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고 싶다...
이름모를 머나먼 곳에
아무런 약속없이 떠나고픈 마음따라
나는 가고 싶다.
나를 떠나간 님의 마음처럼
그렇게 떠날 순 없지만
다시 돌아온단 말 없이
차마 떠나가리라...
사랑도..이별도... 모두가 지난 일인걸...
지나간 날들 묻어두고 떠나가야지...
남하영의.....홀로가는 길....
이름모를 머나먼 곳에
아무런 약속없이 떠나고픈 마음따라
나는 가고 싶다.
나를 떠나간 님의 마음처럼
그렇게 떠날 순 없지만
다시 돌아온단 말 없이
차마 떠나가리라...
사랑도..이별도... 모두가 지난 일인걸...
지나간 날들 묻어두고 떠나가야지...
남하영의.....홀로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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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가슴에 그리움 갖고서
이젠 두번 다시 가슴 아플 없는 곳으로
호우런 님은 떠나네.....
님을 떠난 그 분 맘처럼
떠나더라도,
차라리 , 돌아 온다는 말없이,
힘들면, 떠나라.
그래, 떠나야지~!ㅠㅠ
근데,,,
차마, 지울수 있을까?
차마, 원점으로 돌아 갈수 있을까?
사랑도, 이별도 , 모두 지나간 일인걸~~~~
떠날려면,,,,
지나간 날들 묻어 두고 떠나야지...
여직껏 전에 지나간 것처럼,
그리고, 이번에 보내는 것처럼,
겨울내 봄을 그리워 하던
싹처럼..
가을을 못보고, 이루지 못햇던
꿈처럼.
묻어 두고 떠나는서러움...
또한....
기막히랴~!
영원한...친구여.....
울지 마시라...
오늘은
내가...대신 해서...
울어 주마....~!!!!
이젠 두번 다시 가슴 아플 없는 곳으로
호우런 님은 떠나네.....
님을 떠난 그 분 맘처럼
떠나더라도,
차라리 , 돌아 온다는 말없이,
힘들면, 떠나라.
그래, 떠나야지~!ㅠㅠ
근데,,,
차마, 지울수 있을까?
차마, 원점으로 돌아 갈수 있을까?
사랑도, 이별도 , 모두 지나간 일인걸~~~~
떠날려면,,,,
지나간 날들 묻어 두고 떠나야지...
여직껏 전에 지나간 것처럼,
그리고, 이번에 보내는 것처럼,
겨울내 봄을 그리워 하던
싹처럼..
가을을 못보고, 이루지 못햇던
꿈처럼.
묻어 두고 떠나는서러움...
또한....
기막히랴~!
영원한...친구여.....
울지 마시라...
오늘은
내가...대신 해서...
울어 주마....~!!!!

오늘은 왜 이러깁니까~~
안 그래두 내 금방...쓸때없는 책읽구..
눈 퉁퉁부서 왓는데~~
방송에서는 눈물이란 음악이 흘러나오지...ㅜㅜ
술 마실수 빢에 없는거 같네요^^