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를 이렇게 사랑한다, 내가 여기 있다,
드러내는 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사랑은 있는지 없는지 모르게 주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상대방이 어느 날 문득 알게 됩니다.
'아, 저 사람이 나를 많이 생각해주는구나.'
그렇게 느낌으로 와 닿게 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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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사랑은 서로 표현하는게 아닌가요?옆에 사랑이 잇는데두 모른다면 참으로 속탄일이지요
너무랑만적인 사랑을 기대하면 사랑이 찾아안온다던데요?
이런 사랑을 할려면 눈치가 영 무디여야겠습니다
민감한 사람은 좀 .....
민감한 사람은 좀 .....
그래두 몰라주는 사람으느 일생으 다 바쳐두 몰라 줄지두
사랑은 소설이 아니구 현실입니다
때문에 해두 좀 현실적으로 해야하죠 !
이런것은 휴 ~ 소설이나 드라마에서나 밖에 안나온다구 생각해요 !
그냥 생각을 적어봤을 뿐입니다
때문에 해두 좀 현실적으로 해야하죠 !
이런것은 휴 ~ 소설이나 드라마에서나 밖에 안나온다구 생각해요 !
그냥 생각을 적어봤을 뿐입니다
표현은 필요한거 아니에요?
물론...매개인마다 자기나름대로의 사랑표달방식이 있겠지만...
물론...매개인마다 자기나름대로의 사랑표달방식이 있겠지만...
어린 사람들이 바라는
로맨틱한 환상적인 사랑이군요.
저같은 나이엔 그런 사랑을 하지 못합니다.
그런 사랑을 했다간
60살에나 아들을 보겠는지.......
로맨틱한 환상적인 사랑이군요.
저같은 나이엔 그런 사랑을 하지 못합니다.
그런 사랑을 했다간
60살에나 아들을 보겠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