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차에서 영 매짠 남자를 봤찌무.
나이는 한 마흔됏깻는데 깔끔하구 영 매짜지무.
몸에는 군살하나없구 핑크적삼 단추 두개 열었는데
어째 그리 매짠지...ㅎㅎ
머리는 청년아 머리하구 깔끔하게 뒤로 착 넘기구....ㅎㅎㅎ
내 옆을 싹 지나가는데 아주 좋은 향수 냄새....ㅠㅠㅠㅠ
이건 사랑이 아니갯찌? ㅎ
사랑이면 큰일나지무.
내 바람재 된단 말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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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ㅋ
그 남자 바람쟁이일 가능성이 더 높지무.
유능한 남자 이이믄...바람쟁이.ㅋ
그 남자 바람쟁이일 가능성이 더 높지무.
유능한 남자 이이믄...바람쟁이.ㅋ
꾸보러..하하하... 알쓰.고맙소이..ㅎㅎ
스마일...그 남자 바람재옳을수 잇찜. 영 비싼 옷으 입엇지무.보믄 알지무.하하하
스마일...그 남자 바람재옳을수 잇찜. 영 비싼 옷으 입엇지무.보믄 알지무.하하하
와쌔 요기조기 댕기메 열매 잘 딴다
나누 따라댕기메 이삭이나 줍쟈
나누 따라댕기메 이삭이나 줍쟈
기여븐...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결혼한 몸이라고 해도
흠상할 권리는 있죠. ㅋㅋ
가만가만히 엉뚱한 궁리를 해도 일없어요.
행동에 옮기지만 않는이상.
생각하는것은 법률에 걸리지 않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