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양보

사랑이별 · #287314

← 사랑이별

stylish · 2007-08-09 01:46:00 · 조회 238
사랑이란 양보하는 것입니다.
상대방이 선택하게 해주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길 바랍니다.

가장 빛나는 것은
자기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것을 남에게 주는 것입니다.

사랑한 후에 어덯게 헤어지고 어떻게 마무리 하느냐?
이때 그 사람의 격이 한꺼번에 드러나게 됩니다.

양보 하는 것만큼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지는 것 같은데 그것이 결국 이기는 것입니다.
세월이 지나면 상대방의 마음속에도 느껴지는 바가 있을것입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흑백 · 2007-08-09 04:08:51
양보 좋지 !!!근데 과도한양보는 오만이 되는겁니다
cuiyunjong · 2007-08-09 10:23:20
자기 좋아하는 사람을 다른 사람한테 양보해라는 말임두? 말두 안돼.
난 그런거 못하짐.
Smile · 2007-08-09 14:17:21
그래요...상대방을 존중해주고 믿어주는 것이...중요한게 아닌가 싶어요.
일심 · 2007-08-16 02:04:09
모순되는 글들  ㅡㅡ"
점 구체적으로 쓰지...
어떻때에 양보하고... ㅉㅉ
cuiyunjong 말씀츠름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을 다른 사람한테 양보하는건 나드 못함..
최선을 다하는 거짐 마음가는 대로 ..
흑백님은 중성이네용 ㅋㅋ
Smile 님 말씀드 맞긴 한대 조금 잔인하단 생각이 드네요  세상 좋은 남자 맞아요
그남자가 만약 여친에게 가까이 간다면 그래도 존중해서 잔인하게 "널 믿는다 누굴 선택하겟니" 라고 할건가요? ㅡㅡ 총괄 끝 ㅋㅋ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겍피22007-08-10 15:202730
자꼬만 ..........야자 나무2007-08-10 12:292354
열분,사랑하는여자한테 프로포즈...소금 왕자2007-08-10 11:4928917
남친을 사랑하기때문에cuiyunjong2007-08-10 11:143479
행복해야돼!라키2007-08-10 10:422713
원쑤의 프로포즈…..?서리맞은 소곰재2007-08-10 01:1864215
진짜 독한 남자...노력2007-08-10 00:4445217
일오팔사 - 그떄 그시절로 ,, 돌아가구싶넹『일오팔사』2007-08-10 00:3944010
순수와 순진의 차이소곰재대갈2007-08-09 22:5859411
사랑합니다.sandy2007-08-09 20:3639317
음...............야자 나무2007-08-09 19:312373
똑똑똑 내 왔당나물감자2007-08-09 18:193322
사랑하구 우정....해빛찬란2007-08-09 16:352443
잔소리유아라2007-08-09 16:142403
우정유아라2007-08-09 16:102372
사랑 왜 했어나만의 이별2007-08-09 15:5131610
와~!sandy2007-08-09 15:412325
질문할께요강아림2007-08-09 14:022328
평범한 하루의 평범한 만남...♡Smile2007-08-09 13:442435
어제 밤 발생한 일이 임다SAKA2007-08-09 11:282985
돈이 없어두 결혼하구 아 낳드라.cuiyunjong2007-08-09 10:2832914
있는지 없는지 모르게stylish2007-08-09 01:482387
▶ 아름다운 양보stylish2007-08-09 01:462384
옛 사랑양왜2007-08-09 01:072382
사랑이란건 이렇게 하라그저2007-08-08 23:2025116
우리마법천사2007-08-08 23:112445
여기 쉼터에서 연애한 여러분해빛찬란2007-08-08 23:075149
사랑하는 사람을 만들지 말라소곰재대갈2007-08-08 22:4023312
가을이 되면やさしい花2007-08-08 22:192355
단 한사람구름2007-08-08 22:172344
← 이전236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