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이랑 헤여졋는데 술마시면 가끔 전화가 오구 메신저에서두 가끔 말걸구 캠하자구 해서... 미련이 남아서 잊기가 넘넘 힘들엇는데 오늘 확실하게 다신 안그런다구 해서 이제 정말 확실하게 잊을것 같아요.이제 다른 사람 맘에 받아들일것같아요...휴-스키리시다 .이제 새 삶을 시작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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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힘내요
또 머리 깎앗겟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