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스스로 할일이 없어 보입니다..
저번에 왔다가, 많은 분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인해, 순식간에 많은 조회수를 기록했더군요..
하하!! 그렇다고 삐지면 남자가 소심해서 쓰겠습니까???? ㅠㅠ (^^;0)
오늘은 좀 흥미 위주의 글을 써 보렵니다..
하여간 어쩌면, 같은 민족이라 같은 생각을 가질지 모르겠지만,
저가 한국에서 태어나고, 또한 한국에서 자라났기에, 한국의
여자와 남자에 대해서 말해보렵니다..
큰 제목을 달아서 말해보겠습니다..
1. title : 성형(cosmetic surgery, plastic surgery)
한국인들은 모두 성형을 한다??
요즘 최근에 외국인들이 한국 사람에 대해서 말하는게, 한국인은 모두 성형을 한다..
라고 말합니다.. 또한 언론 보도조차 모든 여성은 성형을 한다라고 호도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많은 외국인이 원판은 못생겼다.. 이렇게 말하지요..
이것은 우리 korean에게 모욕이지요.. 사실 한족등의 남방계보다, 북방계 개통들이 피부도 하얗고,
콧대도 높습니다.. 조선족이나, 북조선이나, 남한이나 모두 같은 민족이니, 같은 계열의 얼굴입니다.
korean인들은 쌍커플이 없어서 쌍커플 있는 사람은 모두 수술한 사람이다..
이것도 잘못되었습니다.. 쌍커플은 유전적으로 우성입니다..
한국의 학계 발표는 근 30~40%가량 자연 쌍커플이 존재한다고 하지요..
저또한 남자지만 자연적인 쌍커플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한국인들이 성형을 안한다는것은 아닙니다..
그럼 성형외과 일반성형과 미용성형의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일반 성형이라 함은 쌍커플의 작은 수술부터 시작해서 크게는 얼굴을 깍고 주름살제거, 지방제거까지 다양합니다..
미용 성형이라 함은, 기초 화장부터 시작해서, 맛사지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주근께나 점을 뽑는것과 치아교정 조차 성형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고, 성형비율에 들어갑니다..
하여간 한국 미디어는 조금 과장하는것이 있습니다..
물론 저 여자친구도 성형을 했다라고 해야겠지요.. 주근께 뽑았습니다..
아 저도 이빨 부러진것을 치료를 했으니, 성형이라고 해야합니까??
하여간 뭐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보니, 쓸데없이 글이 흘러가는군요..
서울이나 부산등지의 성형외과의 10%는 다수의 일본인과 소수의 중국인이라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한국의 뉴스지에 보도된 사실입니다..
사실 한국의 성형이야기가 너무 해외에 과장되게 흘러가는것 같아 짜증이 가끔 납니다..
2. title : 교제(friendship)
한국에서는 사귄다는 의미는 서로를 이해한다는 의미입니다..
사귄다고 그 남자에게 그 여자에게 모든것을 준다는것이 아닙니다..
사귄다는 의미는 그 사람과 자주 만나고, 서로에 대해서 알아나간다는 것입니다..
물론 요즘 세대들은 쉽게 만나고 쉽게 헤어지는 부분도 있습니다..
물론 여자나 남자나 굉장히 헤픈 사람들도 있겠지만, 서로를 아껴주고,
조심스러워 하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일부의 한국인들이 중국가서 욕먹는것을
일반화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보통의 한국인들의 남녀의 첫경험은 20~23살때가 가장많습니다(이것도 한국 보도 인용)
보통 대학교가서 그런일들이 많지요..
대학교 M.T(membership training)이나 아니면, 선후배 상견례나 기타
자취방 및 술자리에 미팅등으로 만나서 술마시면서 쉽게 사귀고, 보통 첫경험이 이루어 진다고나 할까??
한국 여자들의 성격은 음.. 뭐라고 해야하나..
한국인 뿐만 아니라 korean인들은 모두 자존심이 강한것 같습니다..
누구한테 지길 싫어하는게 있지요.. 그러다 보니, 이기적일수도 있습니다..
여자들이나 남자들이나 고집이 세다는게 맞지요..
물론 순박한 여자들도 있습니다.. 사람마다 다양성이란것은 존재하니까요..
그렇지만, 좀 한국여자들은 억세다고 하는게 맞는듯 합니다..
반대로 한국 남자들은 좀 과묵하다고 해야하나.. 그렇습니다..
물론 시대가 변하다 보니, 이런 부분도 조금 변합니다..
최근에는 애교 부릴줄 아는 여자, 아니면 정말 순박한 여자등
극과 극의 이상형으로 택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여자들도 다감다정한 남자를 찾는 경우가 많지요..
그러다보니, 세월에 따라 사람도 변하더군요...
과거에는 한국남자들 여자를 많이 때리고 울렸습니다..
한국에는 남아선호사상 즉 남자가 최고라는 생각이 있었지요..
그러다보니, 여자를 깔보는 경향이 강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그러한 남자는 한국내에서도 무시하고, 천대받습니다..
저또한 여자에게 폭력을 가하는 남자를 가히 좋게 생각지 않습니다..
어쩌다 보니 글들이 너무 길어저 버린 감이 있습니다.. 다음에 또 와서 글을 남기겠습니다..
좀 이상하게 글을 끝내버린감이 있습니다..
다음에는 좀 더 생각을 해서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전 이만 자야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또 뵙지요...
다음에 올때는 좀더 흥미로운 이야기 거리를 생각해서 적도록 하겠습니다..
저번에 왔다가, 많은 분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인해, 순식간에 많은 조회수를 기록했더군요..
하하!! 그렇다고 삐지면 남자가 소심해서 쓰겠습니까???? ㅠㅠ (^^;0)
오늘은 좀 흥미 위주의 글을 써 보렵니다..
하여간 어쩌면, 같은 민족이라 같은 생각을 가질지 모르겠지만,
저가 한국에서 태어나고, 또한 한국에서 자라났기에, 한국의
여자와 남자에 대해서 말해보렵니다..
큰 제목을 달아서 말해보겠습니다..
1. title : 성형(cosmetic surgery, plastic surgery)
한국인들은 모두 성형을 한다??
요즘 최근에 외국인들이 한국 사람에 대해서 말하는게, 한국인은 모두 성형을 한다..
라고 말합니다.. 또한 언론 보도조차 모든 여성은 성형을 한다라고 호도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많은 외국인이 원판은 못생겼다.. 이렇게 말하지요..
이것은 우리 korean에게 모욕이지요.. 사실 한족등의 남방계보다, 북방계 개통들이 피부도 하얗고,
콧대도 높습니다.. 조선족이나, 북조선이나, 남한이나 모두 같은 민족이니, 같은 계열의 얼굴입니다.
korean인들은 쌍커플이 없어서 쌍커플 있는 사람은 모두 수술한 사람이다..
이것도 잘못되었습니다.. 쌍커플은 유전적으로 우성입니다..
한국의 학계 발표는 근 30~40%가량 자연 쌍커플이 존재한다고 하지요..
저또한 남자지만 자연적인 쌍커플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한국인들이 성형을 안한다는것은 아닙니다..
그럼 성형외과 일반성형과 미용성형의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일반 성형이라 함은 쌍커플의 작은 수술부터 시작해서 크게는 얼굴을 깍고 주름살제거, 지방제거까지 다양합니다..
미용 성형이라 함은, 기초 화장부터 시작해서, 맛사지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주근께나 점을 뽑는것과 치아교정 조차 성형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고, 성형비율에 들어갑니다..
하여간 한국 미디어는 조금 과장하는것이 있습니다..
물론 저 여자친구도 성형을 했다라고 해야겠지요.. 주근께 뽑았습니다..
아 저도 이빨 부러진것을 치료를 했으니, 성형이라고 해야합니까??
하여간 뭐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보니, 쓸데없이 글이 흘러가는군요..
서울이나 부산등지의 성형외과의 10%는 다수의 일본인과 소수의 중국인이라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한국의 뉴스지에 보도된 사실입니다..
사실 한국의 성형이야기가 너무 해외에 과장되게 흘러가는것 같아 짜증이 가끔 납니다..
2. title : 교제(friendship)
한국에서는 사귄다는 의미는 서로를 이해한다는 의미입니다..
사귄다고 그 남자에게 그 여자에게 모든것을 준다는것이 아닙니다..
사귄다는 의미는 그 사람과 자주 만나고, 서로에 대해서 알아나간다는 것입니다..
물론 요즘 세대들은 쉽게 만나고 쉽게 헤어지는 부분도 있습니다..
물론 여자나 남자나 굉장히 헤픈 사람들도 있겠지만, 서로를 아껴주고,
조심스러워 하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일부의 한국인들이 중국가서 욕먹는것을
일반화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보통의 한국인들의 남녀의 첫경험은 20~23살때가 가장많습니다(이것도 한국 보도 인용)
보통 대학교가서 그런일들이 많지요..
대학교 M.T(membership training)이나 아니면, 선후배 상견례나 기타
자취방 및 술자리에 미팅등으로 만나서 술마시면서 쉽게 사귀고, 보통 첫경험이 이루어 진다고나 할까??
한국 여자들의 성격은 음.. 뭐라고 해야하나..
한국인 뿐만 아니라 korean인들은 모두 자존심이 강한것 같습니다..
누구한테 지길 싫어하는게 있지요.. 그러다 보니, 이기적일수도 있습니다..
여자들이나 남자들이나 고집이 세다는게 맞지요..
물론 순박한 여자들도 있습니다.. 사람마다 다양성이란것은 존재하니까요..
그렇지만, 좀 한국여자들은 억세다고 하는게 맞는듯 합니다..
반대로 한국 남자들은 좀 과묵하다고 해야하나.. 그렇습니다..
물론 시대가 변하다 보니, 이런 부분도 조금 변합니다..
최근에는 애교 부릴줄 아는 여자, 아니면 정말 순박한 여자등
극과 극의 이상형으로 택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여자들도 다감다정한 남자를 찾는 경우가 많지요..
그러다보니, 세월에 따라 사람도 변하더군요...
과거에는 한국남자들 여자를 많이 때리고 울렸습니다..
한국에는 남아선호사상 즉 남자가 최고라는 생각이 있었지요..
그러다보니, 여자를 깔보는 경향이 강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그러한 남자는 한국내에서도 무시하고, 천대받습니다..
저또한 여자에게 폭력을 가하는 남자를 가히 좋게 생각지 않습니다..
어쩌다 보니 글들이 너무 길어저 버린 감이 있습니다.. 다음에 또 와서 글을 남기겠습니다..
좀 이상하게 글을 끝내버린감이 있습니다..
다음에는 좀 더 생각을 해서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전 이만 자야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또 뵙지요...
다음에 올때는 좀더 흥미로운 이야기 거리를 생각해서 적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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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다른 사람이 뭐라 하는것을 속에 두고 생각한단 자체가 렬등관념의 표현
물길 따라 노실세~ㅎㅎ
괜히~
홍수방지 사업 충실할려구 하는것 같은데,ㅎㅎ
괜히~
헛웃음만 나올뿐~ ㅎㅎ
방뚝개량 사업에 몸 던지면서 혁명하시는 님.참.... 우르르네...
<鲜花送给谁> 란 최고의 훈장 드릴려면, 조금 보다,, 많이,, 정신력 또한,,쵝오~!! ㅋㅋ
개량사업에 몸 던지기 보다,
질량 추구 합씨다 ㅎㅎ
님.....참...
량적으로.....많이..커--야--겟--네 ---ㅎㅎㅎ
이건,,<고귀한 량적인 지식수준> 보다,
이런건,,, 살면서
부딪치고, 갈고, 빛나야 하는,,,
너 !!!! < 가치>네라 ~!!!
너 절루 <값> 정하지 말고,,,
너 만큼 <값>지게 노력 하려무나...으,ㅎ,ㅎ,
부탁한다....쪼꼼...자중하거라.....곱따 할때~!!!!!!
괜히~
홍수방지 사업 충실할려구 하는것 같은데,ㅎㅎ
괜히~
헛웃음만 나올뿐~ ㅎㅎ
방뚝개량 사업에 몸 던지면서 혁명하시는 님.참.... 우르르네...
<鲜花送给谁> 란 최고의 훈장 드릴려면, 조금 보다,, 많이,, 정신력 또한,,쵝오~!! ㅋㅋ
개량사업에 몸 던지기 보다,
질량 추구 합씨다 ㅎㅎ
님.....참...
량적으로.....많이..커--야--겟--네 ---ㅎㅎㅎ
이건,,<고귀한 량적인 지식수준> 보다,
이런건,,, 살면서
부딪치고, 갈고, 빛나야 하는,,,
너 !!!! < 가치>네라 ~!!!
너 절루 <값> 정하지 말고,,,
너 만큼 <값>지게 노력 하려무나...으,ㅎ,ㅎ,
부탁한다....쪼꼼...자중하거라.....곱따 할때~!!!!!!
남자가........말이 많다......어디라 써 ㅉㅉ
↑ ㅉㅉ ㅎㅎ 이지?
뭘 말하고 싶은건지...
뭘 말하고 싶은건지...

니......깐질뼝이 왓꾸나~
어전....부적두 필요없갯다.ㅍㅍ
똘구자...ㅍㅍ
임마~ 곱다면 곱다할 쑤록...
애쓰능구나~ 맞자구 ㅊㅍㅍ
하긴~ 워낙에.......맞을수록...키크겟따~
<영양실조> 온 아들은~
어전..존칭이 따지고,
론리 따지고,
도덕 따지고,
이런거....먹히지 않어..ㅍㅍ ...한번 뽀뽀 해주면.....고바 해주능가 하눙구나~ ㅍㅍ
둔한 ~ 아덜..~
<매>로 다스리장~
뭔 <매> 인가면,,, 사랑의 < 매> 인 줄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