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엄마와의 롱타임 전화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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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무슨 이런저런 사랑이고 죽자살자 사랑이고 다 시간 지나면 쓸모없다,,
젤 중요한건... 니 손쥐고 마지막까지 걸어갈 사람외엔 젤 중요한것도 없다*
나,,,*그런 사람이란거 어떡게 알아요? 엄만 아버지 사귈때부터 알았어?히히히*
엄마,,*어떡게 알아요가 아니라 그게 니가 알아서 해야할 일이유...니 아버지 내가 첫눈에 반했지무.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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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남들이 왜 결혼하는지 알것같다...
그렇다고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서 갑자기 결혼하는것도 아니다,,
그냥 내 집이 있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혼자 살다보니까 슬픔과 기쁨을 같이 했음 좋을 사람이 그리워진다,,
독립생활하다보니까 서로가 함께 산다는게 좀은 힘들어 보인다,,
그동안 정말 내 멋대로 했나보다....
화려한 싱글...음...이 노래처럼 결혼은 미친짓인감? 정말 그런감?ㅎㅎ
내 상상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하여도,, 결혼에,, 대한,, 동경은,, 버릴수없당,,^^ㅎㅎㅎ
엄마 말대로 빨리 운명의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하고 싶다,,
내 집이 있었으면 참 좋겠다.
그래,,당당하게 미치자! 도도하게 살아보자....ㅋㅋㅋㅋ
미나리,,ㅎㅎ,,사랑계시판에 글 100개올리기전에 미쳐볼려공,,ㅋㅋㅋ,,인제 2개,,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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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좋은 사랑 만날겁니당...미치지 마세용...흐흐흐흐

그러세요 ~~
그런 사람 꼭 있을꺼니깐 어디선가 기다릴꺼니깐 홧팅~~
^_^ 미치던 어찌던 한번뿐인 인생 최선을 다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