자 · 2007-08-20 15:27:20
부러워죽겠당.ㅎㅎ
비궁 · 2007-08-20 18:42:06
샘나 죽겠당
오렌지 · 2007-08-21 01:49:00
넘 행복하겠슴다,,,,,,,
사랑향기 · 2007-08-21 12:31:53
ㅎㅎㅎ글게..누가 드라마는 다 거짓이라고 햇징??

다 사람나름이지..ㅎ많이 행복하세염...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사랑중에 사람들이나만의 이별2007-08-20 14:272344
▶ 따뜻한 사랑cuiyunjong2007-08-20 12:572359
인생에 정해진 길이 없다향2007-08-20 12:502403
지나간 추억들이 넘 아파요노력2007-08-20 12:3723910
,,사랑을 하면 눈이 먼다 ,,,ㅋㅋㅋ^^2007-08-20 11:582402
사랑한다면...........풀잎눈물2007-08-20 06:572331
마음의 정리小丸子2007-08-20 06:5724210
너무 이뻤기에,,,보내주었습니다,,,100m미남2007-08-20 03:0337010
연인절나만의 이별2007-08-20 00:512369
사랑이란 무엇일가요?영준2007-08-20 00:002376
남자라해서 다 주동적인거 아니죠?sv2007-08-19 22:373189
한사람을 잊기 위해서 만난 또 다른 한사람.......진주목걸이2007-08-19 22:182335
진정..거북이2007-08-19 20:002365
사랑에는 여러가지가...있습니다.뚜리뚜리~2007-08-19 19:352402
사랑이란건 꼭 해야 하나??★미칠놈의세상★2007-08-19 19:132344
여자의 의상UP2007-08-19 17:212321
여자의 대답UP2007-08-19 17:212341
사랑찾으러 왓어요, 글치무!글치무!2007-08-19 17:112322
너에게 하고 싶은 말かも2007-08-19 14:502377
사랑은..Good2007-08-19 14:232402
사랑한다 ,ㅋㅋㅋ^^2007-08-19 13:202412
거짓말 ,,ㅋㅋㅋ^^2007-08-19 13:182404
사랑은 틀림없이mogi2007-08-19 02:152352
여자의 지혜stylish2007-08-19 00:3529713
뒤질 놈stylish2007-08-19 00:322392
자기가 좋아 하는 여자 있어두sandy2007-08-18 22:4432211
한심하다눈의꽃2007-08-18 22:112352
피쥬야,나두 너 때문에 많이 아파!!!やさしい花2007-08-18 21:532359
자신한테 가장 잔인한 방법으로やさしい花2007-08-18 21:332379
아드바이스 주세요 .이슬2007-08-18 21:332464
← 이전230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