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족과 결혼하면>에 대한 소견

사랑이별 · #287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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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극 · 2007-08-14 03:20:53 · 조회 558
저 아래집 우리자기님의 <<꼭 도와주세요>>를 읽고서.

먼저 툭 찍어 저의 견해를 한마디로 말씀드리고싶습니다. 즉 민족의 존속과 번영을 고려해도 그렇고 또 그 당사자의 행복을 생각해서도 그렇고 저는 타민족과의 결혼을 제창하고 싶지 않으며 될수록이면 같은 민족과 결혼하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렇다고 타민족과의 결혼을 반대하고 싶지도 않을뿐만 아니라 반대할 자격도 없고 반대할 권리는 더욱 없는것입니다. 그것은 사랑이나 결혼은 어디까지나 그 당사자 개개인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들쥐님이 올린 까자흐민족분의 길고 긴 글을 다 읽어보았습니다. 저는 까자흐민족에 대해 료해가 전혀 없으므로 따라서 그 글에 대해 그 어떤 평을 내릴수 없습니다. 다만 제가 조선족으로서 우리 중국조선족을 료해하고있기에 중국조선족과 한족, 혹은 만족 등 중국동북에 사는 타민족과의 관계를 볼 때 까자흐족분이 쓴것 처럼 그렇게 까지는 문화적 장벽이 두텁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시대는 부단히 변하고있습니다. 중국동북에 있는 한족, 만족, 그리고 우리 조선족은 100여간의 같은 동북지역에서의 생활에서 문화적으로 서로 영향주고 또 서로 영향을 받고있습니다. 동북의 한족과 만족은 조선족의 영향으로 김치를 먹고 개고기를 먹으며 찰떡을 먹습니다. 그들은 우리 조선족을 깨끗하고 례절 밝다고 합니다. 우리 조선민족은 종교 및 기타 문화면에서 옛날부터 중국의 영향을 많이 받아왔습니다. 그리고 까자흐족은 이슬람교라는 자기의 종교를 가지고 있지만 우리 조선족은 한족과 다른 그 어떤 독특한 자기의 종교를 가지고있지는 않습니다. 최근에 일부 기독교나 천주교를 믿는 분들이 있지만요, 어디까지나 극소수이지요. 우리 조선족은 또 한족말을 하고 한족글을 쓰며 일상생활에서도 자기자신도 느끼지 못할 정도의 많은 한족문화를 받아들였습니다. 우리 자신은 그것을 잘 느끼지 못하지만 우리와 한 피줄을 가지고 있는 하나의 민족인 한국사람들이 우리 조선족을 접촉해보고는 자기들과 많이 틀린다는것을 느끼는것입니다. 그렇다고 우리 조선족과 한족 혹은 만족간에 문화적 장벽이 없는것은 아닙니다. 한족 혹은  만족과 우리조선족간에는 확실히 여러면의 문화적장벽이 존재하지요. 알기 쉬운것으로 간단히 말씀드리면 부부간(남녀간)의 관계를 보아서도 그렇고 례절을 보아서도 그렇고 생활습관을 보아서도 서로 뚜렷이 다른겁니다.  

그러면 조선족과 한족이 결혼했을 때 그 행복도수는 얼마나 되겠습니까? 저는 여기에 대한 조사를 해본 일도 없고 통계를 해본 일은 더구나 없어 딱 어떻다고 뚝 찍어 말할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제가 40여년간 살아오면서 보고 듣고 느낀것으로 볼 때 우리 조선족이 한족과 결혼했을 때는  까자흐족분이 쓴 글 처럼 불행의 비률이 그렇게는 높지 않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같은 조선족과 결혼했을 때보다는 그 불행의 비률이 조금 높지 않을가고 생각해봅니다.

저의 8촌이내의 친척 4명이 한족과 결혼하였습니다. 할머니의 한 녀동생은 1945년에 참군하고 그해에 입당한 분으로 퇴대할 때 연변지구가 아닌 길림지구에 배치를 받아 모국의 당위서기로 있었는데 남편은 부대에서 같이 사업했던 한족분이였습니다. 다른 한 분은 저의 아버지의 녀동생벌 되는 사람인데 어릴때부터 한족학교에 다녔습니다. 남편은 동창생인 한족분입니다. 저의 고모벌 되는 이분은 연길시에서 이름있는 지식인의 한 분이고 여러번 연길시로동모범 등등 영예를 지닌 분입니다. 고모부벌되는 이 한족분은 연길시 모국의 책인자로 사업하였댔습니다.  다른 한 사람은 저의 누나벌되는 사람인데 그 아버지되는 분이 돈화시 모국 책임자로 가면서 그녀도 소학교2학년 때 아버지를 따라 돈화라는 조선족이 희소한 지방에 가서 자라고 거기서 한족학교를 다니고 그곳에서 한족남자분과 결혼했습니다. 지금은 그 한족 매형이 연길에 들어와 주직속 모국에서 책임자로 일하고있습니다. 다른 한 사람은 녀동생인데 연길시중심에서 나서 연길시 중심에서 자랐지만 소학교 1학년부터 줄곳 한족학교를 다녔고 학교때에도 공부 잘 하고 드살이 쎄서 그 한족반에서 부반장질도 한 애인데 한족애들과 말싸움을 해서 지는 일이 절대 없습니다. 조선말보다 한족말을 더 잘하지요. 결국 한족 남자와 결혼하였습니다. 이 4명의 저의 친척은 모두 녀성들로서 모두 행복하게 살고있습니다. 어째서 그럴가요? 모두 보통 조선족보다 한족문화의 영향을 깊이 받았고 언어상에서 조선말보다 한족말을 더 잘 하는 등등 원인과 장기간 같이 사업하고 같이 공부하는 가운데서 서로에 대한 료해가 깊은 자기의 전우거나 동창이였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한족(혹은 만족)과 결혼하여 행복할수 있는가 없는가 하는것은 그 자신이 대방 민족의 문화를 어느만히 리해하고 있고 또 그 문화를 어느 만히 받아들여 있는가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있는것입니다. 또 한가지 례는 제가 중학교 때 저의 옆집에서 살던 한족녀성분인데 아주 미인입니다. 그녀의 집과 우리집은 가깝게 보냈습니다. 명절때마다 음식을 받고보내고하는 사이였습니다. 그녀가 조선족남자와 결혼하였습니다. 모주석의 지시에 따라 농촌에 하향했을 때 한 집체호에 있으면서 서로 사랑해서 연길에 올라온후 결혼까지 한겁니다. 그런데 결혼해서 <전쟁>이 잦은겁니다. <전쟁>이 일어나면 남자, 녀자의 꽤아부재기소리가 동네를 들썩하고 한족말, 조선말 쌍욕이 왔다갔다하고 투닥투닥 무엇이 마사지고 부서집니다…둘 다 이렇게 용감한 <혁명전사>들입니다…결국 갈라지고…또 그렇게 아름답던 그녀의 얼굴은 피기가 없어지고…어째서 이렇게 됬을가요? 여러분 다 아실것이기 때문에 저의 설명이 수요되지 않을걸로 생각합니다…
  
우리 조선족이 대부분 한어를 한다고 하지만 자기민족말처럼 한어가 능숙한 사람은 적은 것입니다. 북경이나 흑룡강성이나 료녕성이나, 그리고 기타 연변지구 이외의  조선족산재지구에서 사는 사람들은 한족말을 잘 하거나 괜찮게 하지만 조선족집재지구인 연변내의 조선족으로서 특히 연길, 화룡, 룡정 등지의 조선족으로서 그것도 조선족학교를 나온분이라면 후에 대학교를 나왔다해도 한어를 잘 못하는것입니다. 지금도 연변대학정치계 모 조선족선생님의 어설푼 한어강의가 머리에 선합니다. 이렇게 조선족 대학교선생님도 한어가 능숙하지 못한 분이 있습니다. 연변대학조문학부 교수님들도 한어를 제대로 하는 선생님 적은겁니다. 한어가 능숙하지 못하고 한족문화를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한 사람이 장기간의 서로의 료해가 없는 한족(만족) 등 타민족분과 결혼하는것은 불행의 가능성이 아주 크겠습니다. 만약 한어가 그닥잖은 사람이 한족과 결혼했다면 감정표달을 제대로 할수 없어 자연적으로 여러면에서  스트레스가 쌓일것은 당연한 일이 아니겠습니까…  

부부 싸움은 칼로 물베기, 혹은 부부간의 문제는 하루밤 자고나면 다 풀린다는 등등 말이 있습니다. 하루밤 같이 자고나면 달라진다는 말…이걸 툭 찍어 말하면 젊었을 때는 성생활이 왕성하니까 그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서라도 작은 모순 같은것은 참아주고 또 성관계를 치르고 서로 만족되고나면 동물적본능으로부터 서로 가깝게 되는겁니다…그러나 늙으면 이것이 없어지는겁니다. 늙으면 성욕도 점차 약해지다가 종국에는 없어지고 대방을 성적으로 수요하지 않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민족이라도 로년에 들어서면 모순이 생기는 부부가 많은데 다른 민족일 때는 그 모순이 더 심해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로년에 오는 호르몬감소, 뇌신경의 쇠약 등으로 오는 옹졸, 고집 등이 생기게 되면서 자기민족의 문화를 고집하게 되고 대방의 그 다른 문화로 오는 사유방식을 용납하지 못하게 되고…이렇게 모순이 눈덩이를 구울리듯 점점 커지는것입니다. 체면을 중히 여기는 사람은 체면때문에, 자식을 사랑하는 사람은 자식때문에 갈라지지 못하고 참고 사니까 스트레스가 싸이게 되고 이러면 신체가 점차적으로 좀먹게 되여 결국 수명에도 영향을 주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타민족과 결혼한 분들이 수명이 긴 사람 적지 않을가고 생각해보게 됩니다.

자기가 타민족과 결혼했으니, 혹은 자기가 아는 사람이 타민족과 결혼했으니 너도 타민족과 결혼해라는 식의 권유는 대방에 대한 무책임한 행위라고 하지 않을수 없으며 더 나아가 대방을 해치는 행위로도 될수 있는것입니다.

한마디로 타민족과 결혼하는것은 같은 민족과 결혼하는것보다 더욱 심중에 또 심중을 가해야 하는 문제라고 봅니다. 적어도 서로 밀접한 생활가운데서 3년이상의 깊은 료해가 필요하지 않겠는가고 생각합니다.  

그 까자흐족 분이 말씀하다싶이 이 문제는 민족주의문제도 아니고 민족차별시 문제도 아닙니다.

지금 시대는 이전처럼 국경을 넘기 바쁜 시대가 아닙니다.
그리고 타민족과 접촉하기 어려운 시대도 아니고요.
.
이렇다고 볼 때
우리 조선족녀성들이 타민족의 남성과  결혼하는것을 막기 위해서라도
우리 조선족 남성들은
자기자신을
더욱 훌륭하게,
더욱 멋지게,
그리고 더욱 남자답게
만들어나가는데 더 많은 노력을 들이지 않으면
안되지 않겠는가고도 생각해보게 됩니다.

저의 미숙한 견해가
당사자분들에게 조금이라도 참고가 된다면 다행으로 생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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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6)

겍피2 · 2007-08-14 07:05:34
넘길다..알아보기쉽게쓰지
행복의 천사 · 2007-08-14 07:09:46
すごいですね。。。。。。。
sandy · 2007-08-14 08:48:32
우리 조선족녀성들이 타민족의 남성과  결혼하는것을 막기 위해서라도
우리 조선족 남성들은
자기자신을
더욱 훌륭하게,
더욱 멋지게,
그리고 더욱 남자답게
만들어나가는데 더 많은 노력을 들이지 않으면
안되지 않겠는가고도 생각해보게 됩니다.



이말이 정말 멋있는 말임다.
빨간 사과 · 2007-08-14 09:29:52
웃집 말 동감이예요.글 잘 썼어요.
피쥬장시 · 2007-08-14 09:33:18
최동무 한마디로 된단말이요?안된단말이요?ㅎㅎㅎ이거 관점이 명백하지 못하구만..
          문장수펴이 이만저만이 아니라고는 생각되는데 자기주때없구만 낸저..
결혼! 싫어! · 2007-08-14 10:15:07
어데서 베껴온 글인가?????
길게도 썼다 야야야양야......
눈이 디집힐뻔했슴다....
책임지겠슴둥????
서리맞은 소곰재 · 2007-08-14 10:16:05
글 진짜 김당...ㅋ 소곰재두 죽어두 한족남자랑 결혼 안하갱 ㅎ햐햐햐햐.....
훈 · 2007-08-14 12:37:31
조선 여 자 와  결 혼 하 고싶은 데  出会い가  업 구 나
다 들  일 본 사 람  찻 아 가 고 잇 어


백골부대 · 2007-08-14 12:56:40
무스게 체렘 길기두 길다...낸저...ㅎㅎㅎ...

피쥬장시니메,
최그기니미 뭘 말하자구 했는가 아직두 모르겟씀두?
아이 보이므 메가네르 끼구 봅소...ㅎㅎㅎ...
내느 인차 보아냇능뎅...ㅎㅎㅎ...
바루 요 아래 세마디랑게지므...ㅎㅎㅎ... 
요기에다 뭐 사르 까뜩 부체가지구
뚱뽀르 만드러 가지구...낸저...
어이, 피쥬장시니메, 피쥬 좀 줍소...ㅎㅎㅎ...


 <<먼저 툭 찍어 저의 견해를 한마디로 말씀드리고싶습니다. 즉 민족의 존속과 번영을 고려해도 그렇고 또 그 당사자의 행복을 생각해서도 그렇고 저는 타민족과의 결혼을 제창하고 싶지 않으며 될수록이면 같은 민족과 결혼하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렇다고 타민족과의 결혼을 반대하고 싶지도 않을뿐만 아니라 반대할 자격도 없고 반대할 권리는 더욱 없는것입니다. 그것은 사랑이나 결혼은 어디까지나 그 당사자 개개인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타민족과 결혼하는것은 같은 민족과 결혼하는것보다 더욱 심중에 또 심중을 가해야 하는 문제라고 봅니다. 적어도 서로 밀접한 생활가운데서 3년이상의 깊은 료해가 필요하지 않겠는가고 생각합니다...>>
billionaire · 2007-08-14 18:37:29
무슨이렇게복잡하게 !!!!!!

한족이라도.둘이연분있어서.서로만나서좋아서결혼해서행복하면되지!!
연분!!
하느님이맺어준사랑은무슨.종족별없음!!
사랑게걸이 · 2007-08-14 19:36:25
글은 읽는 사람에 따라

그 가치가 달라짐니다

참 ,잘써습니다.
최건희 · 2007-08-14 20:01:11
나이쓰..나와 같은 생각 하고 잇는분..과연 누구.?
최극 · 2007-08-14 23:17:22
피아노님에게:

대단히 미안합니다.
원래 글재간이 없는데다
총망하게 쓰다보니 그렇게 되였습니다.

어제 저녁 8시에 우리자기님의 <<꼭 도와주세요>>를 읽어본후 저녁밥을 먹으면서도 그것이 머리에서 좀처럼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녁을 먹은 다음 저녁9시쯤부터 이 글을 쓰기 시작한것이 새벽 3시반이 거이 되여서야 다 완성하였습니다.
다 쓰고 나서 후회되였습니다.
자기가 자기의 귀중한 수면시간을 잃으면서
이럴 필요가 있는가고요...

하하...남이 어떻게 되던...
민족이 어떻게 되던...
지금 저의 상황에선
그런것을 고려해볼 시간적 여유도 없는데 말입니다...
제가 자사자리적인지요?
대단히 미안합니다...  
최극 · 2007-08-14 23:25:11
행복의 천사님에게: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褒められましたが、
馬鹿にされたようで
気持ちが落ち込みます。
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최극 · 2007-08-14 23:28:43
싼디님에게:

싼디님과 저는
비록 100프로는 아니지만
많은 견해들에서 일치를 가져오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극 · 2007-08-14 23:32:51
빨간 사과님에게:

참 귀여운 아이디이고요...
또 사랑스러운 아이디입니다.

감사합니다.
최극 · 2007-08-14 23:44:56
피쥬장시님에게:

<<
최동무 한마디로 된단말이요?안된단말이요?ㅎㅎㅎ이거 관점이 명백하지 못하구만..
          문장수펴이 이만저만이 아니라고는 생각되는데 자기주때없구만 낸저..>>

세상의 일이란 NO 혹은 YES로 대답할수 없는 문제가 많습니다. 무엇이나 두 극으로 보는 경향을 극복해야 한다고 봅니다.

적이냐, 친구냐 하고 물으면
적도 아니고 친구도 아닌 사람 많은 것입니다.

도대체
남자나, 녀자냐 하고 물으면
아주 유감스럽지만
남자도 아니고 녀자도 아닌 사람이
아주 적기는 하지만 이세상에 존재하고있는것만은 사실입니다.
 
최극 · 2007-08-15 00:00:11
결혼! 싫어! 님에게:

하하...
독특한 아이디인데요.
독신주의를 신앙하십니까??

<<어데서 베껴온 글인가?????
길게도 썼다 야야야양야......
눈이 디집힐뻔했슴다....
책임지겠슴둥????>>

어디서 베껴온 글 같아 보입니까?
허허...
제가 그런 인간으로 보입니까?
만약 퍼온 글이라면
퍼온글이라고 주를 달지요.
상상은 자유입니다.
 
무얼 책임지겠는가고 묻는지요?
그 뜻을 모르겠는데요.
물론 제가 쓴 글은 제가 가슴을 치며 당당히 책임질겁니다.

녀자를 임신시켜놓고
책임지지 않는 남자는 저급동물이지요...허허...
최극 · 2007-08-15 00:37:58
서리맞은 소곰재님에게:

<<글 진짜 김당...ㅋ 소곰재두 죽어두 한족남자랑 결혼 안하갱 ㅎ햐햐햐햐.....>>

참 귀여워요.

전번에 님이 사랑게시판에 올린 글-
<더 이상 멀리는 가지 말아줘요!…> 읽고
저는 사실 그대로
눈물을 흘리고말았습니다...
님은
글재주도 대단하고
감정도 풍부하며
작가의 길을 걸어도 
성공할수 있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글 
연변의 문예잡지에 투고하여도
상을 받을수 있는 뛰여난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서리맞은 소곰재님처럼
글재간이 없어
이렇게 글이 길게 되였습니다.
이것이 제가 어릴때부터
습작과선생님들로부터 계속 지적을 받는 결함입니다.
아마 못 고치는가 봅니다...허허...

미안합니다.

서리맞은 소곰재님 감사합니다.

아이디도... 참...허허... 
최극 · 2007-08-15 00:42:35
훈 님에게:

조선 여 자 와  결 혼 하 고싶은 데  出会い가  업 구 나
다 들  일 본 사 람  찻 아 가 고 잇 어

???
최극 · 2007-08-15 00:52:31
백골부대님에게:

허허, 굉장한 아이디를 가진 분이십니다 ...

아이디와는 아주 달리
아주 섬세하고
또 문장분석능력이 대단하신 분입니다.

님 분석 그대로 입니다.

더 줄여서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
타민족과 결혼하는것은 같은 민족과 결혼하는것보다 더욱 심중에 또 심중을 가해야 하는 문제라고 봅니다...>>

최극 · 2007-08-15 00:56:37
<<무슨이렇게복잡하게 !!!!!!

한족이라도.둘이연분있어서.서로만나서좋아서결혼해서행복하면되지!!
연분!!
하느님이맺어준사랑은무슨.종족별없음!!>>

긴 영어님에게:
저도 사실 님과 똑 같은 생각입니다만,
아름아운 념원과
차디찬 현실은
늘 대조를 이루는군요...
최극 · 2007-08-15 01:02:06
사랑게걸이 님, 최건희 님:

감사합니다.
향 · 2007-08-15 02:14:46
이 사람은 글 쓰무 와느레 장편소설 갈기네...휴~~
읽기막 무셔바서 원....쩝...
좀 중점으 툭 찍어 말하쇼....
록차 · 2007-08-15 06:29:52
히히...딱 마지막 요글만 읽었습니다...
우리 조선족녀성들이 타민족의 남성과  결혼하는것을 막기 위해서라도
우리 조선족 남성들은
자기자신을
더욱 훌륭하게,
더욱 멋지게,
그리고 더욱 남자답게
만들어나가는데 더 많은 노력을 들이지 않으면
안되지 않겠는가고도 생각해보게 됩니다.

맘에 드는 글입니다,,,나는 한족이고 우리 조선족이고 서로 아기자기 살아갈수 있는 사람이면 됩니다,,,넘 툭 찍어 말했는감?ㅋㅋㅋ 그냥 내 생각이지모,,ㅋㅋㅋ
동방의 맞은편 · 2007-08-17 12:26:39
원하는 사람하구 살면되는거지 민족하구무슨상관이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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