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

사랑이별 · #288467

← 사랑이별

Need U · 2007-08-17 00:52:25 · 조회 234

진짜 믿음이 가나요 ? 진짜 사랑하고 있나요 ?
진짜 믿을껀가요 ? 진짜 받아줄껀가요 ?
진짜 앞날에 신심있나요 ? 진짜 그사람에게 사랑이란게 있는것같아요 ?
질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떠오르는데 물어 볼수가 없네요
도대체 누구의 장난일까요 ? 당신의 장난인가요 ? 아니면 그사람의 장난인가요 ?
아무리 봐도 멋지고 섹시한 두분인지라 잘 어울려보이던데 왼지 함께하여선 안될듯한 느낌이네요
당신은 그사람을 얼마나 알고있나요 ? 그사람은 당신을 얼마나 알고있을까요 ?
다 알면서도 모른척하고 그렇게 살껀가요 ? 그러는것이 가능한가요 ?
불안하면서도 한편 대단하다는 생각들어요 두분다 ~

당신이 어느글엔가 중국말로 풀단것을 봤었어요 . 참 멋지고 맞는말을 했었더라구요 .
그풀에 말은 나한테 해준것 아니였지만 그 풀을 보고 내가 힘이 나고 신심이 생기게 됐어요 .
당신을 믿어요 언젠간 엣날의 그 웃는 모습으로 날 바라볼것을 난 믿어요
내 제6감이 아주 잘 맞아 떨어지는것 알고 있잖어요 그냥 그렇게 알고 있어요
난 그냥 이렇게 변함없이 이자리에서 기다리고 있을께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 하 얀 』 · 2007-08-17 00:57:57
ㅋㅋㅋ     꼭 기다려 내세요..님이 바라는 그 사람을...근데 님은 그 사람을 얼마나 알구 있을까요??

그 사람의 그 녀 보다 더 잘 알고 있을까요??? 암튼 너무 아프지 말게..잘 하세요..
Need U 보고싶다~♥ · 2007-08-17 01:06:47
네 ~ 꼭 기다릴껍니다 마음 따뜻한 사람인것을 알고있으니 누구 뭐래도 기다릴껍니다
젊어서 놀구도 싶겠죠 사랑하고있으니 이해를 해줄껍니다
남자들이란 실컷 놀다가도 편하게 쉴수있는 안식처를 찾는것이 아니겠어요 ?
놀다 지치면 그분도 안식처를 찾겠죠 .저는 기다리면서 편안한 안식처를 만들꺼구요
풀 고맙습니다
『 하 얀 』 · 2007-08-17 01:13:50
님은 남자들은 무턱대구 논다구만 생각해요??  님이 기다리는 그 사람 그런 사람인가봐요..

그럼 끝이 없을찌도 모르겟네요....그렇다면 지금 그여자랑 다 놀앗다 쳐도 꼭 님한테 간다구두 못하겟네요..이건 확율치구는 너무 낮네요..

암튼 너무 지치지는 마세요..요즘은 무서운 여자들두 많아요...힘내세요..
일심 · 2007-08-17 01:54:51
누구 뭐래도 기다릴껍니다

참 좋은 생각입니다^^  꼭 기다리세요

죤 밤 되시긍 ㅎㅎ

노래제목 점 알려주시면 안돼요?   ㄳㄳ
글치무! · 2007-08-17 08:16:59
글치무!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감사드려요큰언니2007-08-17 09:142421
사랑해요.......하얀구름2007-08-17 05:592416
ㅋㅋㅋ『 하 얀 』2007-08-17 01:422378
같이 살아보고 싶은 여자....HAn2007-08-17 01:2446111
▶ 진짜 ???Need U2007-08-17 00:522345
最爱的人일심2007-08-17 00:242385
일오팔사 - 손톱깍고픈데 ,,『일오팔사』2007-08-17 00:0037912
사랑tupuo2007-08-16 23:592323
두가지 종류여자가 있는데 어느여자 택할가요 ?크리슈나무르티2007-08-16 23:5533614
인생은....피쥬장시2007-08-16 23:112449
사랑의 힘 ?핑크돼지2007-08-16 22:352364
우연히찾아온vkfksgksmf2007-08-16 21:312458
울아버지~~여자2007-08-16 21:102594
사랑하면서 힘들때..일심2007-08-16 20:5124110
남&여&사랑루비2007-08-16 20:472352
보고싶다...피쥬장시2007-08-16 20:2933213
달콤했던 옛사랑 그녀를 그리며...바위12007-08-16 20:052331
사랑은 아무나 하나일기장2007-08-16 19:512469
사랑두 주구lizhun2007-08-16 18:422327
제가 어떡하면 좋을가요...울 오빠 애기2007-08-16 16:0931812
그 사람 맘은 어떨가요...울 오빠 애기2007-08-16 14:5826011
사랑이란 뭔지?바람2007-08-16 14:562426
누군가에게캔디2007-08-16 14:402326
가정 폭력일기장2007-08-16 14:1623811
사랑하는 사람들나만의 이별2007-08-16 11:402396
여자를 때리는 남자cuiyunjong2007-08-16 11:3238214
록차-록차2007-08-16 11:052359
사랑은 결코하얀구름2007-08-16 05:022344
당신의 사랑은 무엇입니까?일심2007-08-16 02:4723412
일오팔사 - 평범한 하루하루『일오팔사』2007-08-16 01:213366
← 이전232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