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오팔사 - 휴일에 ,,

사랑이별 · #287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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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오팔사』 · 2007-08-08 02:56:32 · 조회 242
오늘은 그냥 엎어져서 자고 싶엇는데 , , 정말 힘들하루였는데 ,, 알잖어 ,, 어제 내가 휴일 빡세게 돌아친거 ,, 나 이나이에 ,, 참으로 무모에 대한 도전인것이지 , 거의 풀타임으로 놀아번지니 ,, 체력의 극한을 느꼇다 ㅋㅡㅡ 뜨거운 청춘의 피도 더이상 내 몸에서 흐르는게 아니구낭 , 맘은 들끌어 번지는데 ,, 체력으 따라가안주니 에흉 ~~~ 어젠 ,, 동생이랑 ,, 이꼐브끄로에 갓엇징 ,, 잠깐 ,, 칭구도 만났었거등 , 한번외출 내가 오죽 쉽겟냐 , 촌사람 완전 시내 장볼라가는듯 ,, 벼뤄서 한번 움직이는 이 마땅치않는 상황 ㅡ,,ㅡ 칭구랑 ,, 커피 한동안 떄리면서 ,, 볼일 보고 ,, 시퍼런 대낮부터 ,, 오픈도 안한 촬땐에 쳐들가서 ,, 먹구 마시고 햇엇지 ,, 전날 일하고 간밤 컴하고 대낮되니 ,,또 이러구 잇다보니 ,, 술에 취해서인지 피곤의 압박땜시인지 눈앞이 @_@ ~ 약 닷시간 그자리서 ,, 놀다가 ,, 체력의 극한을 느끼고 ,, 동생집으로 이동했었엉 , 가는도중 ,, 머리도 좀 손봣고 ,, 슈퍼서 음식도 사가지고 동생집가선 곧바루 모두 쓰러져버렷지 ,, 시간이 언제부터엿나 ,, 시간이 얼마흘럿더냐 ,, 꺠여나보니 ,, 모두 ,,, 음식을하느라고 난리도 아니고 동생은 컴하느라 정신읍고 ,,, 나만 엎어져 증신 없이 잠잣넹 ,, 세수도 못한채 ,,, 밥상에 부뜰려 마주앉아서 ,, 또시작하는 ,, 음식소멸전 ,, 참으로 오랜만에 ,,, 느껴보는 이런 분위기다야 ,, 항상 ,,밖으로만 돌아다니면서 칭구들과 밥먹엇지 , 집구석에서 ,,이렇게 모여앉아서 먹긴 정말 오랜만이네 ,, 기분 좋게 먹고 ,,기분좋게 마시고 ,, 기분좋게 얘기들하고 ,, 결국은 또 일터졋지 ,, 신새벽 ,,2시에 ,, 또 창가연습실로 출동 ㅡ,ㅡ;; 말뚜 아니엿다 ,, 체력소모의 절대적인 장소였지 알잖어 ,, 창가연습실에 들가면 ,,, 내가 소모하는 카로리가 얼마인지를 ,,, 창가연습실 라스또할때까지 마시고 부르고 추다가 나오다보니 날은 시퍼렇게 되여있던뎅 ,, 휴일은 끝나가고 ,, 오후부턴 일을 해야하고 ,, 잠은 안오지만 ,,,피곤은 하고 ,,, 어쩔수 없이 ,, 또 다시 동생집으로 가서 ,, 모두 엎어졋지 ㅡ,ㅡ 그냥 그런대로 잠이나 쳐잣더라면 ,, 지금 이렇게 힘들지 않겟고만 ,, 모두 환장했지 ,, 그 시점에서 ,,또 훙쓰치기를 시작하다니 ㅡ,ㅡ '' 이건 ,, 휴일의 휴식인가 ? 아니면 ,,휴일날에 하는 노가다인가 ?? 완전 사람잡는 피곤이 우우욱 ~~~ 하지만 ,, 맘은 즐거벗다 ,, 잼잇기에 ,, 잠도 안자고 놀아 번졋겟지 , 기회가 된다면 ,,, 나중에 ,,, 너랑도 다 같이 ,, 모다서 놀았으면 ,,, 결국은 두시간 잠자고 ,, 일들가서 혁명하다가 ,, 이재사 이렇게 ,,, 회보때리는구낭 ,,, 앗 정말 ,, 울 가게 또 한늠이 왔네라 ,, 일본애가 왓는뎅 ,, 남자애 ,, 내보다 많이 어린애인데 ,, 좀 ,,, 스타일이가 ,,,오타끄여서 ,,, 잼잇을련지 ,,재미 없을련지 ,, 궁금,, 그애 얘긴 ,, 나중에 더하공 ,, , 그리고 ,, 또 하나 ,,일본여자애도 곧 면접오게 됐거등 ,, 슴살이라나 ? 암튼 ,, 요즘 가게 물가리 해서 ,, 좀 재미 짭짤할듯 ㅋ 이러다 내까지 물가리 될찌 몰겟다만 ㅋ 됏당 ,, 이만 자야쓰것당 ㅋㅋ 오늘 회보만큼 안 바갑을껀딩 ,,, 혼자서 올리뛰고 내리뛰고 놀아번져서 ,, 근데 어쩌겟냐 ,, 회보가 회보인만큼 ,, 잇는 그것대루 쓰다보니깽 ,, 걍 오늘은 니가 한쪽눈감고 ,,봐주라마 ㅋ ※ 멍멍이 ,,생일이 됏넹 ,, 해피뻘스떼잉 ~ 이말밖에 해줄말 읍넹 ㅋ     작년 오늘이 떠오르넹 ,, ㅋ 증신없다보니 ,, 지나칠뻔했엇는뎅 ,, 몽이 귀띰해설 후후 다행이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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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록차 · 2007-08-08 06:04:23
ㅋㅋㅋ 한마디루 완 맥없단말이꾸낭,,,ㅋㅋㅋ 년세 어떡케 됐음둥?ㅎㅎㅎ
MC몽 · 2007-08-09 00:08:33
담부턴 창가연습실,,전기세만은 내고놀아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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