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면서 대방이 힘들다고 할때 어떻게 해야 합니까?
혼자 조용히 잇고 싶다는데.. (여자분들 더이상 함게 하기 싫다는건지..?)
포기 해야 하나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0)
어떻게 사랑해줘요? 날보면 힘들대요.. 말없이 안아줘도 피하는뎅..
ㅡㅡ
ㅡㅡ
듣는 말에 의하면
여자들은 한달에 몇날씩은 이유없이 짜증이 난다고 하더군요.
그럴땐 그저 아무것도 하지말고
말없이 지켜봐주기만 하면 돼요.
즉 내버려두세요. ㅋㅋ
물론 여자가 원하면 다시 붙어있구요.
여자들은 한달에 몇날씩은 이유없이 짜증이 난다고 하더군요.
그럴땐 그저 아무것도 하지말고
말없이 지켜봐주기만 하면 돼요.
즉 내버려두세요. ㅋㅋ
물론 여자가 원하면 다시 붙어있구요.
맞아요
이유없이 짜증이 나는 날이 잇어요
그냥 말없이 지켜주는게 맞는듯..
이유없이 짜증이 나는 날이 잇어요
그냥 말없이 지켜주는게 맞는듯..
제가 여자래서 하는말인데요.......저두 만을루 6년차이인 남자 칭구 잇거든요...
사귄지도 인젠 6년이 넘엇어요....나이가 저보다 많다보니 사귀면서 엄청 이뻐해주고 무슨일생기면 배려두 잘해주고 사귀는 내내 나를 힘든일 안시켯어요....하지만 그렇다해서 행복한게 아니에요......그리그 우에서 꿔보러한접시 님께서 한말과 같이 여자들은 한달에 몇일은 갱년기처럼 짜증나는 날이 있어요.....여자는 맘이 남자보다 연약해서 제대로 돌아서기전에 꼭잡아주세요...만약에 그렇게 엄중한 정도까지 아니라면 그냥 내버려두는것도 틀린선택이에요....입으로 혼자 조용하게 잇기 싶다고 말하지만 여자는 약해서 힘든일이이쓰면 당연히 남자칭구인 사람이 젤 멘저 생각나고 젤먼저 기대고 싶을거에요...그래 화날때 짜증날때 한말을 속에 두지말고 어떻게든 노력해보세요....여자칭구가 그런말이 나올때는 만약에 아직 사랑하는 사이라면 꼭 뭔가 남자칭구한테 바라는게 잇어서 응징하는거에요....남자칭구의 사랑을 못느낀다덩가 .......제생각이 맞는지는 모르겟지만...제가 항상 그런일두 잇그 그런상황에 처하니깐......ㅎㅎ 말을 길게 남겨서 ㅠㅠ 보느라고 수고하세요.....화이팅하세요....
사귄지도 인젠 6년이 넘엇어요....나이가 저보다 많다보니 사귀면서 엄청 이뻐해주고 무슨일생기면 배려두 잘해주고 사귀는 내내 나를 힘든일 안시켯어요....하지만 그렇다해서 행복한게 아니에요......그리그 우에서 꿔보러한접시 님께서 한말과 같이 여자들은 한달에 몇일은 갱년기처럼 짜증나는 날이 있어요.....여자는 맘이 남자보다 연약해서 제대로 돌아서기전에 꼭잡아주세요...만약에 그렇게 엄중한 정도까지 아니라면 그냥 내버려두는것도 틀린선택이에요....입으로 혼자 조용하게 잇기 싶다고 말하지만 여자는 약해서 힘든일이이쓰면 당연히 남자칭구인 사람이 젤 멘저 생각나고 젤먼저 기대고 싶을거에요...그래 화날때 짜증날때 한말을 속에 두지말고 어떻게든 노력해보세요....여자칭구가 그런말이 나올때는 만약에 아직 사랑하는 사이라면 꼭 뭔가 남자칭구한테 바라는게 잇어서 응징하는거에요....남자칭구의 사랑을 못느낀다덩가 .......제생각이 맞는지는 모르겟지만...제가 항상 그런일두 잇그 그런상황에 처하니깐......ㅎㅎ 말을 길게 남겨서 ㅠㅠ 보느라고 수고하세요.....화이팅하세요....
채령... 너 그래도 결혼까지 했잖아.
결혼하무 인젠 남친아니구 남편이지.
결혼하무 인젠 남친아니구 남편이지.
고맙습니다 꾸벅~
님들 죤 저녁에 제 생각만 하고 참 죄송합니다~
피쥬장시님// 비오니깐 비쥬장시 잘 안되죠? ㅋㅋ 고맙습니다
꿔보러한접시님,채령님// 좋은 말씀이엿습니다 ~ 님들도 이쁜 사랑 잘 가꾸시길
행복하세요.. ㅎㅎ
님들 죤 저녁에 제 생각만 하고 참 죄송합니다~
피쥬장시님// 비오니깐 비쥬장시 잘 안되죠? ㅋㅋ 고맙습니다
꿔보러한접시님,채령님// 좋은 말씀이엿습니다 ~ 님들도 이쁜 사랑 잘 가꾸시길
행복하세요.. ㅎㅎ
꿔버러.이번엔..찡땐....ㅍㅍㅍ
위에 잇는 채령님 혹시 본명이세요 그면댁의 본이 어케 되세요 *참고 저도 채씨 인데
채령이님의 말이 옳다고 봅니다 .
이럴땐 더 힘내서 사이 회복해야죠 . 화이팅
이해할수없다는게 여자맘이라구 ..............나도 내가 좀 알기 어렵다 ㅋㅋ
사랑할때는 딴사람이 돼여서 .ㅋㅋ 아무튼 화이팅 @
이럴땐 더 힘내서 사이 회복해야죠 . 화이팅
이해할수없다는게 여자맘이라구 ..............나도 내가 좀 알기 어렵다 ㅋㅋ
사랑할때는 딴사람이 돼여서 .ㅋㅋ 아무튼 화이팅 @

여자가 그런말 할때면 진짜 힘들어하고 잇으니 많이 사랑해주세요
아는 소리 함 해봣구만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