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서인지 지금 남친을 사귀고부터 저 자신에 대해 많이 아끼게 되요.
전에는 그렇지않았는데.아파도 병원가기가 싫었고.밥은 대수 먹고.
근데 지금은 조금만 아파도 제꺽 약사먹고 남친이 밥이랑 많이 먹고
실해졌으면하면 정말로 많이 먹게되고 ,ㅋㅋ,저도 모르게 남친의 말에 따르게되요.
아마,지금 남친이 저를 너무 아껴주는까낭 저도 자연히 자신을 아끼게 되는것같아요.
지금남친이 있으면서 비로소 제자신의 중요성을 깨달은것같아요.이제부턴 남친과도 서로 아껴
주면서 꼭 행복하게 살겟어요...
전에는 그렇지않았는데.아파도 병원가기가 싫었고.밥은 대수 먹고.
근데 지금은 조금만 아파도 제꺽 약사먹고 남친이 밥이랑 많이 먹고
실해졌으면하면 정말로 많이 먹게되고 ,ㅋㅋ,저도 모르게 남친의 말에 따르게되요.
아마,지금 남친이 저를 너무 아껴주는까낭 저도 자연히 자신을 아끼게 되는것같아요.
지금남친이 있으면서 비로소 제자신의 중요성을 깨달은것같아요.이제부턴 남친과도 서로 아껴
주면서 꼭 행복하게 살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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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행복하세용,,,,글구 남친두 마니 아껴주시공....ㅎㅎ
서리맞은 소곰재님>>당연히 남친도 아껴주지요.ㅎㅎ님도 행복하세요.
닭 쌀이 막 돋스꾸마. 한편 부럽기두 하구...
암튼 오래오래 행봅합소.
암튼 오래오래 행봅합소.
바보온달님>>정말 그래요?님도 행복하세요.
닭살~~~~~~~~~그 말 남친한테 할게지...
쪼옥~~~~~~행복하세욤^^^
쪼옥~~~~~~행복하세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