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리-1* 힘들어도,,내가 선택했으니

사랑이별 · #287585

← 사랑이별

미나리 · 2007-08-11 07:12:11 · 조회 282
힘들어도 내가 선택했으니 그냥 그 길로 갈려한다. 목숨도 하찮을 정도로 끝까지 가는 니 사랑에 지금도 가끔씩 내 마음이 북쳐오른다. 지나간 세월,,너의 보살핌,너의 보호,,너의 애뜻한 사랑이 있었기에,, 오늘의 내가 있는줄도 안다.그만큼 나이값못하게 어린것도 알고.. 니가 없어도 난 괜찮다고 생각했다,,,애당초부터,,, 정작 니가 없고나니 너 없인 난 아무것도 아닌것도 느꼈었다. 그동안 나의 희열,,나의 정열,,모든것이 하냥 뒤에서 등밀어주는 니가 있었기에 라는것도 날에 감에 나이가 듬에 절실히 느끼고있다. 언젠가부터,,,나도 꼭 너처럼 해줄수있다고,,너처럼 널 사랑할수있다고 자부했다. 정작 일에 마주치고 나니......너 보다 내 미련을 내가 가고싶은 길을 선택한 나! 오고 가고 원망한마디없이 내 선택을 하냥 등밀어주던 너! [너를 너무 잘 알기에 너의 자유로 니가 하고싶은일을 하게 하고싶다.]...이게 니 말이였지... 너의 묵직한 사랑의 대답할수없는 내가 원망스러웠다,,,그만큼 후회가 됐다,,, 하루가 지나고 일년이 지나고 그렇게 세월이 지나고,,,,,,,,, 내가 아픈건......다른거 아니라 아픈 니 맘을 알기에,,아퍼,,그냥 아프다,,,이것이 내가 치르는 대가인가보다. 지겨울때도 있다,,그래도 내 길을 걸으련다,,내가 선택한거니깐... 니가 행복하다면 그게 내가 행복할수있는 동력이다,,넌 이말이 자신도 하고싶은 말이라 하겠지... 정작 다음생이란게 있어도 우리 다신 만나지말자,, 알아도 모르는척,잊은척하며 살아가자,, 욲끼는거...설령 우리 스쳐지나가도,,우리 옷긴이 닿아도 난 널 알아볼것같다... 그래도 그냥 스쳐지나가겠다,,너의 사랑 이생에 충분하다,, 나의 사랑,, 다음 생에도 난 또 그렇게 자사 할껏만같다. 우리 다신 만나지 말자,,,아무리 힘들어도 내가 선택했으니 난 그 길로만 갈련다... 후회하던 말던 옳던 말던 죽이 되던 밥이 되던 실은,,너의 사랑에,,회답하지,,못한,, 단,,하나의,, 이유만으로 아프다... *아따! 가사는 당근 못알아들을꺼공ㅋㅋㅋ걍 노래만 들어줄랭??ㅎ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Smile · 2007-08-11 10:45:31
한마디...지금의 그 선택은 어쩔 수 없겠지만...

그 사람한테 너무 많은 아픔을 주지 않게끔...ㅠㅠ

배려를 해주세요.......................................ㅠㅠ

좋은 글...잘 보고 갑니다...음악두 ... 마음 닿고...
보디가드 · 2007-08-11 16:06:18
제가만일  그남자라도 그렇게 했을꺼에요

그남자 맘이 이해가네요

하지만  미나리씨!!!
아마 그남자 첨부터 다알고 있었을꺼에요 
모든결과를 알고 있으면서도  당신을 사랑했을꺼에요
하지만 그사람한테 당신의 힘든모습보여주지 마세요

그러면 그사람이 더 아파할수 있을테니깐
당신이 상상조차 못할정도로 아파할꺼니깐
당신이 그사람에게 있어서 그무엇도 대신할수 없는 존재 였을테니깐...
하지만  진짜로  다음생이 있다면...
그사람 만나세요....
그떄 가서 미안하다고 말해주세요... ...
서리맞은 소곰재 · 2007-08-11 16:08:53
선택은 내가 하는만큼 대가두 내가 치른다...휴휴......
파란사슴 · 2007-08-12 03:09:55
남자 한족인가....................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사랑은 내곁에한여자2007-08-12 19:112368
가슴이 아프구나라하지마2007-08-12 16:372376
남자와 여자stylish2007-08-12 16:342333
남자들 이럴때 사랑스럽드라.stylish2007-08-12 16:242482
이제야 맘이 편해졋어요...해피2007-08-12 15:172443
사랑은 아무나 하나?그저2007-08-12 14:092508
훔쳐온 사랑의 글 으 ㅎ ㅎ 늑 대2007-08-12 11:312332
사랑하면서 무서운감 있을까요? 한걸음 더 걷지도 못하고...아~~~일심2007-08-12 10:5123813
우리의 만남2큰언니2007-08-12 03:532422
남의 행복을 질투하는사람들...큰언니2007-08-12 03:492391
힘이 들땐.....파란사슴2007-08-12 03:162345
오늘은...Smile2007-08-12 01:582359
기여나와야하는데.나물감자2007-08-12 01:273600
내가~ㅠㅠSmile2007-08-12 00:4232019
그거,,,줄래?MC몽2007-08-11 23:5337017
사랑이라는게..chaplin2007-08-11 17:232422
사랑은 자신을 위해 하는것이다보디가드2007-08-11 16:252411
나같은건.....피쥬장시2007-08-11 11:2934714
▶ *미나리-1* 힘들어도,,내가 선택했으니미나리2007-08-11 07:122824
사랑은 아무나 하나?그저2007-08-11 03:2823817
우리의만남...큰언니2007-08-11 02:452413
사랑해요...큰언니2007-08-11 02:362364
오늘도 늦은 시간에 왔군요...세상속의나2007-08-11 00:572325
으흐~꿈나무2007-08-11 00:332365
사랑에 관하여소곰재대갈2007-08-10 23:102425
어제 밤에 꿈에서 또 그애를 봣다반양머리모때재2007-08-10 22:492364
나뚜 그시절루 돌아가기 싶다그저2007-08-10 21:562326
그시절루 돌아가고 싶다.sandy2007-08-10 18:492445
너의 정체는 뭐니...♡←이거니?Smile2007-08-10 16:352626
둘이서 들으세요...겍피22007-08-10 15:272551
← 이전235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