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 유학생활 마치구 동경에서 회사 다니고 있거든요.
저한테는 일본 오기전부터 사귀던 남자친구가 있어요.
제가 원래 성질이 안좋아서 쉽게 짜증부리구 그래요
하지만 마음은 착하구 자기 앞에 일두 또박또박 하는 성격이거든요
사실 일본와서 누구나 다 헤여질거라 생각했지만
우리 싸우기도 하구 헤여질 위기도 있었지만
그래두 마음 안변하구 기다려주는 남자칭구가 고마워서
글구 나두 남자칭구가 나한테는 최고의 남자라고 생각해서
일본와서 2년만에 등기했어요.
등기하구 가족비자로 남자칭구 요청했지만 비자가 안 내려왔어요.
전 하루라도 빨리 남편을 데려오려구 아무 회사나 취직했어요.
근데 취직해서두 수속이 잘 안돼서 아직두 떨어져 살구 있어요.
사귀여서 그동안 결혼두 했지만 지금까지 같이 있은 시간 일년두 안돼요
생일두 같이 쉬여 못보구
어떨때 너무나 불쌍한 우리 사이이란 생각이 많이 들어요.
물론 생일에 전화는 해주지만 그 외는 선물하나 받아본적 없어요.
남편은 그런거 잘 모르는 사람이란건 알지만
그래두 떨어져있어두 편지 한통이라두 보내주면 너무 기쁘겠는데...
물론 여직껏 날 기다려주고 지지해주건 너무 고맙지만
그래두 결혼기념일에두 떨어져있으니 뭘 해줄수 있겠내구
그냥 이런 이유로 아무런 표시두 없는거 넘 마음이 상하네요
이런 일로 남편한테 불평부리구 심한 말두많이 했지만
전화기 놓구 나니 그냥 눈물이 나네요
떨어져있는 우리사이 너무 원통하구
글구 떨어져있어두 그 정도는 해줄수 있는거 아니냐 하는 생각에
눈물이 멈추지 않네요.
말로는 나밖에 없다구 해두 사실 나한테 대한 마음이
모자란건지 많이 모순되네요
진짜 나두 같이 있을려구 노력 많이 했지만
생각처럼 안되는거 나라구 무슨 방법있겠어요
같이 있기 위해선 내가 중국에 돌아가야 할지두 모르겠지만
사실 아직 자기 꿈두 실현못하구 돌아가는거 달통안되네요.
어쩌면 가정을 위해서 돌아가야 할지두 모르겠지만...
남편 데려오기위해 그냥 대충 찾은 회사라
지금 하는 일이 너무 적성에 않맞구
글구 스트테스가 커서 우울증이 올거 같아요
집에 돌아와두 누구하구 얘기할 사람두 없구
전화하면 남편이 내 맘 못알아주는거 같아 짜증나구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그냥 누구두 없는 바다나 산속에 가서 한동안 있다고 오구 싶네요....
저한테는 일본 오기전부터 사귀던 남자친구가 있어요.
제가 원래 성질이 안좋아서 쉽게 짜증부리구 그래요
하지만 마음은 착하구 자기 앞에 일두 또박또박 하는 성격이거든요
사실 일본와서 누구나 다 헤여질거라 생각했지만
우리 싸우기도 하구 헤여질 위기도 있었지만
그래두 마음 안변하구 기다려주는 남자칭구가 고마워서
글구 나두 남자칭구가 나한테는 최고의 남자라고 생각해서
일본와서 2년만에 등기했어요.
등기하구 가족비자로 남자칭구 요청했지만 비자가 안 내려왔어요.
전 하루라도 빨리 남편을 데려오려구 아무 회사나 취직했어요.
근데 취직해서두 수속이 잘 안돼서 아직두 떨어져 살구 있어요.
사귀여서 그동안 결혼두 했지만 지금까지 같이 있은 시간 일년두 안돼요
생일두 같이 쉬여 못보구
어떨때 너무나 불쌍한 우리 사이이란 생각이 많이 들어요.
물론 생일에 전화는 해주지만 그 외는 선물하나 받아본적 없어요.
남편은 그런거 잘 모르는 사람이란건 알지만
그래두 떨어져있어두 편지 한통이라두 보내주면 너무 기쁘겠는데...
물론 여직껏 날 기다려주고 지지해주건 너무 고맙지만
그래두 결혼기념일에두 떨어져있으니 뭘 해줄수 있겠내구
그냥 이런 이유로 아무런 표시두 없는거 넘 마음이 상하네요
이런 일로 남편한테 불평부리구 심한 말두많이 했지만
전화기 놓구 나니 그냥 눈물이 나네요
떨어져있는 우리사이 너무 원통하구
글구 떨어져있어두 그 정도는 해줄수 있는거 아니냐 하는 생각에
눈물이 멈추지 않네요.
말로는 나밖에 없다구 해두 사실 나한테 대한 마음이
모자란건지 많이 모순되네요
진짜 나두 같이 있을려구 노력 많이 했지만
생각처럼 안되는거 나라구 무슨 방법있겠어요
같이 있기 위해선 내가 중국에 돌아가야 할지두 모르겠지만
사실 아직 자기 꿈두 실현못하구 돌아가는거 달통안되네요.
어쩌면 가정을 위해서 돌아가야 할지두 모르겠지만...
남편 데려오기위해 그냥 대충 찾은 회사라
지금 하는 일이 너무 적성에 않맞구
글구 스트테스가 커서 우울증이 올거 같아요
집에 돌아와두 누구하구 얘기할 사람두 없구
전화하면 남편이 내 맘 못알아주는거 같아 짜증나구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그냥 누구두 없는 바다나 산속에 가서 한동안 있다고 오구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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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힘네세요 ㅣ..................
하-,
한숨이 나감니다.
정말 불쌍하구 동정이 감다.
지금 이런 분드리 너무 만씀다.
그 어느분이 말씀하시다시피
일본류학은 고통과 눈물로 얼룩진 고생살이 입니다.
고생끝엔 락이 꼭 따라 옴니다.
힘내십소.
한숨이 나감니다.
정말 불쌍하구 동정이 감다.
지금 이런 분드리 너무 만씀다.
그 어느분이 말씀하시다시피
일본류학은 고통과 눈물로 얼룩진 고생살이 입니다.
고생끝엔 락이 꼭 따라 옴니다.
힘내십소.
어떻하나 가족비자로 남편을 일본에 데려오셔요.
오래 갈라져 있으니 많이 힘들겠지만 서로 만날 그날을 위하여
힘내세요.
오래 갈라져 있으니 많이 힘들겠지만 서로 만날 그날을 위하여
힘내세요.
수속다시넣으세요...중국에 잇으면 일본생활말로만들엇지 잘 몰르거든요..
그러니까 말해도 공동언어 적어지고 맘도 멀어지고...
데려와요..그만한 감정기초있는데...아깝잖아요..데려와서 사세요
그러니까 말해도 공동언어 적어지고 맘도 멀어지고...
데려와요..그만한 감정기초있는데...아깝잖아요..데려와서 사세요
무슨방법대서래도 남편을 데려와야해요..떨어져있는시간이길어지면 아무튼 재미가없으니깐요...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