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도 내가 선택했으니 그냥 그 길로 갈려한다.
목숨도 하찮을 정도로 끝까지 가는 니 사랑에 지금도 가끔씩 내 마음이 북쳐오른다.
지나간 세월,,너의 보살핌,너의 보호,,너의 애뜻한 사랑이 있었기에,,
오늘의 내가 있는줄도 안다.그만큼 나이값못하게 어린것도 알고..
니가 없어도 난 괜찮다고 생각했다,,,애당초부터,,,
정작 니가 없고나니 너 없인 난 아무것도 아닌것도 느꼈었다.
그동안 나의 희열,,나의 정열,,모든것이 하냥 뒤에서 등밀어주는 니가
있었기에 라는것도 날에 감에 나이가 듬에 절실히 느끼고있다.
언젠가부터,,,나도 꼭 너처럼 해줄수있다고,,너처럼 널 사랑할수있다고 자부했다.
정작 일에 마주치고 나니......너 보다 내 미련을 내가 가고싶은 길을 선택한 나!
오고 가고 원망한마디없이 내 선택을 하냥 등밀어주던 너!
[너를 너무 잘 알기에 너의 자유로 니가 하고싶은일을 하게 하고싶다.]...이게 니 말이였지...
너의 묵직한 사랑의 대답할수없는 내가 원망스러웠다,,,그만큼 후회가 됐다,,,
하루가 지나고 일년이 지나고 그렇게 세월이 지나고,,,,,,,,,
내가 아픈건......다른거 아니라 아픈 니 맘을 알기에,,아퍼,,그냥 아프다,,,이것이 내가 치르는 대가인가보다.
지겨울때도 있다,,그래도 내 길을 걸으련다,,내가 선택한거니깐...
니가 행복하다면 그게 내가 행복할수있는 동력이다,,넌 이말이 자신도 하고싶은 말이라 하겠지...
정작 다음생이란게 있어도 우리 다신 만나지말자,,
알아도 모르는척,잊은척하며 살아가자,,
욲끼는거...설령 우리 스쳐지나가도,,우리 옷긴이 닿아도 난 널 알아볼것같다...
그래도 그냥 스쳐지나가겠다,,너의 사랑 이생에 충분하다,,
나의 사랑,, 다음 생에도 난 또 그렇게 자사 할껏만같다.
우리 다신 만나지 말자,,,아무리 힘들어도 내가 선택했으니 난 그 길로만 갈련다...
후회하던 말던 옳던 말던 죽이 되던 밥이 되던
실은,,너의 사랑에,,회답하지,,못한,, 단,,하나의,, 이유만으로 아프다...
*아따! 가사는 당근 못알아들을꺼공ㅋㅋㅋ걍 노래만 들어줄랭??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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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제가만일 그남자라도 그렇게 했을꺼에요
그남자 맘이 이해가네요
하지만 미나리씨!!!
아마 그남자 첨부터 다알고 있었을꺼에요
모든결과를 알고 있으면서도 당신을 사랑했을꺼에요
하지만 그사람한테 당신의 힘든모습보여주지 마세요
그러면 그사람이 더 아파할수 있을테니깐
당신이 상상조차 못할정도로 아파할꺼니깐
당신이 그사람에게 있어서 그무엇도 대신할수 없는 존재 였을테니깐...
하지만 진짜로 다음생이 있다면...
그사람 만나세요....
그떄 가서 미안하다고 말해주세요... ...
그남자 맘이 이해가네요
하지만 미나리씨!!!
아마 그남자 첨부터 다알고 있었을꺼에요
모든결과를 알고 있으면서도 당신을 사랑했을꺼에요
하지만 그사람한테 당신의 힘든모습보여주지 마세요
그러면 그사람이 더 아파할수 있을테니깐
당신이 상상조차 못할정도로 아파할꺼니깐
당신이 그사람에게 있어서 그무엇도 대신할수 없는 존재 였을테니깐...
하지만 진짜로 다음생이 있다면...
그사람 만나세요....
그떄 가서 미안하다고 말해주세요... ...
선택은 내가 하는만큼 대가두 내가 치른다...휴휴......
남자 한족인가....................

그 사람한테 너무 많은 아픔을 주지 않게끔...ㅠㅠ
배려를 해주세요.......................................ㅠㅠ
좋은 글...잘 보고 갑니다...음악두 ... 마음 닿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