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없던 시절 좋아했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제는 얼굴 못보고 연락 끊킨지 8년철 입니다.
근데 요즘 들어 괜히 그 사람 소식이 궁금해집니다.
어떻게 찾아보는게 좋을가요? 아니면..
여러분들의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제는 얼굴 못보고 연락 끊킨지 8년철 입니다.
근데 요즘 들어 괜히 그 사람 소식이 궁금해집니다.
어떻게 찾아보는게 좋을가요? 아니면..
여러분들의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궁굼해 하지 말구 그냥 좋은 추억으로 남기쇼. 괜히 잘 살구 있는 사람
맘 설레게 해놓구 어찔려구? 8년이란 시간 이 흘렀으면 그사람두 맘 잡구
새로운 삶을 살구 있을겝다.아무리 금슬 좋은 부부라 하더라도 따로 떨어져 있으면
몸만 멀어지는게 아니구 맘두 멀어진답니다.......
맘 설레게 해놓구 어찔려구? 8년이란 시간 이 흘렀으면 그사람두 맘 잡구
새로운 삶을 살구 있을겝다.아무리 금슬 좋은 부부라 하더라도 따로 떨어져 있으면
몸만 멀어지는게 아니구 맘두 멀어진답니다.......
우선 그심정 리해하구
사람 빚이라는것이 무섭짐
다만 동년시절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는편이 좋을듯 싶은데요
사람 빚이라는것이 무섭짐
다만 동년시절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는편이 좋을듯 싶은데요
찾아보세요!찾아서 옛날이야기도 하고
좋더라구요!오랜만에 친구라해서 반갑아 할탠데요!!!ㅎㅎ
좋더라구요!오랜만에 친구라해서 반갑아 할탠데요!!!ㅎㅎ

근데 그사람인데 다른사람이있으무
실망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