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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별 · #288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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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 2007-08-18 21:33:28 · 조회 246
  아주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요 .  하지만   내  성질이  왜이러는지 ?!! 나도  모르겠다 .
  조금만   속이  풀리지  않으면  삐지고 ㅋㅋ  ...........말걸어줘도   무시하는척하고 ........
왜이럴가 ?  정말  이상해졌나봐 !!!!!이렇게  도리  지키지  않는  사람도  아닌데 .
  정말   소중히  간직하고 싶은  사람인데 ..........어떻게  해야지 ?  참아야 하는가 ?
  내가  아무리  화내고 그래도   사이는  좋았는데 .
요즘   갸가   회사  바빠서    저녘에  전화걸어도    여유없다면서   휴식해야한다고 .......요즘  더워서  
잠잘못자서   피곤하대요 .  휴----------
마음이  변했나 ?
참     힘들어진다 .    괜히   힘들어진다 .
내가  의심이   많아서  그런가 ???
알다가도  모르는게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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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스마일 퀸 · 2007-08-19 00:02:16
이슬님   저  글같은거 남기지않은데 님의 사연보니까 넘 안타까워서 ,,정말 1달전의 저랑 너무 닮앗네요   ,,다른거라면  전 이미 제가사랑하는사람을 잃어버렷고  다신 되돌릴수업구요  그래서 매일가슴치며후회에 물젖어잇구요 ,,,저도 님이 우에서말한성질이랑 되게같아요   맘에업는소리하면서  상대방을 상처줫구요   그냥  항상 그사람이 얼마나 날사랑하는지  그게 의심스러웟구요   ,,,정말  전 너무 받는데만 익숙한  줄줄모르는 이기적인여자엿죠 ,,,그사람도 회사일땜에 힘들다고하면서  그냥  아무말도하지않을땐   괜히 짜증낫구요   화도 잘내고  잘 삐지구   맬 그사람  들뽁구  그랫어요   그래서   얼마전엔 그사람이 절영영 떠나고말앗어요   제사랑에 지겨워서 도망갓나봐요  
넘 가슴아프구  정말 넘 후회되네요   정말  사람이란 옆에잇을땐  모르나봐요 
남자란 가끔그럴때잇는거같아요 그냥 힘들고  힘들어도  여친이랑 말하기싫고  고민두 혼자하면서  ,,,그럴땐  그냥  의심같은거 하지말고 그냥  편하게해주시고  님의 그냥 지켜봐주세요   그사람이  묵묵히라고 님의 사랑을 느끼게 하면 그게 제일이라고봐요..
상대방이 힘들때  옆에서  자꾸 의심하고 믿어안주면 그사람은  부담돼서라두 님한테서 멀어져가거든요 ,,,저두 이제사 깨달엇어요   하지만 내가 알앗을땐  이젠 그사람은  그자리에 업어요     ...님은  지금함께 잇는지 잘모르지만 저는 먼거리 연애엿거든요  중국하구 일본 ,,,,지금  님의 그의심하는맘   불안한심정부터 바꾸세요   그리고 사랑을 더주고 더 다가가세요    편하게 해주세요  ,,,저를 보는것같아서 그냥 질서업이 써봣어요
도움이됏으면 좋겟구요
 행복하구 힘내세요 !
결혼! 싫어! · 2007-08-19 07:11:37
너무 잘해줘두 너무 집착해두 너무 생떼질이여두
남자들은 달아남다......
그러니깐 적당하게 하쇼....
자기 자신의 매력을 믿구....
잡초 · 2007-08-19 14:52:28
전 글같은거 잘 못 써요 ,
하지만 도움이 됬으면 해서 글 남깁니다 , ㅎㅎㅎ
 
저두 이전에 그랬어요 ㅎㅎㅎ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참는다고 생각하지 마시구 , 받아들인다고 생각하세요 ,
받아들여서 모든걸 소화 시키세요 ,
남자들은 한가지 일에 집중할때 , 다른 생각 못할정도로 단순한 면이 있다고 생각해요 ,
그리구 혼자 조용히 있고 싶을때도 있으리라고 생각해요 , 그이를 믿어주구 기다려 주세요 ,
잠간 시간을 가지구 , 다시 련락해보세요 , 혹시 남칭되시는분이 지금 무슨 고민에 처해 있을련지 ... ....ㅎㅎㅎ 맘 넓게 먹으시구요 ㅎㅎㅎ
이슬 · 2007-08-19 17:22:51
스마일퀸님 ,결혼 !싫어 !님  ,잡초님    글남겨줘서   아주  고마워요 .
 참   적절한 아드바이스가  돼였어요 .
 어제만해도  내가   갈라질려고    결심하고있었는데 ........
 그런데   그런  자신과   용기가  없어요 .
 사랑하니까 .
 소중히  하고  믿어줄려고   해요 .
 님들도   행복하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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