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끝나고 나니 그 사랑보다 그 추억들이 날 아프게 하네요..
이럴줄 알았으면 그런 추억들이나 남겨놓지말지..
참 지독하다..
놀러도 그렇게 많이 데리고 다녔으면서..
날 보고 그 추억들까지 어떻게 잊으라고??
어디 가나 너랑 같이 있었던 흔적들이 있는데..
참 그런 흔적들이 다시 생각날가바
요즘은 밖에도 나가기 싫네..
떠나간 사람은 추억이고 머고 다 생각이 안나겠죠??
버림 받은 사람만이 이렇게 추억도 못잊고
바보처럼 떠나간 사람땜에 고통스러워 하는거 같네요..
참 끝까지 사랑을 못한다면
넘 많은 추억같은거 만들지 맙시다..
그렇게 많은 추억들을 다 잊으라는건
넘 잔인한거 아니에요??
이럴줄 알았으면 그런 추억들이나 남겨놓지말지..
참 지독하다..
놀러도 그렇게 많이 데리고 다녔으면서..
날 보고 그 추억들까지 어떻게 잊으라고??
어디 가나 너랑 같이 있었던 흔적들이 있는데..
참 그런 흔적들이 다시 생각날가바
요즘은 밖에도 나가기 싫네..
떠나간 사람은 추억이고 머고 다 생각이 안나겠죠??
버림 받은 사람만이 이렇게 추억도 못잊고
바보처럼 떠나간 사람땜에 고통스러워 하는거 같네요..
참 끝까지 사랑을 못한다면
넘 많은 추억같은거 만들지 맙시다..
그렇게 많은 추억들을 다 잊으라는건
넘 잔인한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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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추억.... 참...
떠나간 사람...
사랑이 지독하다 비겁하다고 원망하지말고....
잊어버린 당신을 되 찾으십시오...
떠나간 사람...
사랑이 지독하다 비겁하다고 원망하지말고....
잊어버린 당신을 되 찾으십시오...
그게 사랑의 흔적 입니다
사랑의 흔적
무 정 한 세 월 은 스 치 는 바 람 처 럼 어 느 듯 가 을 이 돼 였 어 . 내 마 음 을 쓰 리 고 아 프 게 만 한 이 가 을 . 가 끔 은
마 음 이 산 란 할 때 너 무 많 이 보 고 싶 은 얼 굴
이 지 만 초 라 해 진 내 모 습 을 보 이 기 싫 어 찾 아 갈 용 기 도 없 는 이 가 을 . 이 가 을 속 에 서 가 버 린 우 리 의 감 정 , 인 젠 나 에 게 마 음 속 상 처 만 남 아 있! 을 사 랑 이 였 어 .
사 랑 은 계 절 과 같 은 가 봐 . 랑 만 적 인 봄 이 가 면 열 광 적 인 여 름 이 오 고 , 슬 픈 가 을 을 지 나 희 망 을 심 어 주 는 겨 울 이 바 뀌 듯 이 . 가 을 을 사 랑 하 지 만 그 슬 픈 계 절 을 버 리 고 희 망 을 안 고 사 는 겨 울
이 다 가 오 기 를 손 꼽 아 바 래 고 있 어 . 난 그 의 사 랑 안 에 서 쉬 고 싶 었 어 . 그 가 전 해 주 는 사! 랑 의 눈 빛 하 나 의 지 하 고 편 히 쉬 고 싶 었 어 . 지 난 날 들
은 너 무 나 힘 들 었 어 . 정 말 그 의 사 랑 안 에 서 쉬 고 싶 었 어 . 그 의 입 술 의 따 뜻 한 말 한 마 디 의 지 하 고 편 히 쉬 고 싶 었 어 . 지 난 날 들 은 너 무 나 차 거 웠 어 . 이 젠 떠 나 갔 어 . 수 많 은 그 리 움 과
추 억 을 남 긴 채 . 독 한 아 픔 의&nb! sp; 여 운 을 길 게 길 게 &nb sp; 남 긴 채 . 이 렇 게 나 의 사 랑 은 흐 리 터 분 한 가 운 데 서 바 람 처 럼 불 어 왔 다 가 몽 롱 한 안 개 마 냥 사 라 졌 어 . 사 랑 이 였 을 가 ? 락 엽 이 였 어 . 소 중 했 지 만 가 질 수 없 는 내 가 슴 의 파 도 와 미 련 을 담 은 락 엽 을 실 어 갔 어 . 모 든 아 픔 과 슬 픔 을 계 절 에 묻 어 두 고 다 시 소 생 하 고 싶 어 . 아 픈 상 처 만&n! bsp; 나 에 게 남 겨 준 사 랑 이 여 이 젠 그 만 안 녕 할 수 있 겠 는 지 ? 난 어 쩐 지 남 은 인
생 에 서 그 를 지 우 고 살 자 신 도 점 점 없 었 고 그 를 제 외 한 누 구 인 가 를 진 심 으 로 사 랑 할 신
심 도 없 었 어 . 하 지 만 나 의 리 기 적 인 선 택 으 로 그 에 게 &nb! sp; 상 처 를 줄 용 기 는&nbs p; 더 구 나 없 었 어 . 나 는 리 지 와 감 정 의 교 차 점 에 서 끝 내 는 랭 정 을 찾 았 으 며 독 한 마 음 으 로 서 신 래 왕 을 단 절 했 어 . 나 에 게 는 영 원 히 잊 지 못
할 한 이 지 ? 이 렇 게 하 는 것 이 야 말 로 그 에 대 한 나 의 거 짓 없 는 진 실 한 사 랑 이 라 고 믿 어 . 세 ! 월 은 얼 마 나 흐 르 면 내 마 음 속 에 서 그 가 지 워 질 수 있 겠 는 지 는 모 르 지 만 그 러 려 고 애 쓰 고
있 어 . 왜 냐 하 면 그 라 도 행 복 하 게 사 는 것 이 나 의 소 원 인 것 같 아 , 너 무 나 진 실 한 감 정 의 사 랑 이
였 기 에 .
<아 픔 은 단 지 시 간 문 제 일 것 이 여 . >란 친 구 들 의 말 을 명 심 하 고 그 를 잊 도 록 자 신 을 채 찍 질 하 겠 어 . 그 래 서 아 픔 을 씻 어 주 는 계 절 의 바 뀜 이 좋 았 고 시 간 의 흐 름 이 좋 았 어 . 인 젠 남 은 것 은 사 랑 과 추 억 의 흔 적 뿐 이 여 . 미 련 은 있 지 만 후 회 는 없 어 ! , 이제 는 그 냥 아 름 다 운 추 억 으 로 내 가 슴 속 깊 이 간 직 하 고 만 싶 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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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정 한 세 월 은 스 치 는 바 람 처 럼 어 느 듯 가 을 이 돼 였 어 . 내 마 음 을 쓰 리 고 아 프 게 만 한 이 가 을 . 가 끔 은
마 음 이 산 란 할 때 너 무 많 이 보 고 싶 은 얼 굴
이 지 만 초 라 해 진 내 모 습 을 보 이 기 싫 어 찾 아 갈 용 기 도 없 는 이 가 을 . 이 가 을 속 에 서 가 버 린 우 리 의 감 정 , 인 젠 나 에 게 마 음 속 상 처 만 남 아 있! 을 사 랑 이 였 어 .
사 랑 은 계 절 과 같 은 가 봐 . 랑 만 적 인 봄 이 가 면 열 광 적 인 여 름 이 오 고 , 슬 픈 가 을 을 지 나 희 망 을 심 어 주 는 겨 울 이 바 뀌 듯 이 . 가 을 을 사 랑 하 지 만 그 슬 픈 계 절 을 버 리 고 희 망 을 안 고 사 는 겨 울
이 다 가 오 기 를 손 꼽 아 바 래 고 있 어 . 난 그 의 사 랑 안 에 서 쉬 고 싶 었 어 . 그 가 전 해 주 는 사! 랑 의 눈 빛 하 나 의 지 하 고 편 히 쉬 고 싶 었 어 . 지 난 날 들
은 너 무 나 힘 들 었 어 . 정 말 그 의 사 랑 안 에 서 쉬 고 싶 었 어 . 그 의 입 술 의 따 뜻 한 말 한 마 디 의 지 하 고 편 히 쉬 고 싶 었 어 . 지 난 날 들 은 너 무 나 차 거 웠 어 . 이 젠 떠 나 갔 어 . 수 많 은 그 리 움 과
추 억 을 남 긴 채 . 독 한 아 픔 의&nb! sp; 여 운 을 길 게 길 게 &nb sp; 남 긴 채 . 이 렇 게 나 의 사 랑 은 흐 리 터 분 한 가 운 데 서 바 람 처 럼 불 어 왔 다 가 몽 롱 한 안 개 마 냥 사 라 졌 어 . 사 랑 이 였 을 가 ? 락 엽 이 였 어 . 소 중 했 지 만 가 질 수 없 는 내 가 슴 의 파 도 와 미 련 을 담 은 락 엽 을 실 어 갔 어 . 모 든 아 픔 과 슬 픔 을 계 절 에 묻 어 두 고 다 시 소 생 하 고 싶 어 . 아 픈 상 처 만&n! bsp; 나 에 게 남 겨 준 사 랑 이 여 이 젠 그 만 안 녕 할 수 있 겠 는 지 ? 난 어 쩐 지 남 은 인
생 에 서 그 를 지 우 고 살 자 신 도 점 점 없 었 고 그 를 제 외 한 누 구 인 가 를 진 심 으 로 사 랑 할 신
심 도 없 었 어 . 하 지 만 나 의 리 기 적 인 선 택 으 로 그 에 게 &nb! sp; 상 처 를 줄 용 기 는&nbs p; 더 구 나 없 었 어 . 나 는 리 지 와 감 정 의 교 차 점 에 서 끝 내 는 랭 정 을 찾 았 으 며 독 한 마 음 으 로 서 신 래 왕 을 단 절 했 어 . 나 에 게 는 영 원 히 잊 지 못
할 한 이 지 ? 이 렇 게 하 는 것 이 야 말 로 그 에 대 한 나 의 거 짓 없 는 진 실 한 사 랑 이 라 고 믿 어 . 세 ! 월 은 얼 마 나 흐 르 면 내 마 음 속 에 서 그 가 지 워 질 수 있 겠 는 지 는 모 르 지 만 그 러 려 고 애 쓰 고
있 어 . 왜 냐 하 면 그 라 도 행 복 하 게 사 는 것 이 나 의 소 원 인 것 같 아 , 너 무 나 진 실 한 감 정 의 사 랑 이
였 기 에 .
<아 픔 은 단 지 시 간 문 제 일 것 이 여 . >란 친 구 들 의 말 을 명 심 하 고 그 를 잊 도 록 자 신 을 채 찍 질 하 겠 어 . 그 래 서 아 픔 을 씻 어 주 는 계 절 의 바 뀜 이 좋 았 고 시 간 의 흐 름 이 좋 았 어 . 인 젠 남 은 것 은 사 랑 과 추 억 의 흔 적 뿐 이 여 . 미 련 은 있 지 만 후 회 는 없 어 ! , 이제 는 그 냥 아 름 다 운 추 억 으 로 내 가 슴 속 깊 이 간 직 하 고 만 싶 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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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온몸 온맘속에 사랑의 흔적이 다 있습니다
어제도 가슴 아픈 이별을 거쳤습니다...
어제도 가슴 아픈 이별을 거쳤습니다...
힘내세요...자기가 사랑하는사람은 항상 주변에 있고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도 항상 주변에 있습니다...때가 되면 다 찾아오니깐
비궁님.....그렇죠?추억으로 간직하고 싶다만 자꾸 노력해보고싶은건 어떡하죠?
노력할 방법도 없으면서 ㅉㅉ시간이 흐르면 잊을수 있을가요?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상처가 커지는거 같아요 흑
새로운 추억??? 정말 그렇게 쉽지가 않네요
예술인생님......잊어버린 저를 어떻게 찾으면 되죠???
상처님......상처님도 많이 다쳐셨나바요 지금은 괜찮으세요??
많이 힘들텐데 이렇게 좋은 리플도 달아주고 해서 넘 고맙네요
같이 힘내자고 외치고 싶은데여.. 저절로도 어떻게 힘냈으면
좋을지 모르니까 그렇게 말할 자신도 없네요
노력할 방법도 없으면서 ㅉㅉ시간이 흐르면 잊을수 있을가요?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상처가 커지는거 같아요 흑
새로운 추억??? 정말 그렇게 쉽지가 않네요
예술인생님......잊어버린 저를 어떻게 찾으면 되죠???
상처님......상처님도 많이 다쳐셨나바요 지금은 괜찮으세요??
많이 힘들텐데 이렇게 좋은 리플도 달아주고 해서 넘 고맙네요
같이 힘내자고 외치고 싶은데여.. 저절로도 어떻게 힘냈으면
좋을지 모르니까 그렇게 말할 자신도 없네요
지난 추억은 과거이구 슬픈 지금 은 현실임다,,,
미래를 위해서는 과거는 잊구 현실을 힘냅시다,,,
미래를 위해서는 과거는 잊구 현실을 힘냅시다,,,
우메슈님----언제나 감사해요..저녁에 눕기만 하면 생각나서 잠이 안오는걸 어떻하면
좋을가요?저도 당장 조금이라도 일찍 잊고 싶습니다..
좋을가요?저도 당장 조금이라도 일찍 잊고 싶습니다..
노력님..그 위스키 한 5잔 쫙 ~ 하고 쉬면 좋쵸..그런데 술 약하면 하지마세요...
작살남니다..위스키...장난이 아니거든요...
와이르도 탁키가 좋아요... 위스키라면....
작살남니다..위스키...장난이 아니거든요...
와이르도 탁키가 좋아요... 위스키라면....

말로만은 멋지게 다들 하는거 같은데
그게 어디 마음대로 된는건가요 ㅠㅠㅠ
하지만 시간이 약이 되더라고요! 제 경험으로는 ,,,
생각날때는 애써 밀어버리지 말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새로운 추억을 만들기에 노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