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비에 넣어서 펄펄 끓이는거라면 좋겟어요
그러면 이렇게도 힘들일 없을건만
식엇다기보다 거리의 힘의 작용인가?
아니면 내 호르몬의 작용인가?
아-- 힘들다
그러면 이렇게도 힘들일 없을건만
식엇다기보다 거리의 힘의 작용인가?
아니면 내 호르몬의 작용인가?
아--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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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아뇨 1년 안됐어요 아직
징어한테두 전에 비슷한 소리 들엇어요
그래요 나두 오징어 무지 조아하는데
다행이네요
징어한테두 전에 비슷한 소리 들엇어요
그래요 나두 오징어 무지 조아하는데
다행이네요
그렘 아직 호르모이 나마 잇씀두.
더 차마 봅쏘.
님이 보구시플때느 예,
이부르 꼭 끄러안꾸
님이 사진 보멘서
이 안구 있능게 님이다구 생각합쏘...ㅎㅎㅎ...
이러케 말하는 내 어째 슬퍼지능감......가스미 찡...
더 차마 봅쏘.
님이 보구시플때느 예,
이부르 꼭 끄러안꾸
님이 사진 보멘서
이 안구 있능게 님이다구 생각합쏘...ㅎㅎㅎ...
이러케 말하는 내 어째 슬퍼지능감......가스미 찡...
이궁
백골님두 감정이 풍부하구만 머
백골님두 감정이 풍부하구만 머
오늘.............나두.........슬퍼.....진다......ㅠ

다 슬퍼하지 맙쏘...히히...호호...
거리 작용 ,,,,호르몬 작용,,,,,,
시간이 길어질수록 더 힘들건데 ....
시간이 길어질수록 더 힘들건데 ....

사랭의 호르모니 2년반이면 업써진다고 합떠꾸마.
2년반이 너머씀두?...ㅎㅎㅎ...
어야, 오징어구나?
내 오징어 영 조아하는데...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