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년시절 그러니깐 이성에대해 아무것두 모르구
다만 주위 친구들이 연애편지쓰는걸 보구 자기도
어색한 문장을 애써 수정해가던 그시절 이젠 얼굴
조차두 기억나지 않는 그이름 지금은 어떻게 지내구
있는지 .남자친구는 있는지 결혼흔 햇는지 아니면 애기 엄마가
되여 있는지.철부지 없었던 그때 그추억 그리워난다.
다만 주위 친구들이 연애편지쓰는걸 보구 자기도
어색한 문장을 애써 수정해가던 그시절 이젠 얼굴
조차두 기억나지 않는 그이름 지금은 어떻게 지내구
있는지 .남자친구는 있는지 결혼흔 햇는지 아니면 애기 엄마가
되여 있는지.철부지 없었던 그때 그추억 그리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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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
이건 좀..........ㅎ 곤난하네요.ㅋ
양왜님...요즘좀왜로우신것아니애요??
긋지만.가끔옛연인생각나는건...누구나다있을것입니다.
지나간일은.추억은.,,아무런힘도없담니다(한드라마에서말했음)
긋지만.가끔옛연인생각나는건...누구나다있을것입니다.
지나간일은.추억은.,,아무런힘도없담니다(한드라마에서말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