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정해진 길이 없다

사랑이별 · #288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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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 · 2007-08-20 12:50:42 · 조회 240
   때론 갈팡질팡하는 내삶에..
         네비게이션이라도 달렸으면 싶다...
''백미터 앞 급커브 구간입니다.주의 운행하세요.''
        도로 사정을 알려주는 네비게이션 시스템처럼 ...
누군가 대신 정해서 딱딱 가르쳐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스무살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내가 가는 길에
모든게 명확하고 분명해질줄 알았따...
        그러나 그반대다....

  오히려 ''인생이란 이런거지''라고  확고하게 단정해왔던
         부분들이  가끔씩은 맥없이 흔들리는 느낌에 맞딱드리곤한다...
그러다보면 내부의 흔들림을 필사적으로 감추기 위해
        사람들은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더 고집센척하고
  더 큰 목소리로 우겨대는지도 모를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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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나만의 이별 · 2007-08-20 14:19:06
....                          
꿔보러한접시 · 2007-08-20 15:04:35
정해진 길이라면 혹시 운명?

성공한 사람은 자신을 믿고 운명을 믿지 않지요.

실패한 사람은 자신을 한탄하지 않고 운명을 한탄하죠.
예술인생 · 2007-08-20 19:40:16
인간여행길.... 휴~~ 고달프다고 생각하면..행복하고 아름답다고...느껴지고...

그러나 한번 여행해볼만한 까치는 있어요..

운명... 정해진거라면 남자냐 여자냐...두가지 종류라고 말할가요...

그다음에껀...다~~ 자신이 도전과 부투임니다...

한번..쿨하게 도전함과 동시에... 아름답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러면 또 다른 뭔가 느껴질껌니다....

힘내세요... 인생은 아름다운 무대위에서의 비극적인 연극임니다....

그러나... 가끔 아름답기도..하죠...

예술가는 아니지만 예술가처럼 살아보세요...

그러면 모든것이 다를껌니다....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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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중에 사람들이나만의 이별2007-08-20 14:272344
따뜻한 사랑cuiyunjong2007-08-20 12:572359
▶ 인생에 정해진 길이 없다향2007-08-20 12:502403
지나간 추억들이 넘 아파요노력2007-08-20 12:3723910
,,사랑을 하면 눈이 먼다 ,,,ㅋㅋㅋ^^2007-08-20 11:582402
사랑한다면...........풀잎눈물2007-08-20 06:572331
마음의 정리小丸子2007-08-20 06:5724210
너무 이뻤기에,,,보내주었습니다,,,100m미남2007-08-20 03:0337010
연인절나만의 이별2007-08-20 00:512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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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Good2007-08-19 14:232402
사랑한다 ,ㅋㅋㅋ^^2007-08-19 13:202412
거짓말 ,,ㅋㅋㅋ^^2007-08-19 13:18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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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지혜stylish2007-08-19 00:3529713
뒤질 놈stylish2007-08-19 00:322392
자기가 좋아 하는 여자 있어두sandy2007-08-18 22:4432211
한심하다눈의꽃2007-08-18 22:112352
피쥬야,나두 너 때문에 많이 아파!!!やさしい花2007-08-18 21:532359
자신한테 가장 잔인한 방법으로やさしい花2007-08-18 21:332379
아드바이스 주세요 .이슬2007-08-18 21:332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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